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국민이 원한 결과!!! 궤변 그리고 망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229748

4000여명의 공직자 해임=정부 기관에서 일하던 학자나 공군 파일럿 100명 포함.

이건 FETO 가담자로 의심되는 1100여명을 구금하고 경찰 9100여명을 직위 해체한지 사흘만에 저질렀다는군요.

YES, YOU GAVE ME...
POWER!!!! 

UNLIMITED POWER!!!!

터키 국민들은 참 훌륭한 (...) 투표 잘못 하면 망한다는 반면교사의 예를 이렇게 보여줬습니다.

투표 잘못 하면 망해요.

아하하하...

아하하...

후아후아~


P.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229570

파파가 한반도 상황이 지나치게 고조되었다고 말했답니다.

전 언제나 파파의 엉덩이는 한없이 무거워서 저지 한계점을 지나쳐서 뒷북 친다는 삐뚤어진 편견을 갖고 있는데 말이죠.

내 정신 건강 상 파파가 한반도를 언급 안 하는게 나았어. 

관심을 안 갖는게 나았다고!

무한도전을 봤는데... 궤변 그리고 망상

기부를 기쁜 마음으로 하겠냐는 대답을 "아니오"라고 당당히 말하지 못 하는 한국 연예계에 절망했다.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선행을 강요하는 사회는 상당히 틀려먹었음!

그런 의미에서 "아니오!"라고 말한 박명수는 대단해요.
(이 사람 디오급! 저지르고 나서 부들부들 떠는게 좀 불쌍했음.)

사실 박명수가 하드 캐리한 에피소드였다고 봐.

하긴 기부가 몸에 밴 유느님이 쿨하게 진심으로 YES 할 것이란 것은 예측하긴 했는데, 진짜라서 좀 더 놀랐네요. 역시 유느님?

뭐 전 유느님 같은 사람은 절대 될 수 없으니, 
박명수 같이 기부하시겠냐고 할 때 "아니오."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이봐이봐)

하하가 런닝맨 멤버가 좋다고 했는데, 실제로 옛날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무한도전 멤버보다 런닝맨 멤버들이 좀 더 이렇게 뭉치는 면이 있다고 봄.

뭐요? 에바가 지구의 멸망의 위기에서 세상을 구한다고? 궤변 그리고 망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228014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에게 망언을 해서 경질당한 이마무라 일본 부흥상이 망언에 대한 사과를 할 때 에반게리온 넥타이를 매고 나왔답니다.

이 넥타이는 다 망해가는 가이낙스가 대지진 부흥에 참여하겠다며 가이낙스 후쿠시마(.........)를 설립하고 낸 제품이라고 하는데, 이마무라란 사람은 자칭 움직이는 광고탑이라며 에바 넥타이를 차고 다녔답니다.

단지, 이 사람이 망언(?)을 무지 잘하는 인간이라 웃음꺼리로 전락...ㅋ~

어쨋건 망언이란게 좀 희한하긴 한데...

고향을 떠난 피난민에게 "(귀환은) 본인 책임이자 판단"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음...틀린 말은 아닌데 말이지. 방사능 덩어리인 고향에 돌아가겠다면 그건 본인 책임 아니려나? 저라면 돌아갈 생각 하지 않는다고요. 뭐 앞뒤 문맥과 상황에 따라서 완전 의미가 달라지겠지만요.)

그 다음에 기자들이 국가의 책임 아니냐고 질문하자 "다시는 오지 마라. 시끄럽다."라고 대답했다는데...

(뭐...기자들은 까야 제 맛이란 면도 있지만, 확실히 정치가로선 좀 심하게 틀려먹었다고 봅니다.)

그 외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77&aid=0003480267

"동일본 대지진이 수도권이 아니라 토호쿠 지역에서 일어나 다행이였다."

...란 취지의 말을 했다가 3시간 만에 경질되었다는데...

(한 인간으로 따지면 최악의 대사지만, 위정자의 관점에서 볼 때는 누구나 (...) 속으로 생각하는 말을 겉으로 드러낸 멍청이란 느낌 밖에 안든다는게...)

뭐 배경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하고 본론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이...

이 사람 에바 맞네. 에바 넥타이를 매고 폭언 폭주하고 있음 ㅋ~

...라고 말했다며, 기자가...

<'에반게리온'에는 지구 멸망의 위기에서 세상을 구하는 로봇 에반게리온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애니메이션 속 공격력이 증가하는 폭주 모드를 부흥상의 거침없는 망언에 빗댄 것이다.>

...라고 말했다는 것 입니다.

뭐? 에바가 지구 멸망의 위기에서 세상을 구해?

아니아니아니, 세상 멸망시켜버렸는데요? 
완전 멸망 시켜버렸는데요?
에바는 그야말로 재앙인데요? 지진보다 심한 물건인데요?
서드 임펙트로 인간들의 AT필드를 중화해서 펑펑 LCL로 만든 물건인데요?

이 기자 대체 뭔 소릴 하고 있는거야?

에바가 세상을 구한다니 안노가 웃을 소리네요.

