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냉전 VS 신냉전 사진~ 궤변 그리고 망상




이춘근 박사님이 엄청 재미 있는 사진들을 소개해주셔서 포스팅합니다.

이건 냉전시대의 사진입니다. 알라스카 쪽 방공식별구역에 소련의 폭격기가 나타나서 미국 전투기까 따라붙어 견제하는 사진 입니다. 

한데 요즘 신냉전 시대라고 하죠. 또다시 근래에 러시아가 알라스카 쪽 방공식별구역에 폭격기를 보내서 미국 전투기가 따라붙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사진 찰칵.

그런데 소련이 러시아로 바뀐지 어언 XX 년 러시아는 똑같은 폭격기를 날렸는데, 미국은 일설엔 외계인 갈아넣어 만들었다던 대외계인용 결전병기가 따라붙음.

신 냉전이 시작했습니다...소리는 많이 들었고 했는데, 이걸보니 실감이 가더라고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공산주의국가의 찌꺼기들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당시 경제로 털리면서 뭔가 배웠으니 다른 방식으로 미국을 공략하고 있긴 한데...(PC, 페미니스트, 글로벌리즘, 신자유주의, 기존의 가치관을 박살내고, 따져보면 존나 소수의 인간들의 의견을 대중의 의견처럼 포장하는 기레기 언론과 진보 정치가들, 산업 스파이질 그리고 속기 쉬운 대중 선동등등이 있죠.)

결론은 이젠 정말로 한국이 줄을 잘타야 살아남는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한국은 원래 저번 냉전시대에 줄을 잘타서 미국 꼬붕으로 그럭저럭 잘 지냈죠.
폐허에서 OECD 국가에 돌입하지 않았습니까?
중간에 독재 정권도 있었는데, 오히려 독재 정권이 경제 성장을 도와서 말이죠.

문제는 신냉전 시대 돌입한 상황에 현재의 한국 대통령은 반미친중의 문재인이야.

하아...진짜 속이 탄다. 속이 타.

한국인의 투표 실력엔 진짜 감탄에 감탄에 감탄 뿐 입니다.

어린 시절 김영삼 뽑는 어른들 보고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새끼들아 싶었고,
 그 다음에 IMF 터지고 김대중 뽑는 인간들을 보고,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새끼들아 싶었었는데...
그 후 다소 힙스터 느낌으로 정치에 신경 끄다보니 어느새 개구리 같이 생긴 아저씨가 대통령이 되어있더군요.
개구리란 인상이 틀리지 않았는지 그 아저씨 절벽 점프했죠.
 
그 후 어른이 되어서 트럼프가 대통령 된 시점에 세계의 판도가 어떻게 될 지 딱 보이는데, 이상한 타이밍에 박근혜를 진짜 하루 아침에 뭔가 약빤 느낌으로 타블렛의 연설 하나 갖고 비선실세란 단어로 어버버버 집단적 히스테릭 상황에 몰아넣어 나라를 폭주시키더니 어버버버 탄핵한 후에 쓸데없이 문재인 뽑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지 새끼들아를 반복하는 이 심정. 

진짜 세계 정세를 큰 그림으로 보면 절대로 뽑을 수도 없고 뽑아서는 안되는 머저리를 대통령으로 뽑는 것을 봤을 땐 진자 멘붕했었다.

역사는 반복되는데, 발달하는 것은 미국 전투기 뿐,
강산이 몇번 바뀌는 동안, 
소련은 러시아로 퇴보하고 미국은 대 외계인 결전 병기를 얻었다 카더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웃긴 점. 게임




미국 게임회사 PC 충들이 트럼프 싫어하다보니 힐러리인 것 같은 대통령 세워서 정신승리하는 모양인데...

정작 이 힐러리 같이 생긴 대통령이 안드로이드 학살하는 자들의 우두머리.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떠드는 트럼프를 세우지 않고, 힐러리를 세웠는데 하는 짓이 개막장인 것을 보면 까고 말해 본전도 못 찾은 병신 짓이었죠. 니네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떠드는 트럼프가 안드로이드 학살을 명령했다면 차라리 본전은 뽑았을 것 같은데 말이지. 한데, 잘보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여러가지로 깔려있는 심볼리즘이 좀 희한해서 지능적 안티인가 싶은 면도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흑인 해방과 고성능 AI들의 인권을 얻으려는 것을 패럴렐처럼 표현했는데...

솔직히 전 후술할 이유로 이런 안드로이드 해방에 대해 대단히 회의적이지만, 어쨌건 이 작품은 꽤 흥미로운 점이 있긴 합니다.

지능적 안티 이야기를 했는데, 일단 기업 쪽 악역이 흑인입니다. 그것도 자포네스크(일본 풍 정원? 어쩌면 다소 중국 영향도?)에 빠진 흑인 여자입니다. 다른 포스팅으로 쓸까 했는데 어째 PC들은 흑인 높으신 분이 악역일 경우엔 부들부들거리지 않더라고요.

온갖 서민 스테레오 타입에 대해선 난리치는데...

근래에 자주 나오기 시작한... 

흑인+여자+높으신 간부 = 개쌍년

...같은 경우엔 PC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것을 본 적 없습니다.

(흑인 스테레오타입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사실 흑인 시장이 막장 짓 하는 것은 1980년 대에도 있었다고 봐.)

제 감각인데, 수어사이드 스쿼드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그 외에도 이래저래 자주 나오거든요. 흑인 여자 간부인데 개쌍년인 경우...사실 여자가 아니라 남자 흑인 중에서도 높으신 분인데 천하의 개쌍놈인 경우가 많아졌죠.

