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지진 피해자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일상의 파란만장

사실 엄청 뒷북이지만 계속 심한 상황인 것 같으니 한꺼번에...

이탈리아 쪽 뉴스를 보면 꽤나 우울한 이야기들도 많다보니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동생을 살리려고 자길 희생한 언니라던지...

이탈리아의 그 지방이 지진이 일어나는 곳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저런 큰 지진은 몇 백년간 없었던 것 같은데 엄청 크게 터졌네요.

(몇백 년 버티던 성당의 상당 부분이 무너질 정도면...)

호주도, 브라질도, 유럽 사람들도 (내진은 거의 신경 안 쓰고) 은근히 집을 허접하게 짓는데 (응?), 이탈리아는 그게 재앙으로 돌아왔군요. (지진이 많지만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 것인가? 뭐...이탈리아 사람도 한국 사람처럼 대충대충인 성격인 부분이 있다보니...응?)

어쨋건 생각보다 피해자가 엄청나져서 씁쓸하네요.

최대한의 사람들이 생존하고, 부상 당한 분들은 쾌유하시길...

그리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전 세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면 일본이 가라앉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서 가장 많이 살아남는 사람들은 일본인들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그 수준이면 일본은 침몰하겠지.) 그 외엔 페루에 그 틈에 종이조차 들어가지 않는 거대한 돌들을 철거 못 해서 그대로 그 위에 집을 지은 집들의 1층에 사는 사람들 정도?

요즘의 Viland S....kyrim? 만화

난 예전에 욤 기사단의 일원으로 배를 타고 바다를 누비는 병사였지.
하지만 무릎에 화살을 맞고...

ㅋㅋㅋㅋㅋㅋㅋ~~~

한편 톨핀은...

빌어먹을 잔혹한 약탈 전사였다가 노예도 해보고 농사도 해보고 성질도 둥글둥글 해지면서 갱생해서 사람 하나 죽이지 않고 그저 여행 상인 좀 해보려던 톨핀에게 끊임 없이 따라다니는 트러블!!!

이번엔 톨킨톨핀의 할아버지가 단장이었던 욤 기사단의 차기 단장 후계 자리 때문에 싸움에 말려든다!

그냥 신경 쓰지 말라며 떠나겠다던 톨핀을 내버려뒀으면 아무 일 없었을텐데,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초반부터 나와서 찌질거리던 톨핀 아버지 톨켈의 원수가 
톨핀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더니 톨핀을 죽이려고 했다는게 문제!

우리의 드래곤 본 톨핀은 또다시 싸움의 길에 몸을 던지는가?

어떤 의미에선 이번엔 엄밀히 말해 톨핀 탓이 아니고 아빠가 남긴 후환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는 느낌이...

황당한 전개다! 궤변 그리고 망상

1. 스커트에 불을 붙이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서 지나가는 여자의 스커트에 불을 붙여본 자위관.

http://news1.kr/articles/?2756027

...무슨 약을 드셨길래 이런 발상을 하셨어요.

옛날 미국의 개그 애니처럼 스커트에 불 붙이면 스커트만 홀랑 타고 팬티가 남는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역시 변태도는 성진국 일본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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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위스에 로봇 우체부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7429345

바퀴 6개 달린 녀석으로 그렇게 큰 소포는 배달 못 하는 듯...인도를 따라서 다닌다고 하네요.

도로를 건너갈 때 <자동차가 친다!!!> 라던지, 
<누군가가 로봇채로 날치기 해간다!!!> 같은 이벤트만 없으면 쓸만할 듯...

여기에 주인을 따라다니는 기능을 달고 좀 더 크게 만들면 더 이상 사람들은 가방 들고 다닐 일 없이 짐 싣은 로봇이 주인 뒤를 따라다니는 세상이 오겠군요. (이미 여행 가방 중에 그런 기능이 있던게 있던 것 같지만서도...)

좀 더 나아가면 전장에서 무기 싣고 따라오는 이동 무기고 같은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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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태웅 성폭행 혐의 무고일 가능성이 높다!?...라기보다 그냥 무고인 것 같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24/0200000000AKR20160824027400061.HTML?input=1195p

옙. 엄태웅 고발한 여자가 사기꾼이네요.

개인적으론 엄태웅이 그럴 사람 같지는 않아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아내, 자식 전부 있는 남자한테 무슨 모함을 한거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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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지에서 압사 당한 이슬람은 햄보카게 죽을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39482

성지에서 인파가 몰려 압사 당한 사람이 나와서 시간 제한을 건다는군요.

이미 700명 이상 죽었다는데, 사실은 2000명도 더 된다는 시각도 있다고...

작년에도 압사 사건이 있었다는데, 성지 순례하는 동안 압사가 일어나는 타이밍이...

"사탄아 물럿거라!" 하면서 돌기둥 3개에 자갈 49개를 7번에 나눠서 던지는 것으로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죽이려다 돌을 던져 악마의 유혹을 무찔렀다는 기독교 버전에선 듣도보도 못 한 설정 변경의 쿠란의 내용을 따른 것이라는데...

여호와 AKA 야훼 씨가 광신 아빠 아브라함씨에게 아들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슬람 저 타이밍에 야훼씨를 악마 취급해서 압사 사건이 벌어진다던지?

