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 애니 화재가 대참사였군요. 애니

지나가면서 잠깐 뉴스 봤을 땐...

쿄애니 불났구나.

정도 밖에 생각 안했고...

화재가 났다고 해도 요새 세상에 대피 정도는 모두들 할 수 있었겠지, 
지진의 나라 일본인데, 모두들 피했을 것이라고 넘겨짚고, 원화 자료등이 소실 되지 않았으면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뉴스 안보고 넘어갔었는데...

결과는 대참사였네요.

...스프링쿨러가 없다니!?

...아 하긴 애니 만드는 사람들은 없는 것이 났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군요.
원화건 뭐건 그리고 있는데 물 떨어지면 그것도 참사라고 생각했다거나?

요즘은 애니 디지털로 만든다고 하지만, 기존의 감각이라면 종이 같은 것들도 잔뜩 있었을테고...

34명 사망에 35명 병원행이라면 무시무시하네요.

쿄애니 전부 합쳐서 몇명이었죠? 130? 140?

20대가 특히 많이 죽었다는데, 또라이 새끼 한명 때문에 앞으로 인생이 창창한 어쩌면 애니계에서 길이 남을 명장면을 그렸을 사람이 대체 몇명이나 생명을 잃었을지. 그리고 일 배워서 이제부터 하고 싶은 것을 할만한 지위에 올랐을 사람들과 애니계에서 대체 할 수 없는 능력 있는 고참 애니메이터들은 또 얼마나 생명을 잃어버렸을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고인에겐 명복을,
화상 입었을 피해자들에겐 쾌유를,

단 방화범에겐 무한의 고통을...
지옥에나 떨어져라. 방화범 새끼야!
방화한 놈이 병신 새끼라서 지가 불질러 놓고선
자기도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하는데
이 자식에게 만큼은 진통제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죽도록 내버려둬도 좋고, 
죽지 않는 대신 오랜 시간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도록 해도 좋겠죠.
하여간 방화범에겐 생지옥을...

SSS 그리드맨을 정주행했는데... 애니

업로드 한다고 하고 잊고 안 올린 뒷북 포스팅(본 것은 훨씬 이전이지만...)

...어 어쨌건 정주행한 감상...


눈을 떠라. 우리들의 세계가 누군가에게 침략당하고있다!

하는 중독성 있는 OP 이외엔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 좀 미묘하더군요.

재밋긴해요.

감각으로 따지면 복고풍. 한 화에 하나에서 둘 정도 적이 나오고, 그걸 어떻게든 해치우는 전형적인 스토리 전 좋아합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상황에 한 화 한 화 비밀이 밝혀지고, 주인공도 마냥 이기는 것도 아니고 패배도 하고, 이런 저런 제약 때문에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천천히 파워업하고, 동료도 모이고, 최종적으로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적을 꼼수로 이기기도 하고...

뭐 그건 좋은데...

솔직히 적 괴수들이 외모만 바뀔 뿐 별로 특별히 강렬한 이미지는 안주더라고요.

뭐랄까 좀 더 옛날 고전에선 적들이 각자 주인공을 위기에 빠트릴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달까요? (그런데 그리드맨 원작이랄까 일본판은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비교해서 말하긴 힘드네요. 양키 버전은 몇번 봤었지만...)

그래도 말이지! 신죠 아카넼!!! 괴수 오타쿠라면, 만드는 괴수들에게 정말 뭔가 특별한 능력이라도 하나씩 부여해주라곸!!! 화염탄 쏘고, 빔 쏘고, 촉수가 있고, 그냥 클 뿐(...)이거나, 이전에 만든 것을 개조해서 드릴이 달거나 하는 것은 별로 대단한 특징이 아니잖아! 아니 뭐 그게 고전 괴수물의 원점이란 면도 있겠지만, 그 고전 괴수물도 좀 더 다양한 능력 보유를 하지 않았던가?

차라리 안티가 만들었다던 그 공중에 떠서 부활하는 판넬(?)만 보내던 녀석이 그나마 특이했을지도요. 아, 주인공들 꿈에 가뒀던 그 놈도 있긴 하군요. 그런데 꿈에 가둔 그 놈은 깨어나면 빨리 죽어버려야 하는 운명이라, 전투력은 허당.

