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3일
마크로스F 05화
쉬어가는 화였는데...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럼...RPG 식으로...
아가씨 학교에 다니는 란카는 미크 마크로스에 나가서 정학당했다.
가수되는 것을 반대하던 오즈마에게 란카는 칼을 던졌다.
오즈마는 칼을 피했다.
란카는 색이 다르지만 기력+10의 강화파츠(로 보이는 것)도 던졌다.
회피 수치가 높은 오즈마는 그것도 피했다.
란카는 집을 나와서 알토한테 징징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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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즈마는 여동생한테 한없이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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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토는 쉐릴을 로커에 초대했다.
작품의 에로도가 0.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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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는 장면...왜 넣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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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마가 전화해서 란카는 핸드폰을 죽였다.(껐다?)
그래서 란카와 알토, 쉐릴은 엇갈림.
한편 오즈마는 군에 소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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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부터 뭔가 있다고 보여주던 케서린과 오즈마의 관계는 옛 연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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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에 있는 귀걸이 찾는게 담당의 부재로 불가능해지자...
쉐릴은 알토 가슴의 부적에 "훔치다"를 걸었다.
쉐릴을 알토의 부적을 입수했다.
쉐릴은 알토의 부적을 가슴골 창고에 보관했다.
쉐릴은 알토를 갖고 놀았다. 이것으로 데이트 플러그가 떴다.
쉐릴과 알토는 나머지 시간을 데이트로 보내기로 했다.
쉐릴은 란카에 대한것을 물으면서 알토의 현재 여자 관계 정보를 얻었다.
쉐릴은 자연산 미인이란 것을 강조해서 호감도를 올렸다.
쉐릴과 알토는 전차 옆에 붙어타기 놀이를 했다.
서로의 호감도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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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가 쉐릴에 플러그를 꽂은 이유는
다소 스펙 높은 남자 서민이 스펙높은 여자와 연애할때의 정석
"날 나로 봐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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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토와 엇갈린 란카는 젠트라디 몰 포르모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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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떤 연대기에서 몇가지 전쟁이 있어서 젠트라디는 전부 마이크론화 해야한다는 법이 생겼던것 같은데,
마크로스F에선 젠트라디 화가 자유로운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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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똥으로 (미쉘)안경이 따라 붙었다.
안경은 란카를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설득성공.
쉐릴은 젠트라디 몰에서 장난치고 놀았다.
쉐릴은 데이트 중에 영감을 받았다.
쉐릴의 머릿속에 음악의 멋진 프레이즈가 떠올랐다.
쉐릴은 멜트라디 마네킹에서 끈팬티를 벗겼다.
크란크란이 파티에 NPC로 합류했다.
쉐릴을 끈펜티에 프레이즈를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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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프로?
여기서 알토가 "왜 사람은 날거나 노래하거나 우주로 날아올랐을까?"란 질문을 던지고,
크란크란과 쉐릴은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다. 즉 그러지 않고는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
란 대답을 내놓죠.(죽이 잘맞는 두사람)
이게 알토(아마츄어)와 크란크란, 쉐릴(프로)의 차이겠죠.
꽤 중요한데, 자신이 하는 것에 대한 확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두사람과,
그것을 아직 질문으로 밖에 표현할수 없는 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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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경은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고 나서,