아오야마 고쇼 2억부 돌파 기념 특전-명탐정 코난-후지타 살인사건!? 미분류

꺄악! 후지타가 쥬비로(?)를 죽였어!
아니 쥬비로가 후지타를 죽인건가!?
자기가 살해된 특전을 보내다니, 과연 후지타!
후지타는 어디의 디오인가!? 이건 동경할 수 밖에 없다!

야이바 꽤 좋아했는데 말이죠.

저 위에 절대가련 명탐정(?)이나,
미나모토 란 지못미
괴도 버드나,
젖소여사 버전 야이바등은 꽤 마음에 들더군요.
그나저나 켄이치 작가 손에 걸리면 란은 거유가 되는구나~
하타 켄지로는 꽤 매니악한 선을 노렸네요. 야이바의 저 캐릭을 써먹다니...
니시모리 버전 코난은 꽤 사악...

팥빵을 먹는데 팥을 안 먹고 빵만 먹는 그런 이야기. 궤변 그리고 망상

1. 노래 예능에서...노래를 별로 듣지 않는다.

패널이 평가하는 것은 다소 웃겨서 구경할 때가 있지만, 

노래 자체는 취향에 맞지 않으면 들을 이유가 없다는 사실!

그리고 취향이 아닌 노래가 넘쳐난다!

그러니 노래 예능에서 노래는 패스하고 패널들 만담만 듣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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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먹방계 판타지에서...

요리 묘사 부분과 먹방 부분은 대체로 안 봐도 무관하다며 점프...(이봐이봐!)

먹방 판타지에 한해선 판타지를 읽고 싶다는 면이 더 강하기 때문에, 먹방 점프할 경우도 많지만, 그냥 먹방계 작품도 굳이 요리에 부분을 자세히 읽지 않고 넘어가도 스토리 이해에 별 문제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슨 재료를 쓰건 뭘 만들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냐~

애초에 등장 인물이 무슨 요리를 만들었는지 조차 기억할 필요 없어요. 중요한 것은 이 요리사가 승부에서 이겼느냐 졌느냐.(응!?) 또는 그 요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어땠냐는 스토리죠.

까고 말해 먹방계 서브컬쳐 작품에서 나오는 요리들이 진짜 만인이 납득할 만큼 맛있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어느 요리 만화의 누군가가 아보카도를 엄청 맛있다고 떠들던데, 그거 느끼해서 절대 니네들이 말하는 그 맛 안 나오거든!!! (...이라고 외친적이 있어요.)
 
판타지 먹방은 특히나 더한데,
까고 말해 몬스터 식재를 어떻게 조리하건 내 알 바 아니라는 것!
판타지 세계의 음식이 무슨 맛인지 알게 뭐냐?

그보다 먹방 계열 작품 중에 먹고 표현하는게 맛있쩡~엑시타지~가 아닌 경우가 별로 없다.

때때로 이렇게 만들면 맛 있을 줄 알았는데 맛 없었다라거나...

그런 실패 일화에서 더 배울게 많지 않을까?

먹방계 작품에서 솔직히 무슨 캐릭이 뭘 먹었는지 일일히 기억하지도 못 하고, 기억할 가치도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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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쓸데없이 묘사를 열심히 하는 소설에서...

옙. 시간도 없는데 묘사 건너 뛰고 스토리만 봅니다.

대체로 묘사 자체는 무대 배경의 묘사나 캐릭터들의 움직임 같은 것 이외엔 대체로 읽을 가치가 거의 없어요.

극단적인 소릴 하자면 그냥 캐릭터 대사만 읽어도 스토리 이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전 묘사 300 페이지에 스토리 50페이지짜리 거지 같은 리얼리즘을 혐오 합니다. 리얼리즘 소설을 대학 시험을 위해 읽다가 트라우마가 걸려서 보통 소설도 묘사 부분 건너 뛸 때가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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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출계 하렘물에서...

럭키 스케베 같은 노출 (?) 이벤트들은 굳이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지장이 없을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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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애 스토리/순정물에서...

연애하는 과정은 전부 건너뛰고,

처음 만났을 때, 가까워지는 계기, 고백 장면, 엔딩에서 이별하느냐 결혼하느냐만 보면 중간중간에 안 읽고 건너 뛰어도 정독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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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추리물에서...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개요와 누구누구누구가 죽었나를 보고, 추리 안 읽고, 누가 범인인지만 보면 정독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추리까지 전부 읽어야 하는 경우는 트릭이 너무 변태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게 느껴질 경우...

대체로 사건의 단서만 잘 찾으면 누가 범인인지 알았을 때 대충 이런 짓 했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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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액션물에서...

액션을 휘리릭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대사만 열심히 읽는다.

간츠 작가의 경우 특히 액션 열심히 그려봐야 휘리릭 5초만에 1화보고 넘어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건 블리치도 비슷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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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고 말하면 반전 요소가 희박하거나 "대체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이렇게 된거냐!" 하고 놀랄만한 뭔가가 스토리 도중에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대체로 장르를 표명하는 부분을 안 읽고/보고/듣고 넘어가도 별로 잃은게 없다는 느낌인 작품이 꽤 있을지도...

그야말로 팥빵을 먹는데 팥은 건너뛰고 빵만 먹는 그런 것에 가깝다고 보는데...

팥빵 중에 팥의 맛이 미묘한 팥빵도 있기 때문이겠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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