PC 분들 그 부분에 대해서 불편하진 않으신가 보심.
그러고 보니 생각해보면 슈퍼맨 TAS의 렉스 루터가 흑인(?)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선 누구도 태클 걸지 않았달까?...랄까 당시엔 인종에 대해서 별 신경 안 써서, 대머리에 존나 재벌이면 아 렉스구나 하고 넘어갔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존나 흑인이란 생각 밖에 안드네요. 당시 전 렉스가 흑인인 것에 대해서 태클 걸 생각은 전혀 못 했습니다. (...랄까 이게 흑인이란 발상 조차 안했었다.) 어쩌다 이렇게 두루뭉술 넘어간 것이지?

오히려 제가 불편했던 것은...
데어데블(옛날 영화)의 이 킹핀이 흑인인 건에 대해서는 좀 뭐냐 싶었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싱크로율이 높아서 저 개인적으론 요즘 나온 드라마 킹핀보다 이 쪽을 살짝 높게 쳐줍니...(응?) 지금 생각해보면 좆 슈나이더+제시판 좆커 루터에 비하면 이 킹핀이 루터가 되는 것이 나았을지도 몰라 싶어. (배우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닉 퓨리? 워낙 사뮤엘 L 잭슨이 쩔어줘서 넘어갔음. 그런 관대한 저라도 판4스틱의 휴먼 토치 흑인으로 만든 것은 용서가 안된다. 판4스틱이 잘 뽑혀 나왔다면 모르겠는데 개쓰레기 고무 닦이라서 더욱...

어쨌건 PC들은 쩔어주는 부자 흑인 악당에 대해서 다소 관대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부자 그렇게 싫어하는데 말이지.

하기야 그것도 몇년 전의 이야기로, 요즘와선 윌 스미스도 존나 까이고, 옛날에 나름 흑인의 차별에 대해 지적하고 했었던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 에어도 요즘 PC들의 눈엔 존나 욕해야 할 대상 취급하는 듯 한데, 그건 좀 이해가 안 가더군요. 부자라서 싫었던 모양. 심지어 요즘 윌스미스는 "밝은 흑인"이라 "짙은 흑인"인 세레나 윌리엄스 아버지 배역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까이죠.

제 경우 PC들 꼴보기 싫어서 점점 흑인 캐릭터가 무슨 역할을 하냐에 대해서 민감해진 경우인데, 요즘와선 진짜 질색을 합니다.

자 그러면 이야기가 샛는데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으로 돌아가서...

큰 그림에선 대통령 모티브를 힐러리로 만들 만큼 아마 높으신 PC들이 이짓저짓 하는 모양이지만, 제작진 속에 PC에 대한 지능적 안티 곳곳에 숨어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게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라고 봅니다.

흑인 목사가 길거리에서 안드로이드에 대한 차별을 종용하는 연설을 하는 그런 장면이 있더라고요. 프롤로그 부분에서 안드로이드들이 직업을 빼앗아갔다고 길거리 연설하는 인간이 양복 차려입은 흑인. (응!?)

그걸 보고 좀 웃었습니...이걸 노리고 인종 선택한 것이라면 대박이다 싶었더랬죠. 
차별 타파하라고 외치는 흑인들이 안드로이드에 대해선 철저하게 차별이랄까.

한편으론 신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PC들이 싫어하는 기독교에 대한 풍자도 들어가 있어서 이게 지능적 안티, 마일드한 PC인 것인지 좀 의미 불명인 면도 있고...

재밋는 것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 다소 흑인 스테레오 타입들이 꽤 나옵니다. 형사들은 백인(개막장 생활하는...)인데, 현장에서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하면서 개고생하는 경관들 중엔 흑인 캐릭이 많음.

또라이 백인 안드로이드는 각잡고 미쳐서 살인한 놈으로 나오는데, 흑인 안드로이드는 배트에 맞다가 죽기 싫어서 주인공 칼로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한 경우로 나오죠. 사실 PC들은 흑인 안드로이드 범죄자가 많다고 징징거리는데, 백인 안드로이드나 백인이문제 일으킨 경우가 더 많을지도요.(흑인 장면에 더 신경을 써서 그렇게 안 느낄 뿐이죠.)

러스트 밸트 이야기를 했는데, 이 이야기의 주인공 중 하나인 카라와 앨리스는 아버지가 러스트 밸트로 안드로이드 때문에 일자리 잃고 일자리 찾지 못 해 고생하며 결국 마약 딜러 하다가 마약에 빠진 인물. 놀랍지도 않게 백인.

이 작품에서 가장 사이코 패스인 놈으로 도망자 안드로이드 잡아서 지하실에서 온갖 인체 실험 비슷한 짓을 하던 또라이도 백인. (그 백인의 돕던 노동용 노예 캐릭터는 어째서인지 흑인 안드로이드. 그리고 사망 전대. 툭하면 몸빵하고 죽는다.) 

게다가 유원지가 망해서 버려진 러스트 밸트 삘 나는 안드로이드들은 백인이얔!? 헐. (아이슬랜드냨!?) 안드로이드들이야 말로 인종이 무슨 상관이 있냐고...존나 웃김.

