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쯤 보고 싶은 반전이나 이야기들...(불가능을 가능하게...) 애니

-좌현 탄막으로 적 미사일 격추!!!

-피탄 당했습니다. 1블록, 2블록 대파, 각 관제실 중파, 하지만 제 3함교 건재!!!

-이 양산형들...지금까지의 프로토 타입들보다 강해. "당연하지! 완성형이니까..."

-어릴 때 헤어졌던 여동생이 방문, 은근히 사랑을 느끼는 중에...걘 피가 이어진 동생 맞아!

-"전에 내 친구 XX를 죽인 기술이군. 난 한번 본 기술엔 당하지 않....쿠악..."->"필살기는 몇 번을 보건 필히 죽이기 때문에 필살기인거다!"

-"너는 "XXXXXXX"라고 말한다.".............................."그런 말할 생각 전혀 없는데..."

-이것은...덫이다. 사마의의 덫이다!!! (솔직히 공명보다 사마의가...)

-다수의 인간이 대화하면서 "그 녀석은 그거야." "맞아." "그래, 그거야." "그래, 말하자면...", "그걸 말하는 것이겠지?" ----->동시에 자기가 생각하는 답을 말하는데..."바보", "사람 좋은 녀석", "악마", "천재", "비정한 놈"등으로 대사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저 녀석의 가면 밑 얼굴이 보고 싶어. 분명 미남이겠지. "바보, 옛날부터 가면을 쓰는 사람은 얼굴이 추하거나 상처를 가리기 위해서라고...저 녀석도 얼굴에 상처를 입어서 가면을 쓴 거라고..."

-마법이 발달된 시대..."100년 전 봉인된 마왕이 부활했어!"---->"걱정마! 100년 전의 마도 기술과 지금의 마도 기술...지금이 몇십배 뛰어난게 당연할 것 아냐? 봉인을 하는 이유는 원래 인류의 지식이 발전해서 놈을 쉽게 없애려는 것이라고..." 발전된 마도 기술로 한 방에 부활한 고대의 마왕을 보내버렸다.

-탐정물에 마법을 넣으면...예를 들어 네기마의 세계관이라면--->흉기가 발견되지 않아! 어떤 트릭을 쓴거지? 범인은 가계약자로 흉기는 아티펙트로 가계약 카드로 소환한 것...(헉!) 코난도 김전일도 생각하지 못할 트릭이다!!!

-"그 녀석은 불사신이라 불리던 녀석이야. 게다가 우리의 동료다. 동료를 믿어 살아있다고!!!" ---죽었습니다.

-"난 살 가치가 없어. 그 사건에서 죽은 그 녀석은 날 원망하고 있을거야." "틀려! 죽은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을 원했을거야. 근거는 없지만..." 그 사람의 유령: "아니, 아니, 나 그 사건에 대한 원한 갖고 있는 것 맞는데...이렇게 원령이 되었잖아."

-"그녀의 이름을 불러. 너의 마음으로, 너의 사랑으로 그녀의 의식을 깨우는거야!"--->"XX, 난 널 사랑해. 니가 필요하다.", "으으윽...우웩 역겨워. 미안, 난 너 싫어!!!" 그녀는 각성했지만...................채였습니다. 전 세계인이 바라보는 앞에서...그렇지만 세계는 구한...것 같은데...세계는 구해졌으니 해피 엔딩이로군. 잘 되었어.

-"우오오옷...이대로는, 이대로는 안돼. 내 목숨을 담보로 간다아아앗!!!" 쿠쾅! "바보, 특공을 하다니...멍청한 짓을...너희들 말해둘게 있다." "뭐죠? 박사님?" "엔진을 임계점으로 올린 그 비행기로 특공 해봤자, 방열이나 에너지 이용 효율이 좋아서 결국 특공의 파괴력은 탑재된 미사일보다 약해."

-이것이 XX로보의 후계기, 그레이트 XX로보!!! "참고로 후계기는 오버 히트하기 쉽다." "뭐라고!? 어이 박사!" "고출력의 신형 엔진이 에너지 바이패스와 냉각장치와의 상성이 나빠서 말이지. 프레임이 엔진을 못 견디는 것 같은데...아하하...뭐 프로토 타입이니까 말이지..." "야...양산형을 태워줘요. 제발..."

