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뮤직 비디오-뭐랄까 2010년 대에 들어와서 죠죠가 제일 많이 생각나는 뮤직비디오를 하나 고르라면... 과격하게 파이어



가끔은 근래의 노래로 외도를 해보자면...

브루노 마스의 너 있는 그대로~입니다.

브루노 마스 저 사람 옷 디자인이나 얼굴 자체가 좀 대략 죠죠 틱하지 않음?

이 뮤직비디오도 그냥 말 그대로 카세트 테이프의 스탠드 사!

사정거리 짧은 파워 타입!?


그냥 니네가 죠죠 실사판 해라.

브루노 부챠리티 대신 브루노 마스가 등장하는 죠죠 4부! 
(죠죠 4부에 브루노가 등장하지 않아! 5부에 등장하지!)






괜히 이런 것이 나오는 게 아니라곸~



리젠트 느낌도 소화 가능해~

일용할 떡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궤변 그리고 망상

이재명이 일베충이었던 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68105

일베 ID를 갖고 있긴 하지만, 모니터링으로 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은 굳이 이재명 자신이 하지 않아도 비서들 시키면 되지 않음?

아니 그 전에...일베가 무슨 회원만 게시판 볼 수 있도록 폐쇄된 곳도 아닐텐데?

ID가 대체 왜 필요함?

이 사람 맘에 안드는 같은 당 정치가 팀킬 시전 할 때 일베 썼을 것 같다.

이후 뭐만 맘에 안들면 일베충이다 뭐다 떠드는 애들을 보면...

이런 댓글을 달면 되겠군요. 네 다음 이재명...ㅋㅋㅋ

다 망해가는 일베님들아~더민당 일베충 정치가들 누가 있는 지 가르쳐주세요.

더민충이나 더민일베충이나 그런 애들이 의외 많을 것 같아서 뿜었닭~

나는 아무것도 안 썼어요~~~~하고 외치시던데, 어쨌건 재밋네요.

카드 캡터 사쿠라 이야기가 나와서 츠바사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만화

친구와 요즘 나오는 카캡 신 시리즈 이야기를 하다가 츠바사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갑자기 헷깔려.

그러니까, 그 샤오랑과 그 사쿠라는 사실 원작 샤오랑과 사쿠라가 아니고, 패럴렐 샤오랑과 사쿠라인데, 그 패럴렐 샤오랑과 사쿠라도, 사실은 진 샤오랑과 진 사쿠라가 아니고, 가짜 샤오랑과 가짜 사쿠라인데, 이 사쿠라는 사실 저 사쿠라의 복제지만 이 사쿠라로 복제하다가 저 사쿠라의 몸체가 사라지고 정신만 남고, 샤오랑도 복제지만, 이 복제들은 사실 타임 패러독스 급으로 이치하라 유코가 관여해서 이 사쿠라와 이 샤오랑은 사실 저 샤오랑의 부모에...

게슈탈트 붕괴가 일어났어~

누가 샤오랑이고, 누가 사쿠라인가?

그냥 이럴 때는 성우로 이야기 하는 것이 편한 것 같다~

탄게 사쿠라가 진짜 사쿠라고, 마키노 유이 사쿠라는 가짜 사쿠라인데, 가짜 사쿠라지만, 사실 마키노 버전 진짜 사쿠라도 있어. 하지만 그 진짜 사쿠라는 탄게 사쿠라 사쿠라가 아니니까 원작 사쿠라는 아니고 츠바사 사쿠라일 뿐이고 탄게 사쿠라 사쿠라가 진짜 사쿠라지.

아 젠장 또 붕괴했다! 탄게 사쿠라까지 사쿠라라서 사쿠라가 더 늘었잖아!

아 몰라.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자면 이 사쿠라도, 저 사쿠라도 본명은 츠바사, 이 샤오랑도 저 샤오랑도 결국은 본명 츠바사, 그러니까 사실은 이 츠바사와 저 츠바사가 있고, 그 츠바사 두명이 페이왕 리드 때문에 고생하기 시작해서 이 츠바사가 죽는 것을 저 츠바사가 막으려고 페이왕에게 소원을 말했다가 잡혀서, 츠바사는 츠바사가 아닌 복제가 되고, 죽으려던 츠바사도 복제가 되어, 츠바사와 츠바사가 함께 있는 루트를 타다가, 츠바사가 기억의 츠바사들을 잃어서 다른 츠바사가 기억 잃은 츠바사를 데리고 여행을 떠나는데, 사실 이 츠바사와 다른 츠바사는 가짜이고...위의 헷깔려 다음의 그러니까~부분으로 돌아가서 샤오랑과 사쿠라를 츠바사로 읽기 시작해야 합니다.