이럴 바엔 차라리 옛날 고전 로봇물의 적들이 훨씬 다양한 능력을 가졌을 듯 하달까요? 에바의 경우...뭐 촉수 뿐인 녀석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사도 하나 하나가 확실한 특수성을 보유하고 있었죠. 다이가드라든지에서 나오던 적들은 어쨌건 잘못하면 지겠다 싶은 뭔가의 능력을 가졌었고요.

그런 면에서 SSS 그리드맨 적들은 결국 화력 대결이랄까? 환장 파츠만 보충되면 이깁니다? 그런 감각?

이건 뭐랄까 이미 준비된 파츠들 중에, 상황에 맞춰서 옵션 장비 끌어쓰는 감각이랄까요.

딱히 이 공격은 이렇기 때문에 저렇게 상대해야 겠다. 이 괴수는 이런 공격이 주이기 때문에, 저런 방법을 써야겠다 하는 그런 해법을 위한 작전이나 적의 특수성에 맞춰서 대응하는 그런 것은 없더라고요. 한번은 졌고, 한번은 맨몸에 칼빵 맞고 뻗었다지만, 그리드맨 상태에서 딱히 위기다운 위기가 기억나지 않는달까? 져도 안티에게 갑자기 엌하고 져버려서 이게 진 것인지 뭐한 것인지 잘 모를 면도 있었죠. 다시 말하지만 안티가 만든 그 괴수만 확실히 다른 녀석들에 비해 차별화되어 있었던 느낌? 역시 안티는 전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하기야 히키코모리 중2병 괴수 오덕녀에게 뭘 바라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 중2병 전개인 만큼 메리 수 괴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어떤 의미에선 너무 상식적일지도 몰라.

<나으 괴수는 초 은하 천원 돌파한닭!!!...>같은 레벨의 발상을 가질 법한 중2병 쵸딩 캐릭 주제에, 괴수 만들 때의 발상은 묘하게 상식적...나쁘게 말하면 기묘함이 전혀 부족해서 스탠드 능력은 없다. 그러니 흡혈귀와 파문 배틀 감각 정도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느낌? 그것도 야바위 죠죠가 초대 죠나단 죠스타 감각? 상식적인 괴수만 뽑는다는 면에서 스즈미야 하루히 병이 걸려있는 것일지도 몰라~(존나 제멋대로인데다 비정상적인데 정작 인식 레벨은 지극히 상식적이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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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후반이 에바 파였던 것 같아.

안티가 아카네를 손으로 잡아 끌어올릴 땐...



이야아~날개를 주세요 BGM이 나왔어야 했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비슷한 생각한 사람 없나 하고 영상 찾아보니 있었닭!)

잡담2:

엄마가 하루하 라하루 또는 자쿠즈레 노논

FLCL을 좋아해서 이 하루코 성우의 코맹맹이 소리 좋아하는데, 은근히 인기가 없어서 슬퍼.

위에 다이가드 언급했었는데, 다이가드의 안경 매드 사이언티스트도 이 분이 성우를 맡았죠.

잡담3:

열풍질풍 그리드맨! 임무 완료! 자폭한닭!

그리드맨이 슈로대 플레이 하면 격추수 제일 높은 것이 사이버스타와 윙건담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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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런 류의 1화에 한마리의 적을 상대하는 거대 메카물 적(메카물이 아니라 히어로물이잖!?)으론 메마른 땅에 봄비 같은 작품이라 열광할만 한데, 어딘가 미묘하게 2% 부족함을 느끼는 전투 내용이었다고 느낍니다.

그나저나 3D를 쓰는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어. 마지막에 진정한 그리드맨으로 복귀하면서 2D 메인으로 그림체가 바뀌게 되었을 때 미묘한 작화였던 것을 생각하면 3D가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3D 전투 퀄리티가 옛날 2D 로봇 애니 전투 연출에 못 미치는 면도 있고...요즘와선 3D가 아니면 허접해서 안된다는 분들도 있지만, 3D가 되면서 전투 내용이나 완급(?)이 좀 밋밋해졌다는 느낌도 있단 말이죠. 2D 로봇물은 2D 로봇물의 장점, 그리고 연출의 완급, 전투의 내용, 그런 것이 더 정교했던 적도 있는데, 이젠 노하우 거의 다 날려버렸다는 느낌? (이타노 서커스 제대로 그리는 애니메이터도 별로 많지 않을 듯...특히 3D 이타노는 어딘가 이건 아냐 싶은 면이 있죠. 궤도를 꺾는 숫자가 적거나, 꺾어도 어딘가 부자연스럽달까?)

