1일 1 뮤직 비디오-우릴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닭! 과격하게 파이어



Starship(우주선)의 우릴 막을 자는 없닭~ 

아아아아아아주 옛날 영화 마네킨(맞나?)의 삽입곡이죠.

이집트 공주님인가가 정략 결혼이 싫어 신에게 기도했다가 마네킨이 되었고, 이후 주인공이 마네킨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어 공주님으로 변하는 피그말리온 틱한 이야기인데, 뭐 그럭저럭 볼만한 러브 코메디 입니다. 

로튼 토마토에서 마구 까였는데, 정작 영화는 대박쳤다고 하죠.

그래서 2편도 나왔는데, 주인공들도 달라지고 또 다른 마네킨 공주의 이야기로 폭망하지만 옛날 영화 채널에선 가끔 방영 하더라고요. 전 이 노래 그 폭망한 마네킨 2편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정작 1편이 더 유명한데 1편은 방영 안 하더라~)

그것도 뭐 10년 넘은 옛날 이야기지만서도...

단지 영화 밖의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노래를 쓴 알버트 하몬드는 오랜 시간 동안 이혼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7년이나 걸린 모양 입니다. 그 동안 7년 간 동거한 여친이 있었는데, 이혼 수속이 마쳐지고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을 때 이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내가 이 여인과 결혼하는 것을 7년 간 막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성공 못 했죠. 이젠 아무도 내가 이 여인과 결혼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하고요. 

이혼남이 다음 여자와 결혼하는 것을 아무도 막지 못 한다는 웨딩송

한편으론 역사와 전통의 응원곡으로도 많이 쓰였는데요.

Winter sports와도 다소의 관계가 있습니다.

https://www.nhl.com/canadiens/news/remembering-93-jacques-demers/c-672955

예를 들어 NHL의 몬트리올 캐네디언의 Jaques demers가 매번 지다가 어느 날 라디오에서 나오는 이 노래를 듣고, 카세트 테이프(!?)를 선수들에게 나눠주고 플레이 오프 내내 이걸 틀어주며 싸워서 Stanley 컵에서 우승했던가 하는 일화가 있다고 하죠.

즉 하키와 관련 있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응?)

NBA에서도 쓴 적이 있다고 압니다.



근래로 치면 2014년 영화인 스켈레톤 트윈즈의 이 장면이 유명하죠.

이젠 아무도 막을 수 없다며 폭주하는 분들을 위한 곡~~~

이런저런 사회 단체와 말싸움 할 때 히틀러+괴벨스 콤비를 꺼내면 무적 아니냐? 궤변 그리고 망상

동물애호가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나쁜 사람은 없어옄~

나: 히틀러가 유명한 동물 애호가 였지. 근대에 들어와 최초의 동물보호법에 사인 한 인간이 히틀러 임. 히틀러가 사인한 동물 패면 감방 간다는 법은 아직도 남아있고요. 특히 '츙셩심'이 높다는 개 애호가였어. 그 외에 까마귀와 늑대(...)라 카더라.

개 이외의 동물애호가들 의문의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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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가들: 채식 하는 사람들 중에 나쁜 사람은 없어옄~

나: 히틀러가 유명한 채식주의자였지.

채식가들: 빼애애애앸, 히틀러는 채식주의자 아니었다능!!!! 히틀러는 가끔 소세지를 먹었다능!!! 사진에도 나와있다능! 히틀러는 채식주의자인 척 하는 잡식 주의자였다능~

나: 지금 전 세계의 채식주의자라고 자칭하는 사람들 중에 사회에 살다보면 필요해서 잡식 하는 사람들 많지 않음? 히틀러처럼요. 그리고 히틀러는 고기 먹던 비서한테 동물 시체의 고기를 먹는 것은 문명 사회의 병폐라는 말도 했었음.

채식가들: 다 구라임! 히틀러는 결국 건강 때문에 채식하던 것을 정치적 광고를 한 것 뿐임. 