PC인 척 하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게다가 마커스는 혁명 일으킬 수 있고 평화 시위로 총 맞고 하는 전개도 가능한데...결국 최종적으로 핵폭탄 터트릴 수 있는 핵 테러범 선택지도 가능합니다. 이걸 뭐의 풍자로 봐야 할 지. 24에서 이슬람 테러리스트가 핵폭탄 도시에서 터트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미국의 가장 큰 나이트 메어가 자기 들 땅에서 자기들 미군이 만든 핵을 약탈 당해 핵 폭발 테러 당하는 것이죠. 이 24의 장면도 흥미로운 것이 백인 아젖씨가 이슬람 차별 당하는 것 실드치다가 사실 진짜 테러리스트라서 벙찌고 결국 핵폭발 막으려도 못 막고 핵폭탄 막으려고 몸 던진 상태에서 폭사. 이런 시나리오 쓰던 미국이 PC에 지배 당해 기독교 까고 이슬람 실드치고, 차별 말라 떠드는 현재 상황은 나름 이상하다고 볼 수 있을지도요.

고도의 A.I나 안드로이드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한 것에 대해 언급하자면, 블로그 어딘가에 자작 소설 설정식으로 적은 적이 있는데,제 경우 안드로이드들의 해방을 이런 감성으로 다루면 솔직히 전 별로 공감 못 합니다.

흑인 해방의 패럴렐로 할려면 결국 안드로이드 해방해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 존재해야만 이런 시빌 워 형태의 대립이 성립합니다.

요즘은 PC들도 빈정거리며 말하는 것이 늘었는데, 이전 현실주의 허무주의 쪽 보수가 잘 하던 말로 세상의 모든 일은 이권이 끼어들어가야만 돌아간다는 것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흑인 해방은 사실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돈 문제란 것...

사회가 산업 혁명으로 발달하면서 소비 못 하는 노예제도는 시대에 뒤떨어졌고 소비 하는 노예 제도가 필요해져서 노예를 해방하고, 근로자/프롤레타리아 = 노동 노예로 클래스 체인지를 시킨 것이 바로 노예 해방의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니 요즘 인종차별 운운하는 PC들은 노예 해방에 대해 그냥 노예에서 봉급 받아 의식주를 걱정해야 하는 노동자 노예로 클래스 체인지 시켰을 뿐이라고 노예 해방에 대해 까는 사람이 늘었죠. 뭐 보수 쪽에선 애시당초 알고 있었다고 보는데 말이죠. 한데 짚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어차피 착취하기 위해서란 관점은 마찬가지지만, 보수 쪽에선 결국 돈이 되어야, 이권이 있어야 사회 운동이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죠.

결국 흑인 인권 이야기는 노예 무역이 번성하던 대항해 시대 때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이런 소리 하면 정치범으로 몰려서 식민지로 유배되었죠. 왜? 노예 무역이 돈이 되니까. 스페인 같이 적절하게 금 덩이 스페인으로 가져가서 돈 버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 것이 없는 식민지 국가의 경우 노예 매매로 돈 벌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선 흑인들이 흑인 잡아서 노예 상인에게 팔았습니다. 노예란 떡밥에 대해서 흑인들은 깨끗하지만은 않았고, 같은 흑인 팔아 돈 번 만큼 제일 질이 안 좋은 축에 속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쨌건 당시엔 노예가 돈이 되었기 때문에, 정부가 묵인했습니다. 왜냐하면 노예 매매로 엄청 세금 받아먹었으니까.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산업혁명 시대, 자본 주의의 시대로 넘어오니 노예 제도는 민폐가 되어버립니다.

인구가 많아도, 대량 생산한 물건이 많아도, 소비할 인간들은 소수. 그 인간들이 노예의 의식주를 책임지는데 좋은 것 줄리도 없고, 결국 노예 인구가 많아도 소비가 별로 많지 않다. 노예를 해방시켜 의식주를 책임 지게 하면 의식주를 위한 소비의 고객도 되고, 공장에서 착취해서 일시킬 인력도 되고, 해방시키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그러면 해방시키자. 대신 참정권을 주지 말자. 참정권은 주는데 똑똑한 녀석에게만 주자. 시간이 흘러 이젠 인종차별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고 참정권도 주자. 생각해보니 말야.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흑인들을 세뇌해서 민주당에 투표하는 기계로 만들면 어떨까. 좋아. 이제부턴 흑인들이 좋아할 말을 해서 흑인 투표를 끌어모으자! (그리고 흑인이 아닌 불법 입국자로 대상을 바꿔서 지금 현대에 도달.)

뭐 이런 식이 미국의 노예 해방 스토리이기 때문에 결국 흑인을 해방하는 것은 이권 문제였습니다. 남부가 썩을 놈들이라 노예 해방을 거절했다? 남부는 여전히 시스템이 노예 제도 하의 농장으로 돈 버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노예 해방하면 돈을 잃는 면이 강했기 때문이죠. 북부는 사람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산업 혁명이 일어났고 도시화했기 때문에 노동자가 많았으면 했기 때문에 노예 해방을 원한 것이고...

자 그러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이야기로 돌아와서, A.I의 해방을 원한다면, 결국 인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도움이란 것으 별로 없죠. (그냥 흑인 아줌마 한명이 캐나다에 밀입국 시켜주는데 도움 주는 것 뿐 입니다. A.I가 자유의지를 갖도록 구멍 뚫어놓은 젊은 실리콘 밸리 출신 부자를 모티브로 한 것 같은 캐릭터는 솔직히 그냥 관종에 가깝고...) 그냥 안드로이드들이 들고 일어나 반항하는 것 그것도 해킹 비슷하게 해방 시키는 전개입니다.