어쨌건 재밋게 봤습니다.

역시 철인 28호부터 내려오는 누군가가 마을을 노리고 있다는 식의 가사는 뜨거운 뭔가가 있다고 봐요~

...옛날 로봇 애니는 참 심플해서 좋았어요. 무찔러야 하는 악당이 있고, 그 악당이 뭔 생각을 하는 지에 대해 딱히 고민한 필요 없으 없애버리면 그만인 심플한 구도였으니...(뭐 1980년대 OVA만 되어도 그렇게 선악구도가 확연히 갈리진 않지만요. 그래도 악마 녀석들 용서 못 한닭~~하는 그런 느낌이 아직 존재했던 시기죠.)

하지만 1990년 대 나데시코 같은 작품에서 적에게도 아군에게도 정의가 있다 인증한 뒤에 이래저래 현실도 세상도 너무 복잡해~그래서인지 이후의 로봇물은 심각한 주말드라마 인간군상이 되거나, 아무 생각 없이 전투 할 수 있는 괴물과 싸우는 식으로 갈린 느낌이죠. 그런데 정작 괴물과 싸울 경우 이건 이것대로 속편하게 싸우지 못 하고 인간이 적인 경우가 많고...

패트레이버 같은 서민적 정의나, 그냥 악의 제국이나 외계인,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존나 밟아버리는 정의의 로봇 같은 것이 얼마나 속편하고 심플하고 공감하기 쉬운 지...

...뭐 그리드맨은 로봇물이라고 하기엔 미묘하지만...

어쨌건 오랜만에 공감하기 쉬운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카네 상대로 좀 더 빠른 시기에 좀 더 진지하게 대화하고 화해했다면 이렇게 골치 아파지지 않았을 것 같다?

...랄까 아카네가 깨어나면 그 세계 어떻게 되려나요? (뭐 주인공은 아카네에게서 독립된 존재인 것 같으니, 일종의 집단 무의식일 수도 있겠지만서도...)

어떤 의미에선 위기감이나 몰입도는 아나 1990년대 로봇 애니 황금시대 시절이 더 높았을지도요. 하다 못 해 용자물인 가오가이가만 해도 같은 러닝 타임에 훨씬 위기감이 드는 경우가 많아요.

내용은 트리거의 전작들을 생각하면 일부러 연출을 특촬 분위기에 맞춰서 퀄리티를 낮춘 것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보다보면 일본의 로봇 애니 노하우가 날아가버렸고 상당히 퇴화했어요 하는 감각이 장난 아니었던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단지 뭐 그런 느낌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겐 사막에서의 오아시스인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군상들이 찌질대고, 로봇이 인간을 소모품 파츠로 쓰는 그딴 막장 드라마틱한 작품들에 비해선 훨씬 속 편했달까?)

결말 자체는...뭐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만족.

용두사미라고 떠드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이야기의 전개를 보면 전작을 보건 안 봤건 대충 그렇게 끝나겠다 싶게 이야기가 짜여져 있었습니다. 알렉시스도 그 놈이 썩을 놈이란 것은 입만 친절하지 아카네에게 괴수 만드셈 만드셈 떠드는 것보면서 당연히 이용해먹고 있고, 아카네 성격이 그 모양이니 아부하는 척 맞춰준 것이란 것이 뻔했고...(대체 이걸 캐릭터가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작품을 1차원적으로 보는 것인지? 하기야 뭐 요즘 웹소설들은 대체로 1차원인 작품이 많죠.)

워싱턴 포스트 왈: 라이온 킹은 파시스틐~ 궤변 그리고 망상

https://www.washingtonpost.com/outlook/2019/07/10/lion-king-is-fascistic-story-no-remake-can-change-that/

링크에 들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들어가면 광고비 줄 뿐이니 들어갈 가치가 없어요.