(채식 부심에 실제로 이런 연구를 하게 한 사람들이 꽤 있는 듯...히틀러가 채식주의자라는 게 정말 싫었던 모양이다.)

그 말을 기다렸던 나: 응 괴벨스가 히틀러의 채식을 광고했지. 니들이 채식 하는 사람 훌륭해~라고 광고하는 것처럼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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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분들 정말 히틀러가 채식주의자이고 동물애호가란 사실을 너무너무노무노무너무노무 싫어합니다.

책까지 쓸 정도로 싫어해요.

참고로 Psychology에서 히틀러와 나치를 사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동물을 사랑하고 위해주는 나쁜놈들>의 전형적인 예로 들죠. 이건 Rare 케이스라고 합니다. 오오 RARE 캐릭터 나치들...

한편 <동물 취급을 엿 같이 하는 좋은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훌륭한 인격자란 사람들 중에 동물 사냥 좋아했던 사람도 꽤 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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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덕 너무 좋아 분들: 정치가가 겸손한 것은 미덕 입니다. XXX는 겸손한 훌륭한 정치가 입니다.

나: 히틀러도 심플하고 겸손한 삶으로 유명했어요.

정치 도덕 노무 좋아 분들: 그건 괴벨스의 광고잖아요.

나: 응, 지금 니네가 하는 짓은 괴벨스의 표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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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온 정치 도덕...: 이 정치가의 사생활을 보세요. 참 도덕적이지 않나요? 우리들은 이런 지도자를 바래왔습니다. 적어도 이 사람의 미덕은 도덕적이란 것이죠.

나: 응, 히틀러도 금욕적이고 도덕적인 사생활을 했었다고 하지.

되돌아온...: 그건 광고...

나: 응, 니네가 하는 괴벨스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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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출신 정치가 너무 좋아~들: 이 정치가는 서민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서민의 아픔을 압니다. 서민으로서 정치가가 된 훌륭한 분 입니다.

나: 응, 히틀러도 서민이었는데 정치가로서 성공한 케이스 입니닭. 당신들이 말하는 서민의 아픔을 아는 정치가란 것을 세일즈 포인트로 삼아서 인기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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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우리는 가난함을 아는 지도자를 원한다. 가난함을 알아야 제대로 된 지도자가 될 수 있어.

나: 히틀러도 가난한 예술가 청년이었습니다. 그게 정치가로서의 세일즈 포인트...(이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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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심: 군대에도 갔다 오지 않은 놈은 변변한 놈이 없어.

나: 군대 하면 히틀러지. 정말 열심히 목숨 걸고 1차 대전에서 전령 역할을 맡아서 부상도 입고 훈장도 받고 했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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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 XXX는 노벨평화상을 탈 만한 훌륭한 지도자 입니다.

나: 노벨 평화상 따위 히틀러도 후보에 올랐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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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주의자들: 술을 마시면 인간이 망가짐. 술을 안 마시는 게 좋음.

나: 히틀러가 철저한 금주가였지. 술을 마시건 안 마시건 망가질 놈은 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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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주의자들: 담배 피는 사람치곤 제대로 된 놈들을 못 봤음.

나: 담배 안 피워도 제대로 되지 않은 놈은 많아. 예를 들어 유명한 금연가였던 히틀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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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만쉐이~들: 국민의 의지를 반영하는 민주주의는 옳은 선택을 합니다.

나: 언제나 옳은 선택만을 하는 것은 아니지. 히틀러와 나치에게 권력을 바친 바이마르 공화국의 국민들이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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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지수 빨이 들: 어릴 때 예술을 사랑하던 감성이 풍부한 아이가 훌륭하게 자라요.

(응? 그러면 논리적이고 과학을 사랑하는 이과적인 아이는 안 좋다는 말인가?)

나: 그렇게 따지면 히틀러도 감성이 풍부하고 예술을 사랑하던 미술 대학 지망생 청년이었어요. 그것도 그림 그려서 벌어먹고 살 정도의 그림 실력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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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실드 치기~들: XXX 정치가는 과거에 이런 일을 했어요. 그런 사람이 나쁠 리가 없습니다.