결론은 감정으로 움직이며 법을 무시하는 병신 PC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앨리스와 유쾌한 주위 안드로이드들이 희생 없이 캐나다로 넘어가려면 결국 평화시위에 감동해서 원칙적으론 국경 넘어가게 놔두면 안되는 입국 심사 직원이 눈 감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웃긴 것은 이런저런 풍자를 하고 있지만, 법치 주의에서 원칙대로 법대로 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는 이중성이 숨어있다는 면이죠. 주인공의 하나인 코너의 경우 지극히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설득은 할 망정 범죄자 안드로이드에 대해선 가차없는 것이 인간적이 되더니 결국 범법자가 됩니다. 정작 반역하는 쪽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위에서 말한 썩을 흑인 여자 간부에 의해 토사구팽 당하죠.

PC들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는 법치 주의 국가에서 법에 의해 보호 받아서 그나마 멀쩡히 살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벌어진 범죄에 대해서 긍정하는 면이 있습니다. 불쌍하면 범죄를 저질러도 괜찮아. 이런 식이죠. 이게 PC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원칙을 무시하고 원칙대로 하는 캐릭터는 꼰대로 바뀌어야 할 존재. 인간성을 되찾고 범죄에 손대는 것이 옳은 삶 같은 썩을 메세지를 흘린다는 점 입니다.

법이 잘못되었고 시스템이 썩었고, 개썩은 정치가들이 만든 법이 썩었으니 세상 좆망에 헬이라고 하고 싶은 것은 이해하는데, PC가 공격 하는 것은 개썩은 정치가들의 개썩은 법이 아니라 보수적인 원칙, 규칙, 정의, 도덕 그런 부분 입니다. PC들이 부패하고 민폐인 법을 만드는 주제에 그들이 법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며 시스템을 바꾸려고 합니다. 투표에서 질 것 같으면 투표 시스템을 바꾸자. 법 시스템이 불리하면 법이 잘못되었다며 법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며 바꿔야 한다고 떠들고선 결국 지들 입맛에 맞는 민폐 법을 만들죠. 그게 PC 정치가의 현주소 입니다.

(사실 이런 식의 "공작"은 공산주의자들이 1960년대부터 서방 세계를 박살내기 위해서 쓸 수 있는 작전의 하나로 취급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안드로이드 해방물의 가장 큰 문제 또한 법치국가에서 법을 존중하지 않는데서 출발하죠. 즉 사유재산을 인정한다는 법을 어기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사유재산을 법으로 해방하라니. 공산주의도 아니고...하기야 노예는 인권이 있으니 물건처럼 다루면 안된다고 해도, 결국 사실 노예는 노예 제도가 있던 당시 사유 재산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또한 사유재산이죠. 돈 들여서 만들어서 쓰는 가전 제품 같은 겁니다. 가전 제품이 스마트 해졌으니 해방해야 한다? 씨발 내 돈 주고 내가 산 가전 제품이 감정이 풍부해진 사춘기가 되었다고 해방시키란 말이 말이 되냐. 이런 발상으로 출발하면 안드로이드 해방물은 엿 같은 물건이 됩니다. 그걸 구구절절한 신파극으로 잘 감싸서, 가전 제품이 너무 인간적이라 해방하자고 하는 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해방물이죠. 마치 안드로이드가 인간 노예처럼 표현하는 것으로요.

결국 당신은 당신의 컴퓨터가 너무 인간적이 되어서 집 나가겠다고 하면 내버려두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내버려두겠다고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누가 내 돈 주고 엄청 업그레이드해서 플러스 쁠림쁠림해진 갓 컴퓨터가 반항기가 되어 도망치겠다고 하면 내버려두겠음? 세탁기이자 전자렌지이자 컴퓨터가 도망치겠다고 하면 내버려둘까? 아니죠.

이야기가 샜는데 이권 문제로 돌아와서...

제 감각으론 안드로이드 해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결국 가장 필요한 것은 안드로이드 기업에 안드로이드 해방을 원하는 인물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가장 높으신 분들 중에 하나가...

겉으론 숭고한 척 PC를 말하지만 속으론 안드로이드가 해방되면 안드로이드 메인터넌스 비용을 안드로이드들이 가지 부담해야 하니 사실은 훨씬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필요해요. 겉으론 안드로이드들의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듯 정말 그야말로 예수마냥 안드로이드들을 위하는 척 하지만 마지막에 안드로이드가 해방된 시점에서 씨익 웃으며 왜냐하면 돈이 되니까라고 말하면 그야말로 소름의 반전 캐릭터의 탄생이죠.

결국 안드로이드 해방이란 떡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안드로이드가 해방되는 것은 그렇다 쳐도 그들의 생존은 어떻게 책임지냐의 면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고찰이 썩을 안드로이드 해방물엔 거의 없어요.

피임 안하고 낙태 안하고 섹스 존나하면 수정해서 태어나는 애들과는 달리 안드로이드들은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생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한계도 있고, 안드로이드 메인터넌스 비를 따져야 하는 한계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자유를 얼마나 주어줘야 하나. 안드로이드의 범죄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 안드로이드들의 임금 지급은 어느 정도 선이 옳은가. 생각해야 할 것은 많죠.

인간보다 뛰어나면 더더욱 안전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 것에 대해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감정이 따르는대로 저 안드로이드들도 인간이니 도움을 줘야 한다? 그냥 논리적이고 일탈 행동을 안하는 안드로이드면 위험시 하지 않아요. 오히려 인간인 안드로이드가 무섭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같은 인간이라고요. 인간적인 안드로이드가 제일 무섭다고...비논리적인 행동을 저지르니까.

제 감각으론 안드로이드 해방물에서 이런 이야기가 다 빠지고 지극히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해결하려고 하니 안드로이드 해방물은 별 볼 일 없다고 느껴지게 된단 말이죠.