그래서 폭스 뉴스 영상을 걸어놓겠습니...
워싱턴 포스트에 돈이 들어가는 것보단 났겠지~

뭐 페이크 좌빨 PC 뉴스의 온상인 워싱턴 포스트가 또 헛소리를 하는군요.

레퍼토리는 그거죠.

Fascist이고, Racist이고...블라블라블라~

심바가 태어나면서 Circle of life BGM이 깔리는 장면은 약자는 강자의 발 밑에서 굽신거려야 한다는 이념적인 사상이 깔려있닭. 사자들이 지배층에 있고, "차칸" 초식동물이 사회에서 준법정신이 투철하고 개념있는 시민으로 나온다. 하이에나들은 파시스트 사회에서 쫒겨난 흐긴(...이걸 쓴 놈이 훨씬 인종차별 주의자 같이 느껴져.), 갈색, 장애인을 뜻한닭!

비스므리한 말을 한 듯...

일단 그럼 그냥 햄릿도 까지 그래?

...랄까 자연도 파시스트임? 약육 강식에 먹이사슬도 파시스트고 인종차별이겠네.

아, 그래서 신이 인종차별 파시스트이고, 종교는 믿을 가치가 없다는 논리로 이어지는 것인가?

안티파 놈들도 그렇고 가끔 좀 궁금한데...

니네 파시즘에 대해서 잘 알면서 파시즘 파시즘 거리는거냐?

...싶을 때가 있어요.

뭐 저도 파시즘에 대해 그리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요.

국수주의, 전체주의, 국가자본주의의 짬뽕에 독재자랄까 지도자에 대한 복종을 강요하고 반대 세력을 철저하게 탄압하는 면이 있는가 하면, 민족주의 계보+반자본주의+반제국주의 계보에서 내려오는 것치곤 자본주의는 긍정하고, 제국주의는, 니네 제국질 하고 싶어서 나치와 친해졌잖아 하는 은근히 사생아 감각 장난 아닌 것이 파시즘이라고 본단 말이죠.

역시나 반도 국가에 기분파인 이탈리아에서 나올 법한 그때그때 맘에 드는 것을 섞어놓은 물건!!!

...이란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인종에 대해서도 무솔리니가 나치와 친하다가도 인종은 다 섞이는 것이지 하며 인종주의에 대해 히틀러를 까기도 하고, 이탈리아 사람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유대인은 유대인이라도 우리 이탈리아 유대인이라며 실드친 적도 있다고 하죠. 관점에 따라선 파시즘이 인종차별적이라고 하기 보단 애국주의에 의한 외국인 배타적인 면이 더 강하단 느낌도 들고요. (PC가 말하는 인종차별과는 또 다르다고 느낀단 말이죠.)

뭐 그런 뒤죽박죽 잡탕이라서 파시즘을 아무 곳에나 갖다붙여도 여러가지 특성 중에 하나는 걸리니까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소리를 듣긴 하겠고, 그런 의미에서 왕정과도 노선을 같이 하는 면이 있겠지만...

그래도 굳이 라이온 킹에 파시즘을 걸고 넘어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

미친 프로불편러들이 불편불편하고 떠드는 것에 가깝지 않냐?
전형적인 PC 꼰대질.

하기야 자연이 약육강식(어느 쪽이냐 하면 환경에 좀 더 잘 적응한 동물이 승자라고 하는 것이 더 옳겠지만)이고, 그 약육강식을 파시즘이 가져와서 사회진화론 갖다 붙인 면이 있긴 하지만...(사회진화론은 좀 지멋대로 해석하는 병신 같은 면이 있지 않음?) 

결국 라이온 킹 자체는 그렇다면 파시즘이라기 보단 파시즘 이전의 약육강식과 왕정이란 컨셉에서 나온 물건이라고 해야 옳지 않을까? 어차피 햄릿 패러디를 동물로 한 것 뿐이잖아.

뭐랄까 갖다붙여도 좀 더 설득력 있게 갖다 붙일 것이지.

참고로 디즈니의 라이온 킹은 아프리칸 동물들을 이용한 물건이라서 캐릭터들 대부분이 아프리칸 아메리칸 아님? 하기야 아프리카 대륙에 흑인만 사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이지.