-이것이 그레이트 XX로보의 후계기, 베스트판 그레이트 XX로보!!! "참고로 후계기는 코스트 다운을 노려서 더 약하다." "뭐라고!? 어이 박사!" "후계기가 꼭 강해지란 법은 없잖냐? 아니, 그것보다, 너희가 너무 많이 망가트려서 말이지. 돈이 없어. 그래서 양산 체제로 이행했지, 코스트 다운을 해서..." "그래서 이름이 베스트판이라 붙인겁니까요?"

-오버홀이 끝났다. "그런데 뭔가 관절이라던지, 여기저기 삐걱거리고 움직임이 안좋은데?" "그거야...많이 써서 절묘하게 마모된 부품들 때문에 부드러웠던 움직임이, 새 부품으로 갈아 끼웠으니까 말이지...", "옛날 부품을 돌려줘." "그건 무리, 매뉴얼에 쓰여진 바에 의하면 마모율이 높아서 말야." "그럼 어쩌라고?" "설계도를 그렇게 그린 부서를 저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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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뭐야 그 제어 시스템의 에러는??? 전투 중에 죽는 줄 알았어." "아니, 뭐 전부 검사해봤는데, 전기 쪽 배선 문제일지도 몰라. 바꿔볼께." 

-그 다음 날 똑같은 에러가..."이봐, 나 죽는 줄 알았다고...싸울 때 블루 스크린 뜨는 것은 좀 봐줘..." "아니 그러니까, 이 쪽도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다니까..." "어쨋건 고쳐놔!!!" "철야로군..."

-다음날 전투 때 또 다시 에러..."너희들 날 죽일 셈이냐?" "아니, 그러니까, 이건 아마 우리 정비반의 문제가 아닐거야. 그쪽 관련 부품을 전부 교체했다니까...소프트 웨어 쪽에 물어봐줘." 소프트 웨어 쪽에선 시스템 OS 쪽이 잘못 되었다고 말했다. 시스템 OS 쪽에 가서 클레임을 거는 파일럿..."아마 소프트 웨어 쪽의 드라이브 설정 문제 아냐?" 다시 소프트 웨어 팀으로 가서 물어보니, "정비 문제 아냐?"....파일럿은 사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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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보니스틱스 : 오늘의 차분한 잡동사니 2010-12-26 00:21:17 #

    ... ien님) 대인기피증은 신사의 필수요소?! ★다들 이런 대화는 잘 안 하나? (Minmayzza님) 받아줄 친구가 있는 게 부러울 따름. ★한번 쯤 보고 싶은 반전이나 이야기들...(불가능을 가능하게...) (풍신님) 지극히 당연하지만 픽션에서는 잘 안하는 것들. ★OO 입문서 시리즈 (후로에님) 진짜 입문서다운 입문서를 적어서는 안 ... more

덧글

  • 존다리안 2010/09/28 12:04 # 답글

    그러고 보니 스파 4의 베가수령 엔딩에서 베가수령이 세스 양산형을 몰고 와
    서 세스를 방법하지요. 게다가 그 세스 양산형 만든 목적은 자기 다음 몸을
    만들기 위해.... 역시 양산하는 게 완성도가 높은 겁니다.
  • 풍신 2010/09/28 14:22 #

    양산형은 사람들 앞에 내놓을 수 있는 제품이니까요. (응?)
  • RNarsis 2010/09/28 12:06 # 답글

    의외로 한두번씩은 나오는 얘기들인데...(뭐 개그쪽이 대부분이지만)

    진지한 분위기로 양산형이 더 강하다고 말하는 만화는 JUNK가 기억나는 군요.