현실적 견지의 정론으로 사정없이 란카를 몰아세우고
정신 커맨드 도발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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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에 걸릴거라고 생각하지 않은듯하지만...
어쨋건 이 장면에서 미쉘의 의향은 란카가 어리광을 부린다며,
좀더 인간적인 성장을 하라고 한 것과 너의 각오를 보여달라고 한것이고,
이 것은 란카는 아마츄어에서 프로로 발돋움을 한 계기를 줍니다.
그러고보니 미쉘이 알토에게도 비슷한 말을 했군요.
게다가 근처에 스카우터가 있었기 때문에, 가수로의 길도 열렸고...
다만 레온이 여전히 바주라 관계의 인간을 컨트롤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이후 트러블이 있을거라 예상...
풋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알토가 당근이라면, 미쉘은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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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는 도발에 걸려서 깜짝 스트리트 콘서트를 펼쳤다.
란카의 가수 레벨이 1 올랐다.
근처에서 보고 있던 쉐릴의 란카에 대한 라이벌 수치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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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은 란카에게 친근하게 굴지만 다소의 라이벌 의식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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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뇌아 바주라는 란카의 노래에 반응해서 활성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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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주라에 대한 설명 외각은 발키리와 같은 에너지 전환 장갑,
미사일은 생체적으로 제조, 혼자서 폴드 가능,
한데 정보처리 능력을 가진 "뇌"부위가 적다.
가능성은 두가지: 하등 생물 또는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생물 병기.
우연인지 필연인지 란카가 노래 부를때 활성화...
(란카의 노래가 일단 특별한 무언가를 가졌을지도...)
과거에 두번이나 인류를 구한 노래가 적을 불러들일지도 모른다는 정보에서 오는 가능성이라고 해봐야 정부의 가수들에 대한 일방적인 견제와 노래로 활성화 되는 바주라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노래를 풀 가능성이 동시에 이 F란 작품에서 제기된듯합니다. 어쨋건 란카는 이 화두에 빠져서 고민 많이 해야할듯...더 나아가 란카의 부모를 란카가 노래해서 죽였다고, 정부측에서 주장할수도 있으니, 란카의 과거, 현재의 정신상태도 폭탄, 뒷 설정도 폭탄입니다.
그게 언제 어떻게 터질지...
(뭐 란카가 한참 잘나갈때 터질 가능성이 농후하지만요.)
일단 2화에서 오즈마의 옛 연인 케시(케서린 그레이스)와 함께
<으샤으샤>하던 정부 직속의 레온 미시마(맞나?)가
적보다 더 무서운, <민폐끼치는 아군의 윗대가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
게다가 잘난척하고 냉정한척하지만 이번화에서 바주라가 눈앞에서 폭주하자
패닉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더더욱 존재 자체가 무서운 녀석...
뭐 결국 노래로 해결 보겠죠. 마크로스니까...
(마크로스에서 승리의 열쇠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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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는 승리의 승냥권 포즈를 썼다.
하지만 알토와 헤어지기엔 다소의 아쉬움이 남았는지...
쉐릴은 알토에게 역습의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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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의 승리 포즈<<쉐릴의 키스, 란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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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바이바이 쉐릴이 바이바이가 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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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전투 하나없는 쉬어가는 화 였는데 불구하고,
어떻게보면(하긴 앞으로의 전개를 더 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마크로스의 오마쥬로 먹고 살았던 마크로스F가 F 고유의 뭔가를 보여주기 위한 첫화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적의 정체와 정보를 흘려주면서, 노래와의 관계, 정부 측의 인간이 생각하는 방향성 제시, 히로인들의 주인공에 대한 자세, 히로인의 노래에 대한 각오와 진지함등이 모두 함축되어 있거든요.
아...결정 안된것은 알토의 방향성 뿐이군요.
다소의 쓸데없는 에로 코드가 나온것은 의외였습니다만...
그럼...RPG 식으로...
아가씨 학교에 다니는 란카는 미크 마크로스에 나가서 정학당했다.
가수되는 것을 반대하던 오즈마에게 란카는 칼을 던졌다.
오즈마는 칼을 피했다.