뭐 전 아무것도 모르니 위에 말한 것은 바보가 바보 같은 망상을 한 것으로 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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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터키가 테러에의 보복으로 IS 공격을 하는데 덤으로 쿠르드를 폭격하는 듯...

http://news1.kr/articles/?2756156

쿠데타에 대한 보복으로 개도 새도 다 잡고 외국 사람들 까내리더니...
테러에 대한 보복으로 IS를 공격한다고 하면서 겸사겸사 쿠르드를 족치는 듯...

그런데 이게 좀 황당무계한게...

근래에 일어난 결혼식 테러에서 죽은 사람들 대부분 쿠르드 계 아니었음?

......결혼식 테러를 벌인 IS를 처벌한다고 하고 피해자인 쿠르드의 동족을 족칩니다?

아, 하긴 에르도안이 하는 일이니까 납득 OK...할 수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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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국도 천천히 그 메갈들이 그렇게 바라는 남녀 평등 사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멀었지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24/0200000000AKR20160824145000004.HTML?input=1195m

남편 강간죄로 한국 최초로 기소된 여성이 강간죄 인정되었답니다.

더해서 구형 7년이고요. 

전 잘 모르겠지만 이전의 여자에 의한 강간이나 성폭행은 성추행이란 식으로 넘어갔다고 하던데, 이젠 달라질지도요.

...그런데 웃긴게...

참 이상하네요. 전 분명 첫번째로 기소된 여성이 남편의 폭력에 시달렸다는 둥의 이유로 무죄 판결나왔다던 찌라시 이미지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봤단 말이죠. (그거 거짓말이었던건가?) 아니면 이 첫번째로 기소된 남편 강간 혐의의 여자가 그 첫번째로 기소된 남편 강간 혐의의 여자와 다른 사람인건가?

그 찌라시 이미지가 구라였던 것일지도...

어쨋건 댓글에 여자들 열폭 중...

덤으로 남자가 여자 성폭행 할 때의 변명인 여자도 즐겼다를 미러링(풉)하려는지,
남자도 발기했으면 즐겼으니 강간이 아니다라고 주장...

더 나아가 SM 플레이 하고 싶었던건데 남편이 이해를 해줬어야지 드립도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도 될 말이 있고 안되는 말이 있지. 미친 것 아닌가, 이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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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북한은 미사일 개발 착착 진행 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8/24/20160824003435.html

이런 것 터지는 와중에서 사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옛날엔 한국에 빨갱이들이나 종북이 있다는 지금 시대가 어느 땐데 빨갱이냐 하며 믿지 않았었는데 근 5~6년 간의 전개를 보다가 진짜 존재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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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후아후아후아~

현시연이 끝났군요. 만화

마다라메 라라라메 할렘은 결국 금발 로리 모에~루트로 빠진 겁니까?

그것도 사키가 보는 앞에서 전화로 고백하고, 그 대답이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라닠~

이 커플 어디까지 오타쿠로 지낼 것인가!?

뭐 아무래도 좋지만...

뭔가 1세대의 파워는 좋았지만 2세대는 변변치 못 하다보니, 
마다라메까지 소환해서 시체 소생술을 하다가 완결이란 느낌이었네요.

그나저나 완결이란 느낌도 안들고, 좋은 완결을 봤단 느낌도 안들고...

건빌파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 애니




이 사람들 아직까지 트라이를 미는건가 하고 의문 부호를 머리 위에 떠올렸습니다.

어째 스토리 자체는 딱 덜도 말고 더도 말고 건담 빌드 파이터즈 최종화 오마쥬에 스페리올 드래곤 홍보 영상인데...

특히 트라이 파이터즈의 기술인 필드를 치고 돌격해서 입자가 되어 합체해 버리는 기술이 나온 시점에서 이미 빌드 파이터즈고 뭐고 상관 없는 영역으로 접어든 느낌이랄까요. 대체 모두가 카미키의 버닝에 입자로 합체하고 나서 갑자기 나온 스페리올 드래곤도 의미 불명...

뭔가 필이 팍 꽂히지 않는게...

올 스타 전인데, 전투의 재미는 덜한 이 미묘한 상황은 뭘까?

적절히 적 공격을 피하지도 않고...
(느와르 물에서 총알이 알아서 비켜가는 수준...)

싸이코=또라이 건담과 또라이 MK2 두대가 중보스로 나오는데 그냥 무슨 슈퍼로봇대전 인스펙터 최종회 마냥 필살기 얻어 맞아 주는 역할이고...

최종보스는 이미 건프라 배틀이고 뭐고 콜로니 레이저 쏘고, 포톤 블라스터 쏘고, 소레스탈 비잉 포를 쓰고, 콜로니 떨구고 난리라서 건프라 배틀도 아니고...

이 이펙트를 너무 자주 써먹는거 아냐?
필살기 쓸 때 한번 써먹을 것이지.

결론: 그래서 아일랜드 워즈는 어땟어? 레이지와 아이라 딸이 귀여웠어. 

그보다 그 이상으로 레이지와 아이라 딸은 민폐로군하~~~대체 아리스타는 왜 공진이염?

아니아니 트라이 캐릭터는 어땠어? 레이지와 아이라 딸이 귀여웠어.

아니아니 트라이는 어땠어? 레이지와 아이라 딸이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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