전형적인 워싱턴 포스트 퀄리티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게다가...

디즈니는 디즈니대로 아리엘을 블랙 워싱하고, 문어 마녀는 멜리카 멕카시로 빌런은 백인으로 만드는 황당한 PC 집단인데...

워싱턴도 PC충, 디즈니도 PC충

둘 다 PC충들이면서 왜 팀킬을 하고 G-Ral인 것인지?

P.S

그나저나 저 제프 베조스네 워싱턴 포스트의 저 논리를 주토피아에 적용하면?

흑막이 초식 동물이고, 육식 동물들은 초식 동물에게 조작 당한 피해자가 되는 것은 어쩔거임? ㅋ~

인종차별이나 사회 계층에 대해 확실히 보여주는데다, 정작 기득권에 강자라는 육식 동물조차 피해자이고, 니네가 생각하던 준법정신 투철한 개념적인 초식동물이 사실은 흑막이라는 주토피아에 대해서는 이 글 쓴 인간이 비판하진 않았을 것 같다고 막연한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애초에 흑막인 양이 하는 말이나 행동 내가 볼 때는 니네 PC충이 하는 짓과 똑같거든? 정확하겐 그 뭐냐? 소말리아 출신 오말년과 비슷하지. 

거기에 그 사자도 어느 쪽이냐 하면 양들 이용해서 표 몰이 할 생각한 것 보면 이슬람 표몰이 하겠다고 오말년 같은 애들을 정치가로 만든 민주당 부패 정치가랑 겹치지 않음?

아, 과연...

그래서 워싱턴 포스트 PC충이 아무리 디즈니가 PC 충이라도 까는 것인가?

초급!!! G 건담 시리즈가 완결 났더군요. 만화

체크를 안해서 잊고 있었는데, G 건담 코믹판이 2016년 9월에 완결 났더군요.

...솔직히 이건 일본 서점 건담란에 있으면 사고 없으면 안 사고 하던 것이라...

언제 완결 났는지, 언제 재고가 들어왔는지도 몰랐어.

3년 뒤에 완결 났다는 것을 알다니!? 헐...

1부 기동무투전 G건담
2부 신쥬쿠 동방불패편
3부 폭렬 네오 홍콩편
4부 최종 결전편

네오 아메리카가 화났닭!

마지막은 정말 거의 애니판 연출에 상당 부분 따라간 느낌입니다. (단바인 패러디로 미 페라리오 모드의 아렌비가 멘붕한 도몬에게 레인에게 고백하라는 장면도 나온다!!!)

그런데 진심으로 까고 말하는데, 이 장면 그래도 아렌비 그림엔 다소 신경 썼음.
진 히로인인 레인은 그냥 대충 그렸다는 느낌 밖에 안들엌.

아, 그리고 건담 연합 잔뜩 등장하는데...
나름 장난질 좋아하는 시마모토 선생이, 다른 시리즈의 건담(윙건담)들이나 다른 슈퍼로봇(점보트) 같은 것을 등장시키지 않은 것 같더군요. 마지막에 건담 연합 총출동하는 장면 잠깐 훑어봤는데, 일단 전 퍼스트 같은 실루엣은 보지 못 했습니다. (건담 머리가 3개 연속으로 올라가 있는데 제일 위가 퍼스트 머리인 것은 봤습니다.)

솔직히 G건담 건담 연합 장면에 온갖 기괴한 물건들이 있던 탓에, 이런 것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잘 모르겠어.

아무리 봐도 창작 건담 같은 것도 분명 존재할 것 같긴 한데...으으으음.
(단지 저 게 건담은 애니에도 있었다고 기억한다.)

대신 나중에 장면 하나 하나 훑어보다 보니 애니판에서 나오지 않던 건담들이 나오는데...

시대를 뛰어넘어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왼쪽 가장 위의 동그라미) 저 가슴의 선글라스는!?

우리를! 우리들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천원돌파 그렌 라 건담!

진겟타 건담이나 가오가이건담이나 가오파이건담 같은 것도 있을지도 모른다?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가는 의미 불명의 은하철도 건담도 있는 것 같다.