뭐야 이 무한 반복 지옥은...

그래! 그래서 츠바사 크로이클인거야~루프물 형태에 루프를 박살내는 것이 목표였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

XXXholic까지 끼어들면 츠바사와 츠바사와 또 다른 츠바사인 와타누키와 츠바사와 츠바사와 사쿠라와 유코와 크로우 리드와 이래저래 얽히고 섞여서 더 귀찮아~

으아아아아~

그저 아는 것은 크로우 리드 따위 쌈싸먹는 세계관 최강자 (진짜 모코나를 제외하면...) 원작 사쿠라가 틀림없이 잘될 것이라며 지팡이를 유코에게 댓가로 줬다는 것 만 기억하면 될 것 같다. 분명 이 플러그 때문에 해피 엔딩으로 끝났을거다.

P.S

아니 그런데 진짜 친구와의 대화가 이랬습니다.

풍신: 그러니까 그 샤오랑은 진짜가 아닌데, 원작 샤오랑도 아니지.

친구: 아니, 잠깐 원작 샤오랑 아들이 진 샤오랑이 아니었나?

풍신: 그러니까 원작 샤오랑은 진 샤오랑과 관계 없고 진 샤오랑의 아버지는 가짜 샤오랑이라니까.

친구: 가짜 샤오랑은 초반에 나오던 그 샤오랑인데, 왜 그 샤오랑의 오리지널의 아빠가 가짜 샤오랑이냐?

풍신: 유코가 후반에 작살난 걔네들의 정신을 지키고 소원을 들어줘서였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어쨌건 진짜 샤오랑과 원작 샤오랑은 다르다니까...

친구: 아니 잠깐...아 몰라. 기억 안 나. 생각해보니 후반을 본 것 같지가 않아.

풍신: 어쨌건 그래서 원작 샤오랑과 원작 사쿠라는 츠바사의 츠바사들과는 다르다니까. 

친구: 츠바사들이 뭔데?

풍신: 츠바사 크로니클의 사쿠라와 샤오랑 본명이 츠바사였던 걸로...

친구: 둘 다 츠바사냐? 사쿠라가 츠바사였냐?

풍신: 가짜, 진짜 샤오랑, 가짜, 진짜 사쿠라 둘 다, 아니 넷 다 츠바사가 본명 아니었던가?

친구: 원작 사쿠라와는 패럴렐이지?

풍신: 그래, 탄게 사쿠라의 사쿠라와 마키노 유이 사쿠라는 달라. 마키노 유이 사쿠라는 츠바사의 사쿠라이고 츠바사가 본명. 탄게 사쿠라는 미키모토 사쿠라로 원작 카드 캡터 사쿠라의 그 사쿠라지.

친구: 그만해. 머리가 깨질 것 같다.

그랑블루 판타지 명탐정 코난 콜라보가 의외 재밋었던 건... 게임

솔직히 진격의 거인 콜라보는 반쯤 애니 레온하트가 거인이 되는 것이 밝혀지는 에피소드 재현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이번 명탐정 코난 콜라보는 각 잡고 만든 듯...

사실 재밋었다기 보단...

솔직히 콜라보 에피소드가 극장판 퀄리티였다는 이야기 입니다.

스토리는...

아가사 박사가 VR 게임을 만들고, 란, 코난, 코고로, 아무로 등등을 불러서 테스트 플레이를 하게 합니다.

게임 시작하니 그랑블루 판타지 캐릭터인 (뇌근육) 탐정 바로와와 조수인 사야의 얼굴 스킨만 아오야마 고쇼 그림체로 복붙해놓은 듯한 캐릭터가 나와서 괴도 S의 도전장을 받은 코고로에게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다가 번개가 떨어지고...
게임이 혼선되더니 그랑블루 판타지 세계로 돌입. 아까 아오야마 고쇼의 얼굴 스킨을 가졌었던 게임 도입 부분의 두 명은 사라지고 진짜 바로와와 사야가 나옵니다.

(쓸데없는 장잉 정신을 이런 식으로 발휘하는 제작진!?)

사건의 무대는 여러가지 수수께끼와 기계 장치가 있는 저택으로 재보가 숨겨져 있다고 하고, (괴도S가 아닌) 그랑블루 판타지 탐정 바로와 사이드 스토리의 캐릭터 괴도 샤느와르(Chatnoir)가 그 재보를 훔친다고 해서 몇몇 탐정단이 모였다는 설정으로 바로와와 조수 사야, 주인공의 기공단, 그 외에 여자들로 구성된 탐정단 하나가 모여서 저택의 비밀과 재보, 그리고 이 사건 뒤에 있는 흑막의 야망을 저지한다는 그런 내용으로...