    "양산이 됐다는 건 상품으로서 그 가치가 인정됐다는 거다. 테스트용인 시제품보다 강한 것이 당연하잖나."라는 식으로 라스트 보스가 양산형 파워드 슈츠를 입고 외치죠. 아쉽게도 다른 녀석들은 양산형으로 다 이기다가 주인공 보정 받은 주인공에게 깨지지만.
  • 풍신 2010/09/28 14:23 #

    확실히 개그 쪽에선 역 패러디용으로 쓰이는 것이 꽤...
  • 존다리안 2010/09/28 12:12 # 답글

    피가 이어진 여동생...-> 상관없다! : 이러면 진짜 충격.
    몇번을 써도 필살기 : 가면라이더 블랙 RX의 리볼케인 생각나는군요.
  • 풍신 2010/09/28 14:27 #

    피가 이어진 여동생->상관 없다.--->분명 왕족 끼리의 근친이라던지, 특별한 혈족의 능력 계승을 위한 경우...(응?)

    무협지의 경우 고룡의 작품에 절대 깨지지 않는 "필살기"가 나오죠. 육소봉의 두 손가락이 그렇고, 소이비도의 소이비도(일단 단검을 던지면 그 녀석이 어떤 고수라도 그 표적은 한명 죽는다는 설정...)가 그렇고...
  • 쿠라사다 2010/09/28 12:40 # 답글

    -저 녀석의 가면 밑 얼굴이 보고 싶어. 분명 미남이겠지. "바보, 옛날부터 가면을 쓰는 사람은 얼굴이 추하거나 상처를 가리기 위해서라고...옛날에 얼굴에 상처를 입어서 가면을 쓴 거라고..."



    근데 이건 의외로 많이 구현된 패턴이죠.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란마 극장판 결전 도원향 편이라던가, 바람의 검심의 한냐라던가...
    아, 한냐는 미형이라고 자칭한다던가 한 적은 없고 독자들이 기대했다가
    실망한 케이스였던가... 그외에도 있었는데... 음...
  • 풍신 2010/09/28 14:29 #

    사실 전 작품을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란마를 생각하지 않고 오페라의 유령(원작)을 생각했...(응...?) 그리고 다른 의미에서 철가면을 생각했습니다.
  • 잠본이 2010/09/28 21:58 #

    아치코믹스에서 오페라의 유령 패러디를 한 적이 있는데...
    주인공이 그냥 멀쩡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놈에게 속아서 자기가 추남인줄알고 가면을 쓰고 다니죠 OTL
  • 블랙 2010/09/28 23:13 #

    바람의 검심에서 독자들이 기대했다가 실망한 케이스는 '한냐'가 아니라(뭐 이쪽도 망가트린 얼굴을 가면으로 가리고 있었지만...) 인형사 '게인' 이었습니다. (못생긴 노인)

    나중에 완전판 속표지의 새로운 설정에서는 미남으로 바꾸었죠.
  • 풍신 2010/09/29 08:11 #

    그 인형사가 미남된 표지 봤을 때 엄청난 위화감이...(응?) 사실 바검 완전판의 경우 카오루 리뉴얼판이 은근히 토모에에 가까웠다는 것이 더 재밋었...
  • 효우도 2010/09/28 12:44 # 답글

    "난 살 가치가 없어. 그 사건에서 죽은 그 녀석은 날 원망하고 있을거야." "틀려! 죽은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을 원했을거야. 근거는 없지만..." 그 사람의 유령: "아니, 아니, 나 그 사건에 대한 원한 갖고 있는 것 맞는데...이렇게 원령이 되었잖아."

    이건 클램프의 동경 바빌론에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복수에 하려는데, 주인공은 아들은 어머니가 복수를 하기보다 행복해지길 원할거다 라고 말하며 아들 유령과 이야기하는데 아들 유령은 "그아저씨 싫어. 죽었으면 좋겟어" 라는 말을 하니까.
    주인공은 유령의 대사를 날조해서 어머니의 행복을 바란다는 식으로 전한다고 함.
  • 풍신 2010/09/28 14:32 #

    그러고 보니 동경 바빌론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오지랖 넓은 자애로운 사람(?)이, 그 당사자와는 한번도 만난적이 없으면서 좋게좋게 생각하고 그걸 상대에게 근거도 없이 주장하는 패턴을 싫어합니다. 최소한 근거를 찾아서 주장하면 모를까, 그냥 "행복을 빌거야." 같은 소리 해봐야 설득력은 제로인데...
  • Hdge 2010/09/28 13:15 # 답글