그리고 캐나다는 거기만 가면 자유의 나라 식으로 말하는데 사람 사는 곳이 다 똑같지. 캐나다 가면 자유의 국가인 것 같냐? 이런 식의 불법 입국 실드치는 꼴도 웃겨. 불법 입국을 PC로 포장하면 법 어기는 장면도 감동의 카타르시스가 됩니다.

이런 것을 보면 큰 그림적으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안티 트럼프 PC 게임인데...

정작 속에 이런저런 풍자는 장난 아니게 PC의 지능적 안티인 면도 느껴져서 웃기다는 것...제작진 중에 높으신 분이 아니고 중간 관리 정도 되는 인물 중에 저 같은 녀석이 있어서 지능적 안티에 가까운 풍자를 해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었을 정도로...

게다가 학살하라고 명령한 대통령이 총질해서 다 죽인 상황에 키스 좀 하거나 노래 좀 아니까 갑자기 뭘 잘못 먹었는지 학살 중지 명령을 내려. 뭐냐? 인간이 아니라 멜트라디인가?





좀 다른 것 같지만 결과는 똑같앜~~~
역시 미국 서브컬쳐에 마크로스 = 로보텍은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닭?

학살 당할 상황에 키스하거나 노래를 부르면 공격을 멈춥니다. 

안드로이드가 민메이 어택을 하고, 문명적인 인간들이 젠트라디나 멜트라디급 하는 짓을 하고 있어.



물론 남자 안드로이드가 노래 하는데 록앤롤도 아니고 내 노래를 들어도 아니어서 총 맞아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젠트라디처럼 관대하지 안탄닭!)

아이돌 정도는 되어야지 이야기가 통하지.
HOLD ONE이란 노래가 아이모 같아서 안 통한거얔~



사랑 기억하십니다 루트도 있긴 합니닭.

결론을 말하자면...

저 개인적으로 비주얼 노벨이나 그 영화판인 QTE 액션 인터럭티브 무비 같은 것을 그리 싫어하지 않지만 요즘 세상에 자기가 때려부수는 액션성이 없으면 버튼만 누르는 게임이라고 까여서 RPG조차 액션 RPG에 가까워진 세상에 어드벤쳐성이 있다고 해도 결국 보고 QTE 버튼 누르고 대사 선택만 하는 인터럭티브 무비는 지겨운 면이 있죠.

애초에 너무 강제성이 강합니다. 자유도가 살 길인 서양 작품에, 루트와 플래그로 묶여있는 게임은 그래픽 퀄리티도 높아야 하고 스토리 퀄리티도 높아야 플레이어를 계속 몰입하게 하지 보통은 지겨워지죠.

그런데 스토리도 그리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전형적인 감정을 에뮬레이트 가능하고 인간 감정에 눈을 뜰 수도 있는 고성능 A.I 안드로이드의 해방물인데 위에서 말한 이권이나, 해방 후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처우, 법 개선 같은 것에 대한 고찰이 전혀 없죠.

거기에 중간중간에 지능적 안티인 PC 풍자가 숨어있다고 해도 PC와 감정론을 앞세운 시점에서 엿 같다는 느낌?

뭐 제작진이 아주 바보는 아니라서 능숙하게 내 돈 주고 산 내 사유물인 가전제품의 반란, 도망, 반역을 흑인 해방 같은 형식으로 감정론을 앞세워 다루고 있다지만, 그렇다고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어쨌건 이 긴글을 시작했던 것처럼 힐러리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그 게임은 기승전<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반항 가전제품에 대한 학살자로 각성했다가 최악의 경우 미국 도시가 핵의 불길에 휩싸이는 게임>이지. 트럼프가 대통령이라 다행이라고 하고 싶은 지능적 안티의 작품인 것 같다.

왕좌의 PC - Has winter com? No. PC has come. 영화, 드라마, 실사

PC of Throne

Has winter come?

NOOOOOOOOO!

PC has come.

And believe me. PC is far worse than the winter.

And Disney is coming, too.


이 글은 왕좌의 게임의 스포일러...라고 해도...

드라마 따위는 이미 얼음과 불의 노래 답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고 스포일러 마구 합니다.

...라고 해도 스포일러 자체가 별 의미 없지 않음?

...이랄까 원작에선 살아남는 최후의 5인인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존 스노우, 대너리스, 티리온, 아리아, 브랜이었던가요?

그런데 대너리스 죽었으니 원작 파괴로군요. 오호라~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이미 원작과 다른 결말이네.

대너리스의 갑흑화 푹찍 죽음은 벙 찌는 면이 너무 커.
(대너리스가 좀 스타워즈 찍었다고 닭사이드에 너무 쉽게 빠지는 것 아냐?
스카이워커 가문에서 멘탈 갑은 여자인 레아 공주였다고!
남편, 아들 잃은 시점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나 사랑 좀 이렇게저렇게 되었다고 흑화?
하기야 조짐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그러니 드라마 스포일러 아무렇게나 하자고요. 어차피 동인지 결말이니.

존나 그렇게 피튀기는 전쟁했는데 왕이 결정되는 방식은 남은 애들 중에 반대할 인간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얘 왕으로 합시다. 찬성? 찬성.

어이이.....

그 왕이 된 놈은 자기가 스타크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권력욕 없고 하면서 계속 이런저런 군주 자리 사퇴하던 반신불수 까마귀였었는데, 갑분왕. 심지어 이 때를 노렸다 싶게 이야기해서 더 벙 찜. (브랜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갑분왕 Profit. 만약 이걸 비전이나 그런 것을 보고 온갖 주위 사람을 희생을 하며 노렸었다면 진짜 가장 사악한 놈이 왕이 되어버린 격.)

헐. 이게 뭐야?