회피 수치가 높은 오즈마는 그것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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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즈마는 여동생한테 한없이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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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는 장면...왜 넣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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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란카와 알토, 쉐릴은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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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부터 뭔가 있다고 보여주던 케서린과 오즈마의 관계는 옛 연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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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에 있는 귀걸이 찾는게 담당의 부재로 불가능해지자...

쉐릴을 알토의 부적을 입수했다.
쉐릴은 알토의 부적을 가슴골 창고에 보관했다.

쉐릴과 알토는 나머지 시간을 데이트로 보내기로 했다.



서로의 호감도가 상승했다.

알토가 쉐릴에 플러그를 꽂은 이유는
다소 스펙 높은 남자 서민이 스펙높은 여자와 연애할때의 정석
"날 나로 봐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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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떤 연대기에서 몇가지 전쟁이 있어서 젠트라디는 전부 마이크론화 해야한다는 법이 생겼던것 같은데,
마크로스F에선 젠트라디 화가 자유로운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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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똥으로 (미쉘)안경이 따라 붙었다.
안경은 란카를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설득성공.

쉐릴은 데이트 중에 영감을 받았다.
쉐릴의 머릿속에 음악의 멋진 프레이즈가 떠올랐다.

크란크란이 파티에 NP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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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프로?
여기서 알토가 "왜 사람은 날거나 노래하거나 우주로 날아올랐을까?"란 질문을 던지고,
크란크란과 쉐릴은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다. 즉 그러지 않고는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
란 대답을 내놓죠.(죽이 잘맞는 두사람)
이게 알토(아마츄어)와 크란크란, 쉐릴(프로)의 차이겠죠.
꽤 중요한데, 자신이 하는 것에 대한 확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두사람과,
그것을 아직 질문으로 밖에 표현할수 없는 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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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견지의 정론으로 사정없이 란카를 몰아세우고
정신 커맨드 도발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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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에 걸릴거라고 생각하지 않은듯하지만...
어쨋건 이 장면에서 미쉘의 의향은 란카가 어리광을 부린다며,
좀더 인간적인 성장을 하라고 한 것과 너의 각오를 보여달라고 한것이고,
이 것은 란카는 아마츄어에서 프로로 발돋움을 한 계기를 줍니다.
그러고보니 미쉘이 알토에게도 비슷한 말을 했군요.
게다가 근처에 스카우터가 있었기 때문에, 가수로의 길도 열렸고...
다만 레온이 여전히 바주라 관계의 인간을 컨트롤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이후 트러블이 있을거라 예상...
풋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알토가 당근이라면, 미쉘은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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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의 가수 레벨이 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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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은 란카에게 친근하게 굴지만 다소의 라이벌 의식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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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주라에 대한 설명 외각은 발키리와 같은 에너지 전환 장갑,
미사일은 생체적으로 제조, 혼자서 폴드 가능,
한데 정보처리 능력을 가진 "뇌"부위가 적다.
가능성은 두가지: 하등 생물 또는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생물 병기.
우연인지 필연인지 란카가 노래 부를때 활성화...
(란카의 노래가 일단 특별한 무언가를 가졌을지도...)
과거에 두번이나 인류를 구한 노래가 적을 불러들일지도 모른다는 정보에서 오는 가능성이라고 해봐야 정부의 가수들에 대한 일방적인 견제와 노래로 활성화 되는 바주라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노래를 풀 가능성이 동시에 이 F란 작품에서 제기된듯합니다. 어쨋건 란카는 이 화두에 빠져서 고민 많이 해야할듯...더 나아가 란카의 부모를 란카가 노래해서 죽였다고, 정부측에서 주장할수도 있으니, 란카의 과거, 현재의 정신상태도 폭탄, 뒷 설정도 폭탄입니다.
그게 언제 어떻게 터질지...
(뭐 란카가 한참 잘나갈때 터질 가능성이 농후하지만요.)
일단 2화에서 오즈마의 옛 연인 케시(케서린 그레이스)와 함께
<으샤으샤>하던 정부 직속의 레온 미시마(맞나?)가
적보다 더 무서운, <민폐끼치는 아군의 윗대가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
게다가 잘난척하고 냉정한척하지만 이번화에서 바주라가 눈앞에서 폭주하자
패닉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더더욱 존재 자체가 무서운 녀석...
뭐 결국 노래로 해결 보겠죠. 마크로스니까...
(마크로스에서 승리의 열쇠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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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의 승리 포즈<<쉐릴의 키스, 란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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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 알토, 쉐릴의 삼각관계가 성립했다.

한편 갤럭시 선단은 바쥬라의 대군에게 공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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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바이바이 쉐릴이 바이바이가 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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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전투 하나없는 쉬어가는 화 였는데 불구하고,
어떻게보면(하긴 앞으로의 전개를 더 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마크로스의 오마쥬로 먹고 살았던 마크로스F가 F 고유의 뭔가를 보여주기 위한 첫화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적의 정체와 정보를 흘려주면서, 노래와의 관계, 정부 측의 인간이 생각하는 방향성 제시, 히로인들의 주인공에 대한 자세, 히로인의 노래에 대한 각오와 진지함등이 모두 함축되어 있거든요.
아...결정 안된것은 알토의 방향성 뿐이군요.
다소의 쓸데없는 에로 코드가 나온것은 의외였습니다만...
# by | 2008/05/03 07:09 | 애니/만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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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마크로스는 빼고 봐야 할듯???
(타케다 세이지가 하는짓이 다 그렇지 뭐.)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한 화였습니다.
사실은 버스터 머신 7호! (의미불명)
나르사스님// 정말 전투도 뭣도 없었지만, 방향성 제시 이외에도 볼거리가 많았던 화...
잠본이님// 흠흠흠 흠 흠 흠흠 흠 흠, 흠흠흠 흠 흠 흠흠 흠흠....(의불)
CNBlack님// 저 아수라장에서 저게 튀어나와서 싹 하고 스쳐지나갔을때 돌려봐야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