    고무인간에게 총을 쏴봐야 튕겨나간다! - 보통을 총알이 고무를 뚫지
  • 풍신 2010/09/28 14:33 #

    고무인간에게 총을 쏘면 고무 풍선이 총에 맞으면 터지 듯 터...(어이!)
  • 디트 2010/09/28 15:15 #

    원피스 세계관에서도 현대 총알같이 뾰족한 총알은 못 튕긴다더군요. 옛날 머스킷의 둥근 총알만 튕긴다고 합니다.
  • kirhina 2010/09/28 14:15 # 답글

    4. 사실 너희 둘은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 -> 그럼 금단의 선을 넘을 수가 없잖아! 실망이다! 라는 전개가 있었죠. 곧 애니화도 된답니다. (먼산)
    또 다른 전개는 사실 찾아온 여자애가 둘이라, 하나는 피가 이어진 여동생 맞는데 나머지 하나가 아니니까 걔랑 러브러브... 란 것도 있었죠.

    15. 특공이 무서운 점은 특공을 해서 적을 격파하기 때문이 아니라, 조연의 특공을 보고 괜히 열받은 주연이 120%의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 아니던가요. 마틸다도 그렇고 슬렛거 로우도 그렇고 특공 자체는 원래 밑작업일 뿐... (퍽)

    16. 저런 전개도 찾아보면 종종 있던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파일럿이 불안하니까 다시 양산형 태워달라고 하는 케이스는... 대부분 열혈의 힘으로 극복하거나, 아니면 투덜투덜 대면서도 목숨을 걸고 해당 프로토타입기로 출격해서 장렬히 산화... (퍽)
  • 풍신 2010/09/28 14:38 #

    4....무슨 애니인지 알 것 같아요........

    15. 하긴 그렇죠. 특공이란 주인공이 열받아서 각성하게 하기 위한...(그런데 열받아서 냉정을 잃어 패배하는 루트라면!!!)

    16. ...그러니까 으음...풀 메탈의...소스케 같은 전투의 프로(?)는 람다 드라이버가 못 미더워서, 기존의 M9(커스텀기지만 일단 양산형...)을 타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은 있던 것 같은데...뭐 결국 카나메의 도움으로 극복하지만...
  • ArchDuke 2010/09/28 20:42 #

    밑작업.............
  • 잠본이 2010/09/28 22:00 #

    >사실 찾아온 여자애가 둘이라, 하나는 피가 이어진 여동생 맞는데 나머지 하나가 아니니까

    그런데 만약 어느쪽이 친동생인지 알 수 없다면? (확률은 반반... 후덜덜)
  • kirhina 2010/09/29 00:01 #

    그래서 어느쪽이 친동생인지 알아내는데 12화를 쓰고 완결났어요. (퍽)
  • Rain 2010/09/28 14:39 # 답글

    10번 마왕봉인은 라이트 노블 '그 나날을 다시 한 번'(정발 안됨)에 아주 비슷한 시츄에이션이 있었습니다.
  • 풍신 2010/09/28 14:49 #

    그렇군요. 어쨋건 전 이런 전개가 더 당연하게 느껴져서 말이죠. 뭐랄까, 인류의 기술은 계속 진보해 나간다고 믿는 쪽이라...

    오파츠나, 현재를 멀찌감치 뛰어넘는 과거의 비술은...뭐,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많지 않거나, "그런 기술이 필요하던 시대"가 아니게 되었거나, 그쪽 연구나 기술이 유행에서 멀어졌거나 일테니...
  • Rain 2010/09/28 14:40 # 답글

    13번도 클램프의 도쿄바빌론에 아주 비슷하게 나왔었군요.
  • 풍신 2010/09/28 14:43 #

    그렇더군요. 위의 효우도 님이 말씀 하실 때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동경 바빌론 본지가 엄청 오래되어서...)
  • 겨리 2010/09/28 16:41 # 답글

    미스터리&추리물에 비현실적 요소가 가미되는 순간 어떤 작품이 되는지는...
    DOUBT라는 만화에 잘 나와 있지요....