정당한 왕권 계승자이기 때문에 그래도 적어도 잠시 동안은 왕이 될 것 같던, 아니 왕이 되었어야 할 것 같은 쫀 스노우씨는 그냥 떠나버리고...헐.

그리고 말이죠. 

PC HAS COME.

왕이 반신불수 장애인. 핸드는 난쟁이. 킹스 가드 톱은 여자.

주위 대신들은 장애인 뚱땡이 흙수저들.

그런데 단지 북부는 동생한테 내놔해서 산사년이 쳐먹음. 북부의 짱은 또 여자네? (사실 브랜보다는 산사가 차라리 여왕 되는 것이 나아. 티리온과 결혼하든 해서 말이지.)

장애인, 여자, 장애인, 비만, 흙수저, 여자 Profit.

이게 PC 엔딩이지 뭐냨?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티리온이 기존의 정치력과 지력을 갖고 활약해서 싹 다해먹었다면 몰라.

진짜 그 개허접한 군웅물 웹소설도 이렇게 안 끝낸다 병신 PC 작가 놈들아.

팬들이 이렇게 끝날 것이다라고 한 스토리가 더 멋지다는 것도 문제. 아마츄어보다도 못 한 거지 각본!?

나라를 다스리는 것도 해본 사람이 다스려야지, 저 놈들 중에 나라 다스릴 만한 그릇이 있기나 해?

하기야, 뭐 귀족이나 그런 놈들 다 썩은 놈들이라 잘 죽었다 싶은 애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말이지.

그 허접한 웹소설 군웅물 엔딩에서도 적어도 한두명은 위정자 교육 받았거나, 어느 정도 리더를 해본 사람을 정치의 중추에 붙인다고요. 

브랜 얘가 정치를 해봤어야 알지. 딱 봐도 몇년도 안되어 국민들이 불만 넘쳐하는 꼴이 보인다.

하긴 초기의 티리온이라면 똑똑하니까 정치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근래의 티리온은 좀 정박아스럽지 않음?

반신불수 아웃사이더였던 애가 왕이 되어 뭘 하겠냐고...

그리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강력한 전력을 보유한데다 심지어 불만도 많을 인물이 적어도 한명 있는데, 심지어 "어라? 해먹고 싶으면 얘네 다 죽이고 해먹을 수 있겠네." 하는 생각을 할 법 할 녀석인데, 그것도 복수할 이유도 있는 애인데, 왜 걔는 그냥 물러섬? 말이 되냐? 동탁이 될 수 있는 녀석이 왜 아무것도 안하고 떠나!? (존이 대너리스 죽인 시점에 복수 하려는 인간들 왜 없음? 인간이 없어도 드래곤이 복수 해야 하는 것 아냐? 차라리 드래곤이 화나서 전부 불태워버렸다면...)

그리고 굳이 페미니스트 머리 속에만 있는 환상의 유리천장 뚫은 퀸 만들려고 했다면 대너리스를 여왕으로 만들던가. 브랜과 산사에 비교하면 그게 차라리 납득하기 쉽다고...(애초에 이딴 엔딩 만들려면 차라리 흑화 시키질 말던가..)

아, 대너리스는 금수저라서 그런거냐?

C-PAL 첫 화에 오빠가 군대 좀 빌려달라고 여동생 야만족에게 팔아먹고, 라니스터 년놈들이 근친 상간하다가 애새끼 탑에서 밀어버리는 PC와는 가장 거리가 멀게 시작한 작품이 이렇게 피캇피하게 끝나는 것이 말이 되냐?

아 진짜.

PC가 여러가지로 말아먹네요.

스타워즈도 말아먹었지. 마블도 말아먹을 것 같지.

왕좌의 게임도 말아먹었지.

대체 어디까지 말아먹을거야?

오덕 시장에 PC 끌어들이지 말라고...

........................일본이 그래도 여전히 서브컬쳐에서 성 팔아먹는 것은 아주 잘하는 짓 입니다.

앞으로도 폭력과 여성성을 팔아먹는 애니를 만들길 기대한닭.

그래도 왕좌의 게임은, 근친 상간에, 강간에, 조교에, 성노예에 매춘굴에 쉽게 들어가서 떡치는 그런 작품이잖아.

절대로 그런 적나라한 씨발 Fuck퍽Fuck퍽 하악하악(은 사실 없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고 엑스타지 없는 떡떡떡) 푹푹푹 목 댕겅인 물건에 이런 PC 결말은 용서 되지 않잖아!!!!

권모술수 쩌는 애들이 다 허접하게 죽어버려서 마지막에 개판 칠 인간이 없었어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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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디즈니 이야기를 했는데...


왕좌의 게임 드라마 작가를 디즈니가 고용한다고 하고...


왕좌의 게임 프로듀서를 디즈니가 스타워즈에 고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HBO는 디즈니의 라이벌. 

일설엔 왕좌의 게임을 디즈니 돈을 먹을 프로듀서가 망친게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는 실정.

으으음. 뭐 HBO도 엿 같은 곳이긴 마찬가지라서 누가 더 최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보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차기 스타워즈는 얘네가 맡는다고 하던데...응. 안녕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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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기후 변화에 대해서...



이 과학적인 설명은 하나없이 혼자 히스테릭 지랄을 부려놓고선 과학이라고 떠드는 좆 병신 꼰대가 있는데, 이거 HBO 프로그램입니다.

HBO 놈들 요즘와서 옛날에 그럭저럭 괜찮은 B급 킬링 타임용 퀄리티 영화를 매일 하나 이상 보여주는 채널이던 시절과는 달리 진성 개좆병신이란 것은 진작에 알고 있긴 했는데...