구성 자체를 보면 이미 한번 코난 극장판에 써먹은 베이커 가의 망령에, 후반에 괴도가 끼어들어 도움을 주는 식의 괴도 키드 관련 극장판을 퓨전한 느낌으로, VR 게임이 아니라 이세계로 전이했다는 것과 괴도 키드 대신에 괴도 샤느와르가 나온다는 것 정도가 차이가 있네요. 저택 안에서 나름 수수께끼도 (무지막지하게 귀찮게) 풀고 하면서 루리아가 범인에게 노려지거나, 란이 (페이크로) 노려지거나 그러면서 비주얼 노벨 이상도 이하도 아닌 주제에 허접하지만 트릭도 있더군요.

코난 극장판 특유의 마이클 베이가 서러워 할 만한 폭발 장면도 탑재!

나름 저택의 비밀도 있고, 범인의 동기나 범인의 목표 등이 그냥 그랑블루 캐릭터들 모아서 외전적인 범죄 사건에 말려드는 것이 아니라, 나름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납득할 만한 원한(?)도 있더라고요.

이래저래 의외로 각 잡고 만든 느낌이었습니다.

저택의 보물=탑승형 골렘이 적으로 나왔을 때, 아무로 토오루가 "이 녀석 움직여~"하면서 다른 골렘을 대지에 세워 싸우지 않은 것은 아깝다고 보지만...그건 코난 콜라보가 아니라 건담 콜라보~

(참고로 루리아는 아무로를 아무로(安室)로 부르지 않고 아무로(アムロ)로 부릅니다.)
 
덤으로 괴도가 변장한 캐릭터는 솔직히 성우 때문에 뻔히 알기 쉽다는 것이 대략 난감하지만서도...

비주얼 노벨 식이고 본격적인 추리 게임은 아니고 기껏해야 레이튼 식 수수께끼 풀기 정도지만, 스토리 자체는 허접해도 스케일은 극장판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이 공기가 아니고 협력자도 아니고 당사자 포지션이란 것도 좋았네요.)

코난은 무려 SSR 캐릭터...스킬 중에 전투 중에 모리 코고로를 잠재워 놓고 뒤에서 추리 하는 것도 있더군요. (마물이 공격해오고 있는데, 모리 코고로를 잠재워 놓고 등 뒤에서 추리를 한다니 코난 이 자식은 악마냐!) 놀랍게도 빛 속성! 타겟팅을 해서 상태 이상 쉽게 걸리게 하거나 오의를 단번에 쓸 수 있는 스킬 같은 것도 있어서 나름 쓸만한 캐릭터.

SR 캐릭터로 아무로를 주는데 속성은 바람...

SR 무기 보상도 각력증강 운동화에 아무로의 권총인데 둘 다 상한 해방 가능한 듯...
(정작 총을 주면서 아무로는 격투 속성이었던가?)

콘솔에 묶여있는 슈로대 보다, 모바일/웹 브라우저를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인 그랑블루 판타지를 할 시간이 더 많다는 아이러니~(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쨌건, 극장판 에피소드를 그랑블루 판타지 세계관에 맞춰서 각잡고 만들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콜라보 주제에 꽤나 공들인 느낌?)

근래에 좀 웃었던 것들... 궤변 그리고 망상

1. 코미 메모가 트럼프 정권을 작살 낼 만한 물건이라며?

코미 아저씨 책은 살 마음이 없고, 그냥 코미 메모가 밝혀졌다아아아앍~~~하는 기사에서 읽은 느낌으론 지리멸렬해서 딱히 트럼프 정권을 위협할만한 것도 아닌 듯...

 코미 메모에 무슨 <푸틴 타블렛(...)에 트럼프의 연설을 사전에 검토했다는 (풉) 증거>가 담겨있다 정도의 레벨의 이야기가 있었는 줄 알았는데 기껏해야 푸틴이 트럼프에게 러시아 창녀 자랑했다는 이야기 이외에 별 이야기가 없잖아!? 트럼프는 창녀와 잤다는 것을 부인했고...그걸로 끝.

...랄까 원래 트럼프 정권 싫어하는 기자씨는 틀림 없이 코미 아저씨 책을 쥐잡듯이 읽었을텐데...

그것 읽고 트럼프 까는 기사를 보면...