나: 그렇게 따지면 히틀러도 도덕적이다 못 해 결벽증 레벨에 도달한 예술을 사랑하던 미술 대학 지망생 청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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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 우리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높아요. 이렇게 높으니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중요한 나라 취급을 받고, 지지율이 높으니 맘대로 해도 되죠.

나: 히틀러도 지지율이 높았지. 가장 높았을 때는 80~90%를 찍었다제~라고 누가 말했어.

어떤 분들: 그건 괴벨스의 광고잖아요. 당시 제대로 된 설문은 없었고, 정치 광고로 히틀러가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고 한 것이잖아요.

나: 맞아요. 지지율이 확실치 않은데, 히틀러의 인기를 과잉 광고한 게 괴벨스 맞고요. 국민의 지지를 정책의 정당성의 이유로 써먹은 것도 괴벨스 맞아요. 바로 지금 당신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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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히틀러 이 인간이 정말 여러가지 사회적 고정 관념에서 탈선 해 있어서 미치겠다.

Exception(예외)라는 말은 히틀러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아.

어메이징도, 스팩터클도, 인빈시블, 마이티도, 인크레더블도 아니지만...

Exceptional(예외적인) Hitler...OTL

물타기 전용 커스텀 캐릭터 히틀렄~

게다가 괴벨스의 망령은 무슨 무슨 단체, 언론과 정치 광고, 인터넷, 어디든지 숨어있다!!!

과연 근대 마케팅의 아버지!?

그 외에 독일 사회주의 노동당의 히틀러는 복지에도 힘썼죠. (아리안인 한정이지만...)

...라는 비아냥은 둘째로 치고...

히틀러가 채식주의자면 어떻고, 
동물애호가면 어떻습니까?
금주가에, 금연가에,
서민 출신에, 가난을 알고,
사생활에서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고,
나름 훈장 받은 전쟁 영웅이고,
지지율이 엄청 놓았다 카더란 소리가 있고,
감성이 풍부한 예술 청년이었다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없어요.

저 모든 "특징"들은 그 사람의 행동의 선함과 악함과 관계 없어요.

사람들은 저 특징들이 그 사람의 훌륭한 인격의 거울이라고 말하지만, 히틀러라는 최악의 예외적(?)으로 기괴한 캐릭터가 있는 이상 뭘 말해도 설득력 없는 말이 됩니다.

뭐 결국 어느 집단이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할 경우 자신들의 특징을 하나의 스테이터스 취급 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히틀러가 그들이 스테이터스 취급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하더군요.

여러 종류의 진보적 사상의 단체가 특히 히틀러를 싫어하는 이유.

그런 부심을 가질 바엔, 자신들의 행동을 대중에게 납득 시키는 게 훨씬 빠를텐데 말이죠.

그러니까 아무런 논리도 맥락도 없이 "이러이러한 우리 집단은 옳아." 라고 해봐야 무의미 하니 숫자나 자신들의 행동으로 결과를 내서 증명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채식주의자는 좋다는 둥,
동물애호가는 훌륭하다는 둥...

그런 것 말해봐야, 히틀러도 채식주의 동물애호가라는 사실~

검소한 도덕적인~이 정치가의 스테이터스라고 해도...
히틀러도 그 스테이터스를 가졌었다는 사실~

서민들은 서민 출신 정치가에게 하악하악 하는 모양이지만, 히틀러도 서민이었고요. 그러니 어느 계층 출신의 정치가가 좋냐 나쁘냐 해봐야 소용 없고요.

가난한 삶을 살아본 정치가가 꼭 훌륭한 것도 아니죠. 히틀러란 사상최악의 예외가 존재하니.

예술적 감성이란 것도 그닥...

마찬가지로 지지율로 정책의 정당성을 말하는 것은 위험하고요.

맹목적으로 자신이 지지하는 인간을 따르는 것의 위험함은 바이마르 공화국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린 역사에서 뭔가를 배워야 한다고요.