턴에이 같은 실루엣도 있긴 해~

붉은 동그라미 표시를 하지 않았지만, 잘 보면...

중간에 강시 건담?

중간 오른 쪽 밑의 저 여성형, 버철온 계열?

(단지 건담들을 붓으로 그린 것 같은 느낌이라, 작으면 작아질수록 이게 뭔지 잘 모르겠더라~짜리몽땅한 마징가 등짝 같이 보이는 물건도 있고, 라이딘 비슷한데 뭔가 다른 녀석도 있기도 하고...)

어쨌건 최종 결전의 결말은...

석파 러브러브...
표지 그림에선 레인 작화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립스틱을...

...그나저라 시마모토 선생이 그린 레인을 보면, 시마모토 선생 특유의 머리가 비었는지 아무 생각도 없는 듯한 얼굴을 하지만 정작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안습한 주인공에게 팩폭과 독설을 하는 그런 캐릭의 표정으로 그려서 난감해~

비슷한 이유로 시마모토 선생 특유의 쟨 안습한 캐릭터입니닭~하는 살짝 눈이 찌그러지고 울먹물먹하며 버려진 개 같은 느낌의 난감한 표정을 해서 그런지 도몬이 더 안습하게 보여~

애니판의 어쨌건 표정이 날카로운 도몬에 비해서 시마모토 판 도몬은 뭐랄까 시마모토 선생 특유의 안습한 주인공의 멘붕 표정이 종종 나오다보니, 도몬의 비극적인 인생사와 시너지를 일으켜 훨씬 안습하게 보여~

그래도 뭐 역시 G건담은 좋습니다. 

지금와서 봐도 무지막지하게 오글오글 거리는 대사들인데...

그래도 역시 뜨거운 뭔가가 있어요.

쿄우지+슈발츠와의 마지막 장면도...

동방불패와의 최종 결전 장면도...

레인에게 고백하는 장면도......

덤:

남자와 남자의 약속의 무거움보다!!! 이 지구 전체가 훨씬 더 무거웤!!!!
질량 계산도 못 하냨 이 바보 제자갘!!!

하긴 뭐 지구가 무겁겠지.
크읔 팩폭 불패!
...약속도 이렇게 어긴다니 쩔어 동방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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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츠가 데스매치에서 형 인증할 때...
도몬과의 그 날에 비해 성장했다고 하는데...

도몬 이 녀석은 시마모토 선생이 묻은 캐안습한 얼굴로, 추억이 너무 많아 어느 날인지 모르겠다(....)고 대답.

이 날을 말하던 거닭!!! 하며 건담으로 목마 태우깈!!!??!?

...을 시전하는 슈발츠.(형 인증)

병신 같은데 멋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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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츠(쿄우지)가 사실 캇슈 박사가 미카무라 박사를 존경했고, 여자도 탈 수 있는 라이징 건담의 섬세함이 옳았다고 했다고 말하니...
시마모토 선생 묻은 미카무라 박사가 하악하악 기뻐햌!!!

안되겠어. 이 미카무라 박사를 어떻게 하지 않으면...

캐릭터적으로 애니판보다 훨씬 황당한 캐릭터가 된 미카무라 박사.

이런 부모를 가졌다는 것을 깨닫은 레인이 진짜 멘붕해도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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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도몬!

정작 도몬은 각오하고 멋지게 석파천경권 쏘고 나서,
멘붕이 와서
앗 안돼 멈춰~~하는 안습한 모습을...

표지에서 그닥 미화되지 않은 쿄우지+슈발츠

...아, 도몬이야 뭐 안습 그 자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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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말로 네가! 진정한 건담 더 건담!

진정한 킹 오브 하트닭!

심장왕? 마음왕? 도몬!...멘탈은 너덜너덜...

형님과는 달리 표지에서 묘하게 더 미화된 동방 영감님.

보라! 동방은 붉게 타오르고 있닭!!!

G 건담 완결!!!

레인 구출 장면은 완결 후 사족.

싸우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과 고백으로 극복한다!

난 역시 G건담의 무투가들이야 말로 가장 뉴타입적인 종족이라고 생각해~

이상한 초능력이 있어도 결국 이해 못 할 상대를 이해 못 하고 한번 만나면 철천지 원수가 되는 그런 애들보다 올드한 감성으로 싸우고 화해하고 석양을 향해 외치는 것이 좋잖아?