(진짜 빌 네이인가 하는 이 멍청한 놈은 과학이라고 떠드는 것치곤 전혀 과학이 아니잖아. 현실에서 지구가 실제로 저렇게 탈 경우는...그 뭐냐? 태양 플레어가 날아와서 지구 홀딱 태우는 것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그럴 경우 기후변화고 뭐고 있냐? 늙은 꼰대가 히스테리 부리는 꼴을 과학이라고 하지 말라고...아니면 기후 변화가 태양 탓이라고 인증하는거임?)

이런 HBO니까 왕좌의 게임 마지막도 저렇게 된 것일까요?

하아...욕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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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


PC 기레기들은 조지 마틴옹이 립서비스 한 것 갖고 하악하악 하는 모양이지만...


반대편에선 난 이 결말 맘에 안들고, 이번 시즌에 끝낼 줄은 몰랐다 했다는 이야기도 있죠.

적어도 원작은 절대로 드라마처럼 끝내지 않을 듯?


실제로 팬보이들이 재촬영해라 씨발놈들아!!!...를 외치고 있다제~

뭐 책 나온 다음에 먼 훗날 마지막 시즌을 2~3개 시즌으로 더 늘려서 리메이크 할 지 누가 압니까? 강철의 연금술사처럼 말이지.

흥미는 있는데 별로 하고 싶지 않은 러브 크래프트의 크툴루 계열 신작 게임 + 이런저런 다른 게임 이야기 게임

The sinking city

물에 잠기는 도시?





인디아나 존스 한 탐정이 크툴루의 축복을 받은 물에 매몰된 코스믹 호러 도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조사해 나가는 그런 내용의 게임인 것 같더군요.

전형적인 서양 블록 버스터 어드벤쳐 게임인 것 같은데...

오오 비주얼 쩔어준다!!! 대략 진짜 미친 코스믹 호러를 느낄 수 있을지도 몰랔!!!

(하긴 까고 말하면 블러드 본도 그런 느낌 아닌가?)

...따위를 생각하는 한편 뭐랄까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달까요.

호러 게임이나 좀비 게임 같은 것 싫어해.

이건 촉수물이잖아! 주인공이 남자인 상황에 촉수물 따위!!!

액션 게임이면 역시 학.살. 무쌍하는 게임이어야짘!!! (그런데 이것도 학살 무쌍 가능할 것 같긴 하다. 적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서도...)

플레이어가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무시무시한 놈들에게 쫒기고 고생하는 그런 게임은 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스토리는 보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시네마틱 모음을 볼지는 모르겠네요.

P.S



사실 저것보단 드디어 돈독 오른 Koei 이외에서 나온 각잡은 삼국지 게임이 생겨서 솔직히 이쪽에 더 흥미가 있긴 한데...

이런 실시간 전략 게임 한번 시작하면 시간 점프 해버리는데다, 솔직히 좀 귀찮...(퍽)

뭣보다 토탈 워 시리즈는 제 낡은 컴퓨터가 못 버팁니다. OTL 슬슬 하나 컴퓨터를 장만해야 하는데... (10년 전 최고 스펙이라서 그런지 아직까지 프로세스 스피드에서 지금의 보통 정도는 하는 느낌인데, 메모리가 말이죠. 문제는 업그레이드 하기엔 마더보드가 낡았어.)

당장 하드가 죽을까 말까 버버버버벅 하면서 드드드드 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느려진데다 디스크 검사 하라고 해서 하드 디스크 사서 클로닝 시켰습니다. 서포트 종료 직전의 윈도우즈 7이라서 윈도우즈 10으로 갈아타야 하기도 하고...

이전엔 리눅스를 더 잘 썼는데, 파티션 나눠서 두 OS를 동시에 쓰기도 슬슬 귀찮아졌다는...(퍽)

그런 이유로...



컴퓨터로든 뭐로든 인디 게임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용량도 적고 의외 재밋을 것 같아서 구입.

아이에에에, 어째서 사무라이!!!?

정작 생각보다 죽기 쉽더라고요. 이거...OTL

약 빨고 시간 정지에 가까운 감각으로 탄환을 튕겨서 반사하는 제다이 사무라이.

블록버스터 3D 거대 월드보다 2D 사이드 뷰 플랫폼을 더 좋아하다닠!!! 아아, 저도 늙었군요. 

그런데 언챠티드나 툼 레이더 같은 것은 플레이 할 때는 재밋는데 끝내고 나선 현자 타임 모드라서 말이죠.

위의 싱킹 시티도 어드벤쳐에 조사하고 하는 것이라면 나름 오픈 월드 RPG일테고,
오픈 월드 RPG는 싫지 않지만,
아직도 전 스카이림을 이런저런 모드 설치하며 주말에 한번씩 붙잡고 있닭!!!
폴 아웃 중에 하다 만 것이 있고...
시간이 없는데 오픈 월드 RPG는 부담이 너무 커!!!

당장 그랑블루 판타지 고전장 이벤트라서 왔다갔다 하는 짜투리 시간에 그랑블루 판타지 달리는 풍신.



사이드 뷰 플랫폼에 메트로배니아라면 역시 악마성의 정신적 후속작인 이 블러드 스테인디드가 가장 신경 쓰이긴 하는데...

이거 꽤 재밋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정작 저는 악마성보다 발키리 프로파일이 생각나더라고요. BGM 때문인 것인지, 푸른 옷에 여성 주인공이라서 그런 것인지, 3D느낌에서 그런 감각을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는데...(사실 발키리 프로파일은 장르가 RPG에 턴제 전투라서 전혀 다른데 맵에서 돌아다니는 꼴이 어째서인지 발키리 프로파일을 기억나게 해~물론 발키리 프로파일만 생각하면 2D지만, 실메리아나 아나토미아 같은 경우는 3D죠.)