결국 그런 "스테이터스"나 미덕으로 보이는 것들이 그 사람을 판단하기 위한 재료가 되지 않는다는 공포스러운 사실이 히틀러란 인물을 통해 증명되었다는 것으로...이야아 프로파일링이란 것 통계적으로 맞지만, 히틀러란 먼치킨 예외가 여러가지를 다 망친다?

그러니 괴벨스 표절이란 소리 듣기 싫으면 얼핏 보면 미덕 같은 특징을 일종의 정치가의 스테이터스로 광고하지 마시라고요~

P.S: 주의점

더해서 히틀러 운운도 이렇게 농담하는 포스팅에나 써먹고, 채식주의자 부심 쩌는 꼰대나, 동물애호가 부심 쩌는 꼰대나, 이런저런 특징에 대한 부심 쩌는 분들 골려 먹는데 써먹기 좋긴 해도, 피장파장의 오류에 빠지기 쉬우니, 언제나 비판할 때는 얘도 쟤도 함께 까자는 스텐스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조심해야 할 것은 히틀러도 저러니 니네들도 나빠 하고 보편화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위에도 써놨지만 히틀러는 Super Rare 캐릭터이고, 나치도 빌어쳐먹을 나쁜 놈들이 가끔 동물 애호를 하는 Rare 캐릭터에 속하기 때문에 보편화 할 수 없는 애들 입니다. 정상이 아니에요. 비정상이죠.

그냥 예외 오브 예외! 

그저 사생활에서 검소하고 도덕적이고 어릴 때 감성이 풍부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동물을 사랑하고 채식을 했었고 가난하고 서민 출신의 훈장 단 전쟁 영웅에 지지율 높고 맹목적인 지지자도 많았던 정치가인 히틀러란 예외적인 인물이 있기 때문에 검소함도, 도덕적임도, 감성의 풍부함도, 예술을 사랑하는 것도, 동물을 애호하는 것도, 가난했던 것도, 서민출신인 것도, 채식을 하는 것도 군 영웅인 것도, 높은 지지율도, 맹목적인 지지자의 유무도, 훌륭한 인간, 훌륭한 정치가의 척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의 증명을 한다는 것 뿐 입니다.

1일 1 뮤직 비디오-자유다! 자유 낙하다! 과격하게 파이어



엄마를 사랑하고, 엘비스에게 미쳐있고, 예수와 미국도 사랑하고 말과 남자친구도 사랑하는 Good girl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그리워 하지도 않는 BAD BOY 톰 패티의 Free fallin' 입니다.

...는 거짓말이고...

톰 패티는 Good girl 들을 울리는 Bad boy 들을 위의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처럼 Ventura Boulevard 근처에서 돌아다니며 본 경험을 살린 노래라고 합니다.

BAD Boy가 아니라 싱글 또는 스토커 또는 방관자였을 지도 모른다?

이게 데뷔 앨범 오프닝 곡이라능~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 밴드의 리더이기도 하죠.

그리고 작년 말에 돌아가셨죠. R.I.P

노래에 대해선 사실 앞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아무래도 좋고...

그냥...

I'm Free~~~~~Free fallin' 

...만 외치면 되는 곡!!!

패티만이 아니라 크루즈 랄까...



제리 맥과이어도 좋아합니다.

제리 맥과이어도 20년 이상 되는 옛날 영화가 되었지만, 제리 맥과이어가 TV에서 종종 방영되던 90년대~2000년대까진 아마 이쪽 버전으로 이 노래를 알게 된 사람들이 훨씬 많을 듯...

저도 2000 년대에 톰 크루즈가 부르는 저 노래가 대체 뭔가 하고 찾아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도 평범하게 이런저런 콘서트 같은 곳에서 커버곡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 곡이라 잊을 만하면 들리는 곡이기도 하죠.

자유~~~를 중요시 하지만, 자유 낙하란 요소는 별로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노래의 자유 낙하 요소를 노골적으로 보여준 작품이 있었느니...

바로 King of the hill로...