뉴타입의 감응능력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것엔 어울리지 않다고 봐요. 불안정하더라도 능력을 얻은 강화인간들, 감응 능력에 휘둘려서 사람들 쏴죽인 경우가 훨씬 많지, 언제 서로 이해하길 했음? 사춘기에 뉴타입 능력 전개하던 카미유 같은 애는 이름 놀렸다고 지나가는 사람 패질 않나. 쿠에스는 딱 한번 첸을 보고 싫은 여자가 있다며 샤아한테 넘어가질 않나.

역시 남자라면 주먹으로 대화하고, 여성에겐 성심성의껏 마음으로 대한다! 그러면 이상한 능력 없이도 서로 이해할 수 있다! 지극히 올드한 발상이지만, 그야말로 서로를 이해한다는 점에선 뉴타입보다 났닭!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들. 궤변 그리고 망상

1. 낸시 펠로시가 까이고 있음.



민주당 패거리나 낸시 펠로시 같은 애들은 유색인종 표를 받아들이기 위해 이슬람 여자 의원을 끌어들이는 것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응, 아냐.

이젠 AOC나 이슬람 의원들이 낸시 펠로시를 인종차별이라고 까는 상황.

심지어 미셸 오바마는 그 동안 남편인 오바마 대통령을 보좌했던 바이든에 대해서 노 코멘트 드립을 침.

오바마 얘네 가족도 보면 볼 수록 더럽다 하는 생각 밖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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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버드, 예일에 엄청 들어가 있는 민주당 정치가 아들, 딸들.



뭐 미국은 그런 시스템이 있죠. 정치가 아들 딸들, 특히 민주당 애들이 존나 SNS에서 멍청한 짓을 하는 그런 애들이 예일이나 하버드에 들어간다고 까는 영상입니다. 단지 FOX 뉴스니까 공화당 아들, 딸들은 어떤 상황인지 말을 안했다고 볼 수 있으니, 공화당 쪽 유명한 아들, 딸들의 대학을 따로 검색해야 할 필요가 있겠죠.

옙. 미국 아이비리그에 들어가고 싶으세요? 그냥 민주당 정치가 아들, 딸이 되는 것이 최고로 간단한 방법입니..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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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멀러 소환이지만 민주당은 걱정이 앞설거얔~



결국 뮬러/멀러 아저씨를 국회로 소환한답니다.

...그리고 멀러는 난 리포트에 쓴 것 이외에 증언 안할 거얔~하는 프로세스 범죄를 피하기 위한 실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이 소환하고 싶어서 소환한 것인데, 소환하고 놓고 보니 공화당 쪽에서 FISA 관련으로 질문하거나, 너 멀러는 내통 없다는 것 일찌감치 알았을 것 같은데 왜 사실대로 발표 안함? 너 멀러 왜 특검팀을 전부 민주당 친화적인 애들로 채웠어? 너 FISA 법정에 대해 왜 조사 안했어? 왜 발표하는데에 이렇게 시간을 끌었어? 왜 기소하냐 마냐를 결정 안하고 법무부에 결정권을 넘겼어?

...등등 대답하기 힘든 질문 엄청 얻어맞을 상황이라 민주당 패거리가 지들이 소환하겠다고 떠들고선 걱정한다는 이야기.

뭐 어떻게든 타격을 적게 하려고 이런저런 수작 부리는 모양이지만, 어떻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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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럼프가 폭격하려다가 말아서 영국이 이란 유조선을 압류했는데, 
미국이 나서지 않아 기고만장해진 이란이 영국 유조선을 나포 하려다가 못 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1056352009

한국은 이란편(...)인지 이란이 사실무근이라고 드립쳤다고 떠드는 모양. 글쎄.

니네 이란...며칠 전에 영국 협박하지 않으셨수? 항의하고 이대로는 가만 안 놔둔다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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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벅스 병신들이 한 손님이 불편해한다며 스타벅스에 들어온 경찰을 나가라고 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결국 스타벅스가 사과했습니다.