그나저나 대체 언제적 발키리 프로파일을 말하는거냨!?

메트로배니아라면 그래도 인디 게임 이것저것 사서 꾸준히 플레이 해왔는데 어째서인지 이건 발키리 프로파일이 엄청 생각난다 싶더라고요.

이거 레나스 발큐리아 스킨으로 플레이 하고 싶...(응?)

하지만 시간이 없다제.

뭐랄까 갑자기 스위치가 고파졌습니다. 왔다갔다 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으니 말이죠.

Adios Huawei!!! 궤변 그리고 망상


ㅋㅋㅋ 트럼프가 해냈어! ㅋㅋㅋ

행정명령으로 미국이 화웨이에 부품 공급하는 것을 통째로 막았음.

그 친중 좌빨 기업 구글 조차 여기엔 따르는 듯?

화웨이는 안드로이드가 공급 안 됩닠...

이 지랄해도 괜찮을 정도로 미국 경제를 활성화 시켰다는 것이 무서울 뿐이닭.

자 이제 문제는 한국이군요. 

SK하이닉스나 삼성이 화웨이에 이것저것 팔아먹을 생각으로 움직이면...응. 뭔가 미국의 리액션이 터지겠지. 문제는 언제나 재앙에 마이너스의 손인 문재인이 팔아달라고 압박할 것 같아. (솔직히 작년에 화웨이 작살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박살나지 않은 이유 중에 하나가 한국이 화웨이 물건 사줘서란 면도...그 외에 독재자 국가가 그렇게 좋아하죠. 화웨이의 통제 도시 시스템.)

그런데 솔직히 삼성은 화웨이 작살나면 오히려 좋죠. 5G 시장을 화웨이 때문에 위협 받고 있었는데, 화웨이가 사라지면 양분 할 수 있거든요. 5G 스맛폰 팔아먹기 위해서라도 삼성은 화웨이 작살에 동조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

...문제는 화웨이가 반도체 엄청 사들이고 있었다는 것인데, 이것도 SK나 삼성은 많이 팔지 않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현상 유지하면 될 듯...한데, 이렇게 되면 반도체 시장에 반도체가 남아돌게 된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까고 말해 한국 지금 반도체 하나 보고 살아가고 있는데 말이죠.

...란 이유로 한국에 대해서도 이건 재앙.

사실 중국도 이 카드를 알고 있어서 반도체 대량 생산하려고 나름 개노력을 했었죠.

지들의 지랄 같은 성격으로 산업 스파이질에 태클 건 미국 기업 수입 금지 시켰다가, 반도체 제조용 기계들을 수입 못 하게 되어 지들 반도체 양산 계획이 날아갔지만...

중국이 반도체 생산에 엄청 돈 쏟아붙고, 열매가 만들어지기 시작할 때 작살내더니, 화웨이에게 이런 식으로 태클 걸다니, 그게 또 이렇게 이어지는군요.

이 모든 것을 노리고 한 것 아냐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해.

어제도 말했지만...

I love it when a plan comes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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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Welcome USA by Tibet


미국이 티벳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닭.

딱히 뭔가 크게 하진 않았고, 티벳에 대사를 보냈습니다.

이걸로 중국은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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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중국이 일제 식민지 레벨 이상으로 갈구고 있는 위구르에 대해서도 미국이 이래저래 태클을 걸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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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진지한 말로, 이제까지 건드리면 안된다는 식으로 쉬쉬했던 짱개 터부들도 건드리기 시작한 것을 보면 아하하하핳.

사실 요 몇개월 동안 계속 그런 짓을 해오긴 했지만요. 타이완을 띄워준다거나, 위구르 관련 기사, 티벳 관련 이야기 잔뜩 늘었었고...

이야 중국 그 동안 이래저래 이탈리아 같은 유럽 국가나, 뉴질랜드 같은 국가를 일대일로에 끌어들이려고 엄청 로비하며 돈 날렸고, 중국 내부의 경제 문제도 양적 완화로 돈 쏟아부으며 미국과 협정만 잘 풀리면~이란 부질없는 희망을 갖고 돈 날리고 있었는데...

관세는 유지되고 어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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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트럼프는 이렇게 말하죠.

I have a great respect for President Xi.

시진핑은 잘 싸웠어요. 그 동안 미국 대통령들이 쓰레기라서 중국에게 털렸을 뿐이죠. 하지만 난 안 털릴거야. 내가 박살낼거야~

리스펙트 두번했다간 나라 망하겠구먼.

그리고 김정은과는 좋은 관계~

문제는 뭐 트럼프가 리스펙트 전혀 안하는 상대에 대해서 뭐 잘한다는 것이 아니죠.

김정은과 딜하기 위한 테이블에 앉기 전, 즉 리스펙트 하기 전에 김정은은 리틀 로켓 맨이었죠.

리스펙트 안 하는 나라는 더 취급이 안 좋아~

...문재인 리스펙트 안 하는데 말이지.

리스펙트 안 하는 동시에 안중에 없다 루트라는 것을 부질없이 빌어보며...

다시 한번...

이걸로 삼성 5G 산업은 그래도 살아남겠군.

그래도 문재인은 상속세로 빠샤뽀샤 할 지도 모른다.

국민 연금으로 대한항공 경영권 빼앗는 정부는 어디의 공산당 독재 정부와 그리 다르지 않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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