밉상인 Peggy를 싫어하던 팬들 중엔 "잘 죽였다!!!"를 외친 사람도 있는...

충격과 공포의 디아나 카터 버전 고인 드립 노래...



...는 페이크고 낚였지 시청자 들아 ㅋㅋㅋ

어떻게 살아있는거냐!? 왜 살아있는거냐!?

하긴 심슨의 플랜더즈의 아내의 운명보단 이게 났지.

1일 1뮤직 비디오-달동네 여자? 과격하게 파이어

옛날의 한국에선 윗동네, 달동네~하면 가난의 상징 같았지만...

영어로 Uptown 하면 도시 외곽의 짱짱한 부유층 지역을 뜻하죠.
그러니 엄밀히 말해서 달동네는 아니고 부자 동네인데...



업 타운 걸을 노리는 다운 타운 맨의 빅 픽쳐!

빌리 조엘의 노래입니다. 없당걸~?

꽤 신나서 좋아해요.

한국으로 치면................어...음...담배집 아가씨 느낌이려나?

재벌집 아가씨를 사랑하는 정비공 아저씨니까 전혀 다른가?

이 뮤직 비디오엔 재밋는 후일담이 있는데...

저 뮤직 비디오에서 업타운 걸을 연기한 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와 빌리 조엘이 2년 후 결혼합니다.

그런 이유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이 뮤직 비디오 자체가 빌리 조엘의 빅 픽쳐였다제~~

(9년 후에 이혼하지만...)

코피 전략은 없지만 코피가 터질 사람은 문재인 뿐...은 아니고 더 될 것 같다. 궤변 그리고 망상

이야기는 한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호랑이가 담배 피고, 빅터 차가 낙마하던 시절...

https://thenewspro.org/2018/02/05/victor-cha-giving-north-korea-a-bloody-nose/

빅터 차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문을 썼는데 코피 전략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이었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2/0200000000AKR20180202091500009.HTML

백악관은 코피 전략은 없고 최대 압박을 할 뿐이라고 했고...

한국의 이런저런 컬럼은 코피 전략을 바보 짓이라고 비웃었고요.

http://news1.kr/articles/?3239650

이후 미국은 또 한번 코피 전략은 없다고 말합니다.

https://www.reuters.com/article/us-northkorea-missiles-usa-bloodynose/no-bloody-nose-plan-for-north-korea-u-s-official-senators-idUSKCN1FZ2KK

코피 전략은 없지만...

트럼프 정권엔 코피 전략으로 불리는 것은 없지만, 이것이든 저것이든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평양은 핵무기를 포기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었죠.

그 소릴 들은 한국의 언론은...

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9

코피 전략이 없어옆~파닥파닥파닥~

한반도 평화 무드가 탄력 받나옆~파닥파닥파닥~

김정은과 문재인 악슈 하는 것을 합성까지 해서 파닥파닥파닥~

...을 시전 합니다.

이게 그냥 언론이 행복 회로를 돌린 것인지,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시켜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코피 전략이 없다고 주장하며 문재인의 평양 평화 올림픽 외교가 성공했다 운운을 했었죠. (미국의 기사들에 가면 댓글에서 트럼프를 까는 모든 미국 시민들조차 안 믿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미국 시민은 코피는 시시하고 더 심한게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는 상황에서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98953

그리고 미상원 의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타격한다면 코피 같은 귀여운 게 아니라 대규모 공격일 것이다...라고...

참고로 외교 정상들이 북한에 대해 논의했는데, 강경화는 올림픽 때문에 바뻐서 여기 없었닭크~
(있어봐야 무슨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되었을 지도...)

문재인과 친구들이 생각하는 <코피는 없다=평화, 종북 만쉐이>가 아니라...

코피는 없다=더 강력한 공격

...이었던 듯...

이렇게 되면 만약 저게 벌어진다면, 남한에게 있어서 최선의 결과는 트럼프가 아주 빠르게 그리고 강력하게 한국이 피해 입을 시간도 없이 북한 전체를 초토화 시키는 것인 것 같네요. 인권이고 뭐고 그냥 남한에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참고로 저 위의 <트럼프가 하는 말>과 <준비> 말이죠.