기자들 감옥 보내고 싶어요~는 트럼프가 하고 싶은 일 탑 10 안에 들어가는 이야기이고, 결국 딱히 기자들이 트럼프 때문에 감옥 갔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그런 일 있었다면 트럼프 싫어하는 미국 언론이 이 떡밥을 가만히 둘 리가 없고~) 질문은 했어도 실행 자체를 안 했으니 뭐...언론에게 공격적인 방법을 찾으라고 한 것이야 트럼프가 언론과 전쟁하겠다고 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트럼프가 푸틴에게의 전화 스케쥴 좀 늦춘 것 갖고 플린 깠다고 해도 말이지.

전 코미 메모에 트럼프가 적어도 대통령으로서 뭔가의 월권 행위를 한 정황이라도 적혀 있었을 줄 알았는데...

딱히 대통령 권한으로 FBI에게 뭔가를 강제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이것 좀 해달라고 했는데, <응 싫어~>하니까, <응 너 해고~>한 것 뿐인 것 같고...(하긴 트럼프 아저씨의 "Fired!" 갑질이 미친 수준이란 것은 확실합니다.)

한데 코미 이 아저씨가 메모가 공개되면 트럼프 좆망~이라고 떠든 것치곤 충격과 공포인 것은 딱히 하나도 없다는 것에 웃었다.

대체 코미 이 아저씨 별 것도 아닌 인간 같은데 대체 왜 짤림?

하긴 FBI의 톱이 별 것도 아닌 것 갖고 대통령 위협하는 마인드를 가졌으니 짤릴 만도 하긴 하다.

무능해서 짤린 것?

...그래서 트럼프를 위협한다는 그 코미 메모 좀 가져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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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럼프의 거짓말을 오바마의 거짓말과 비교한 기사가 있었죠.

트럼프의 거짓말은 1개월만에 천원돌파 하는데, 오바마는 임기 내내 열 몇 개의 거짓말을 했다는 기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17/12/14/opinion/sunday/trump-lies-obama-who-is-worse.html

존나 트럼프는 이렇게 거짓말을 많이 했지만, 오바마는 안 했어요.

...라는 기사 입니다.

이걸 읽은 후의 제 감각은...

트럼프가 거짓말 하고 사는 것 또는 그렇게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들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건 누구나 알죠. 과장되게 이야기 하고 과격하게 이야기 하고 일부러 거짓말 하고, 심지어 블러프로 거짓말 때린 다음에 차후 협의하는 방식을 잘 쓰죠. 데이터도 제대로 된 물건을 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뉴스 잠깐 보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니 저 길고 긴 리스트는 뭐 틀림 없이 대체로 옳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트 뒤에 괄호 붙여놓고 트럼프 싫어하는 미국 언론이 진짜 꼬치꼬치 찾아서 거짓말을 설명하고요.

한편 오바마 쪽 리스트는 애초에 별로 쥐잡듯이 할 맘이 없는 느낌이라, 왜 거짓말인지에 대한 이유=괄호 안의 문장조차 짧아요.

단지 제가 가장 웃기게 생각하는 것은 프리즘 폭로 시절에 오바마가 어버버버 하며 변명하며 한 거짓말들만 해도 열 개는 족히 넘어갈텐데, 그것들 중에 하나 정도(?)만 적혀 있다는 느낌...

트럼프 죽이기/오바마 찬양 쇼를 객관적인 척 하며 하려고 했다면 적어도 오바마의 가장 유명한 거짓말 정도는 리스트에 써붙여야 할 것 아니냐?

No body Is Listening To Your telePhone Calls

같은 것 말이지.

적어도 이게 써있었으면 저 기사를 인정했을텐데, 이것조차 안 써있어서 좀 웃었다.

---

P.S

그닥 안 웃긴 이야기 하나 하자면...

뭐 북한이 핵실험 중지, ICBM 실험 중지라고 하던데...

솔직히 핵실험은 평소엔 준비를 하며, 실험 자체는 중지되어 있고, 폭탄 만들어서, 날 잡아서 실험 하는 것이고...

ICBM도 평소엔 로켓 만들다가, 실험할 때 날 잡아서 발사 실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핵실험/ICBM실험은 중지되어 있는 날이 더 많아요.
실험 준비를 평소에 하느냐 마느냐의 이야기일 뿐이죠.

준비를 멈추느냐 마냐가 중요하지 실험을 멈추느냐 마냐는 그닥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평소엔 안 하는 게 핵실험에 ICBM실험이거든요.
사실 가장 중요한 펙터는 핵물질 순도 높이기 위한 <원심분리기를 멈췄냐 안 멈췄냐> 이죠.

까고 말해 이걸 가동시키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은 힘들지 않음?

핵 시설도...폐기라고 해도, 시설 폭파라도 시키지 않는 이상, 그닥...

하긴 북한이 립 서비스를 할 단계까지 왔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핵폭탄/핵미사일 개발이 완성 단계까지 왔다는 관점도 있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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