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9일
자나께나 입조심(이계진 의원)
이계진 의원의 굴욕.
전 어릴때부터 말이 없는 녀석이었습니다. "내가 한 말은 언젠가 남의 칼이 되어 날 찌를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에 너무나 적나라한 현실의 예가 있습니다.
웃고 싶어요. 정말로, 진심으로 웃고 싶어요. 그런데 웃음이 안나오는군요.
아나운서일때 저 아저씨 좋아했는데, 의원이 되고 사람이 망가졌군요.
저 자리에 나올때, 당연히 예전 일 끌고 나올것을 생각하고, 그것에 대한 대처도 해야 프로 정치인인데...설마 진짜로 자기가 한말을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죠?(동영상을 보면 분해서 이까지 가시던데...)
광우병은 아니겠고, 무슨 병인지 모르겠지만,
정권이 바뀌자마자 기억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커다란 병이 정치계에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한듯...
그나저나 정치인들의 유행어가 될것 같군요.
예를 들어...
=========================
영어 몰입 교육을 한다고...
내가 그런 이야기 한적 있다고요?
그런 이야기 한적 없어요.
근거도 없이 반대되는 이야기를 한다고 그렇게 합니까?
(이 갈면서...)
상당히 이상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럼 안됩니다. 앉으십시요.
존경합니다.
=========================
OTL...
전 어릴때부터 말이 없는 녀석이었습니다. "내가 한 말은 언젠가 남의 칼이 되어 날 찌를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에 너무나 적나라한 현실의 예가 있습니다.
웃고 싶어요. 정말로, 진심으로 웃고 싶어요. 그런데 웃음이 안나오는군요.
아나운서일때 저 아저씨 좋아했는데, 의원이 되고 사람이 망가졌군요.
저 자리에 나올때, 당연히 예전 일 끌고 나올것을 생각하고, 그것에 대한 대처도 해야 프로 정치인인데...설마 진짜로 자기가 한말을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죠?(동영상을 보면 분해서 이까지 가시던데...)
광우병은 아니겠고, 무슨 병인지 모르겠지만,
정권이 바뀌자마자 기억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커다란 병이 정치계에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한듯...
그나저나 정치인들의 유행어가 될것 같군요.
예를 들어...
=========================
영어 몰입 교육을 한다고...
내가 그런 이야기 한적 있다고요?
그런 이야기 한적 없어요.
근거도 없이 반대되는 이야기를 한다고 그렇게 합니까?
(이 갈면서...)
상당히 이상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럼 안됩니다. 앉으십시요.
존경합니다.
=========================
OTL...
# by | 2008/05/09 09:04 | 일상의 파란만장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덧붙여 그런거 녹음할때는 아날로그 테이프로 써야 뺴도 박도 못 하죠.(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