여러가지 진행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말은 뭐 더할 나위 없이 노골적이죠. 밀당이고 뭐고 없고요.

https://www.vox.com/world/2017/12/18/16733560/north-korea-war

박살낼 것이다, 최악의 재앙이 된다 같은 것은 작년부터 줄창 말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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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이글루스에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북한과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한반도에 미국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한국 안의 미국인이 인질이나 다름 없다. 미국인 피해를 낼 상황에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쉽게 전쟁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은 미국인 피해를 막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5/2017120500231.html

주한 미국 가족의 일본에의 대피 훈련을 해왔고요.

https://www.voakorea.com/a/4150708.html

철수 계획이 없다고 립서비스는 하지만, 주한 미군에 가족을 동반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상워 의원이 말했고..

https://www.voakorea.com/a/4147973.html

그 똑같은 상원 의원이 선제 공격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고요,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449708

가족 동반 금지를 고려 중이라고 하다가...

http://news.donga.com/3/00/20180218/88714251/1

현재 시점에선 기어코 가족 동반이 금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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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에 대해선 말이죠.

https://www.nytimes.com/2018/01/14/us/politics/military-exercises-north-korea-pentagon.html?_r=0

대규모 강습 훈련을 했고요.

https://www.vox.com/world/2018/1/16/16896680/north-korea-trump-war-japan-missile

북한을 상대로 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고, 
괌에 B2 스텔스 폭격기 3대, B 52 전략 폭격기 6대가 배치되었고,
USS 칼빈슨은 스케쥴대로 서태평양에...

https://www.military.com/daily-news/2018/01/15/us-moves-ships-bombers-toward-korea-ahead-olympics.html

강습상륙함 USS 와스프는 일본에...

https://www.businessinsider.com.au/us-marines-f-35-squadron-training-for-nuclear-war-with-north-korea-2017-11?r=US&IR=T

F-35와 함께 도착.

https://www.reuters.com/article/us-japan-northkorea-evacuation/japan-investigates-how-to-evacuate-citizens-from-south-korea-in-crisis-report-idUSKBN1F508L?mc_cid=1f0586d6b1&mc_eid=76da0d3555

덤으로 일본도 한국 내의 일본인의 피난 방법을 고려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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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이글루스의 어떤 분은 또 이런 말도 했습니다. 국제 사회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북한은 아직 선을 넘지 않았다.

...라고 하는데 그거야 말해 행복 회로인 것이...

북한은 미국을 향해 미사일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선을 넘은 지 오래 입니다. 미국 본토를 위협한다는 것은 선을 넘는다는 의미죠.

생각해보세요. 미국은 펄 하버 때문에 일본에 핵폭탄 떨어트리고 9.11 때문에 이라크 전쟁 일으킨 나라 입니다. 그것도 여론은 이라크 전쟁에 대해 반대 했는데, 정부에서 일으켰죠. 당시 다른 나라들은 가만히 있었고요. 지지한다며 굽신거렸습니다. 9.11에 대한 미국인들의 분노가 한계를 뛰어넘어 반대했다가 무슨 소릴 들을 지 무서웠기 때문이죠.

이번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이 북한에게 뭔가를 한다는데 반대했다가, 미래에 북한이 핵폭탄을 미국 본토에 투하했을 경우 무슨 말을 들을 지 모르는데 그게 두려워서라도 반대 못 해요.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17/aug/21/north-korea-warns-australia-that-supporting-trump-is-a-suicide-act

오스트랄리아 같은 경우 북한이 협박해와서, 응, 사건이 터지면 미국편에 서도록 할 께 해버렸고...