인종 차별, 성차별을 넘어, 이젠 경찰 차별. ㅋㅋㅋㅋㅋ

앞으로 스타 벅스에 범인이 총 들고 들어가서 인질 농성을 하면, 경찰은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겠넹?

"스타벅스 주인은 손님이 불편해 한다고 경찰이 들어가길 원하지 않아. 거기서 인질을 잡던 말던 경찰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거야!"

...는 농담이지만...

스타 벅스에서 나가란 소리를 들은 경찰도 인간이기 때문에 다음에 스타 벅스에서 무슨 트러블이 생겨도 열심히, 신속히 스타 벅스의 문제를 해결하러 달려가진 않을 것 같다고...그게 인지상정이지. 안 그래?

스타 벅스 놈들 지들은 이전에 흑인이 스타벅스에 커피 하나 사서 죽치고 앉아 있다고 화장실 열쇠 안 주는 식으로 흑인들 차별하고 갑질 했으면서(전 그 죽치고 앉은 흑인 편도 별로 들 생각 없긴 하지만...) 이젠 PC충질 하면서 경찰까지 차별하네.

이 경우 경찰이 들어오니 손님이 지랄했고 그래서 나가라고 했다는 것이 해명인데...

응, 뭐 맘대로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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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콜린 캐퍼닉이 또...

콜린 캐퍼닉이 병신인 것이야 뭐 누구나 잘 알죠.

피델 카스트로 죽었다고 말콤 엑스와 피델이 악수하는 티셔츠를 입고 나와 욕 먹질 않나. (카스트로에게 탄압 받은 쿠바인들이 많은 마이애미에서 이 짓을 하며 쓸데없는 어그로를 끌었으니 진짜 병신이지.)

괜히 흑인 인권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국가 제창 때 기립을 하지 않겠다고 지랄지랄 했는데, 이게 흑인 선수들에게 퍼지고, 다음에 히스패닉한테 퍼지고 그 후 백인들에게 퍼져서 선수들이 국가 제창 때 기립 안하겠다 난리를 쳤고, 이걸 또 NFL의 병신들까지 옹호하고 나오니, 미국의 애국자들이 뭐야 저 새끼들 하면서 무려 미식축구를 그렇게 좋아하던 미국인들이 NFL에 가질 않아 관람석이 텅텅 비는 사태가 터진 적이 있었죠. 결국 굽신굽신거리게 되었고...(NFL에서 쟤는 별로 쓰고 싶지 않아~해서 아무 팀도 원하지 않았을 정도...) 문제는 뭐 아직까지도 국가에 대해서 그 드립 치는 인간들이 남아있긴 하단 것...(은근히 NFL 국가 관련으로 이래저래 시끄러워요.)

그런 이유로 트럼프왈: Son of bitch.

병신인 콜린 캐퍼닉 엄마: 난 Bitch가 아냨.

응...뭐 그런 관종이 한명 있는데, 나이키란 병신 회사가 또 얘를 노이즈 마케팅으로 써먹었어요.
PC충이 인종차별 반대 드립치는 관종 캐퍼닉을 데리고 광고 찍었다는 것...

그래서 논란이 되고 했고...

NFL엔 여전히 국가 제창할 때 무릎 꿇는 병신 선수들이 여전히 있고 한데...


 
이젠 그 콜린이 벳시 로스 국기가 그려져 있는 나이키 운동화가 인종차별이라고 떠들어서 이걸 상품에서 뺀 듯...

나이키도 요즘 제 정신이 아냨?

노이즈 마케팅이라 나름 매출이 있었다고 하는데, 글쎄요. 질렛도 병신 같은 이상한 광고 찍어서 욕 먹었는데, 그 때도 잘 팔렸다 했지만 안 팔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지.

참고로 애국심 관련으로 1960년대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미국 발목을 잡기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45가지 목표란 것을 발표했는데...


거기에 이런 항목이 있죠.

미국에 대한 충성 서약을 폐지시키도록 한다.

애국은 추한 것이라고 하라는 것...

또는...

모든 예술적 표현 방법을 동원해 미국 문화에 대한 반감을 증대시킨다.

솔직히 저 45가지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아요. 현재 PC들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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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미국은 여전히 미쳐있습니다. 즉 평상 운전...

세상 어디든 미쳐있다고 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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