남의 일이니 훨씬 냉정해서인지...

http://www.news.com.au/world/asia/war-by-next-summer-north-korean-crisis-at-perilous-point/news-story/392d154b57b5f9b4ac29dc5792a87842

작년에 퇴역한 장군이 2018년 여름 쯤에 전쟁 일어나는 것 아님? 이딴 뉴스가 나오거나 하고 있었고요.

http://news1.kr/articles/?3213214

영국도 한반도에서 영국인 대피를 위해 조사원을 파견했고요.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342&Newsnumb=2017122342

영국도 한반도로 항공모함 보낼 준비를 하고 있죠.

http://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3218262&sid1=100&mode=LSD

게다가 영국 정부가 여행 주의보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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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한국은...평양 평화(?) 올림픽은 말 해봐야 입 아프니 할 말 없고...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8021113207635012

아베가 한미 훈련 하라고 했더니 주권 침해라고 빼애애애앸 했는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353517

미국은 한국 사정 알 바 아니고 닥치고 한미 훈련하라고 압박.

한국이 안 하면 미국 혼자서 하겠다고 했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듯...이번에도 주권 침해 어쩌고 빼애애앸 해보시지? 문재인 씨?

아...진짜 보통은 이런 일이 생기면 미국 개객기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데, 왜인지 그럴 생각이 전혀 안드는 문재인 정권의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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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평창 이후 두고 보자는 말을 몇 번이나 반복했고요.

거기에 저지른다면 코피 같은 게 아니라 더 대규모라고 하는 상원 의원도 나오고 있단 말이죠.

왜 한반도 바깥에선 이것저것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 한반도 안은 느긋한가?

참고로 문재인의 평화 운운은 무의미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원하는 것은 한반도의 평화가 아니라 자기의 안전이고, 즉 북한의 비핵화가 최우선 사항 입니다. 가능하면 북한이 미국 본토를 노릴 기술력을 갖기 전에 북한을 작살내는 것을 원하고 있죠.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을 미국 겨냥해서 해왔고, 미국은 그걸 내버려둘만한 호구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은 자기 보신을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 나라로, 펄 하버 얻어 맞았다고 결과적으로 일본에 핵 투하한 나라 입니다. 

그런 미국이 북한을 위험시 하고 있다고요. 게다가 트럼프는 클린턴이 북한을 작살냈어야 했고, 부시가 작살냈어야 했고, 오바마가 작살냈어야 했는데 안해서 내가 골치 아프다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 북한이 핵 미사일을 미국 본토에 공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도록 내버려둘 인간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평화 운운 하며 북한에게 시간을 벌어주고, 뭔가 퍼주기를 시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시간이 갈수록, 문재인이 북한에게 뭔가 퍼줄수록 위험해지는 것은 미국인데?

솔직히 진짜 이 나라의 리더가 한국을 걱정한다면, 북한을 버리고 남한의 안전만을 제일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전쟁 준비하고 있는 저 놈들과 만나서, 대화하고 북한 따위 버리고, 한국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 지 뭘 희생할 수 있는 지, 적어도 뭘 지켜야 하는 지 국익을 위해 토론해야 할 상황이란 말이죠.

하지만, 당사자인 한국은 문재인이 뻘짓 함으로서 믿을 수 없는 존재로 찍혀서 이미 탁자 밖에서 패싱 당하고 있죠.

진짜 뭔가 터질 것 같은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고...

한미 합동 훈련을 한국에 압박을 넣어서 꼭 하게 하려는 미국도 뭔가 찝찝하고...

그런데 조짐이 보인다는 소리 밖에 못 하는 게 참 답답하네요.

대안이란 것을 제공할 수 없다는 것도 답답하고...

한국 걱정 하는 것 이외에 이 이슈에 대해선 아무것도 못 하는 게 참...

여기까지 와도 아무 일 없는 게 최고죠. 제발 아무 일 없길 바랍니다.

아무 일이 있다면, 미국이 한없이 유능하고 북한이 한없이 무능한 당나라 군대이길 바랍니다. 대다수가 탈북 지망생들로 명령 안 듣고 튄다거나, 가 터진 시점에서 북한이 완전히 작살나버려서 한국에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전개가 되빌 바라는 부질없는 희망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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