    사건은 미궁 - 독자들의 추측 난무 - 사건은 더더욱 미궁(with Magic~) - 독자들 혼란 시작 - 완결 - 난쟈고랴!!!!!!!!!!!
  • 풍신 2010/09/28 19:02 #

    다우트란 만화 두개 아는데, 하나는 순정물인 것 같고 하나는 호러물인데...with magic이 있는 작품은 보지 못한 듯...

    (의외로 "특정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에서의 미스터리 & 추리물은 나름 괜찮을 것 같은데, 전 그런 작품 한번도 보질 못 했습니다.)
  • 겨리 2010/09/28 19:11 #

    토나가이 요시키(外海良基) 작의 다우트' 입니다.
    magic...이라기보다는 초능력..? (최면..)에 가까웠습니다.

    Q. 미스터리물에서 범인이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답이 없습니다. 그냥 다 죽어야 합니다.

    ...이 작품에 달렸던 리뷰 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 사각사각 2010/09/28 19:12 #

    국내 웹툰중에 있습니다 그런 장르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12931&weekday=fri

    아스란 영웅전이라고 세계 구하고 다리 잃은 전직 용사가 옛날 경험과 직관을 살려 탐정이 된다는 뭐 그런 이야기...
  • 풍신 2010/09/28 19:31 #

    겨리님// 아 그 다우트(제가 호러물이라고 한 것)을 말씀 하시는 것이었군요. 확실히 어떤 의미에선 초능력이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최면 같은 요소를 빼고서라도(?), 초반에 "기본 룰" 같은 것을 설정해 놓은 충실한 서바이벌 물 같이 시작해서, 기본 룰이 사실 낚시(?)였다는 식의 진행이란 느낌도 들어서...추리물, 게임물의 탈을 쓴 뭔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사도...)

    사각사각//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볼께요!!!!
  • 워커 2010/09/28 16:44 # 답글

    시험기보다 양산품이 질이 높은건 당연한겁니다.
  • 풍신 2010/09/28 19:00 #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eigen 2010/09/28 19:25 # 답글

    -탐정물에 마법을 넣으면...예를 들어 네기마의 세계관이라면--->흉기가 발견되지 않아! 어떤 트릭을 쓴거지? 범인은 가계약자로 흉기는 아티펙트로 가계약 카드로 소환한 것...(헉!) 코난도 김전일도 생각하지 못할 트릭이다!!!

    일본의 모 추리소설의 트릭이 '범인은 중국무술의 고수라서 벽을 격해서 죽였다'였습니다.

  • 풍신 2010/09/28 20:51 #

    호오...대단하군요. 과연!!!
  • 영원제타 2010/09/28 21:53 # 답글

    100년전에 봉인된 마왕을 현대 마법으로 박살… 이라면
    http://zetaever.egloos.com/1617239
    요게 있죠. ^^
  • 풍신 2010/09/29 05:50 #

    과연!!!
  • 잠본이 2010/09/28 22:00 # 답글

    >발전된 마도 기술로 한 방에 부활한 고대의 마왕을 보내버렸다.

    왠지 '미래의 의료기술로 병 고치기 위해 일단 냉동해둔다'가 생각나는 사고방식이군요 OTL
  • 풍신 2010/09/29 05:52 #

    그런 느낌 입니다......뭐...솔직히 말해 냉동--->소생을 위해선 다 죽은 사람도 그대로 살려낼 수 있는 의료 기술이 필요할 것 같지만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그 뭐냐? 소생 단계에서 "빠른 속도로...분자 레벨로 냉동에 의한 데미지를 복구"해야 하기 때문에...
  • 히무라 2010/09/28 22:46 # 답글

    그러고보면... 그레이트 마징가의 후계기는 없는건가?
    왜 양산형 그레이트만??

    >연구 예산 부족이었어...
  • 풍신 2010/09/29 05:54 #

    ...그렇게 연결하시다니...고백하자면 그 발상을 떠올리지 못 했습니다. 과연...그런 이유라면 파산 직전에 믿었던 양산형도 먹튀 당하고 망해서(!!!) 그냥 자포자기 상태로 자폭한 것이로군요.
  • 효우도 2010/09/29 12:09 #

    마징가 에피소드 중에, 양산형 마징가가 개발된 에피소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산형의 위력은 원본과 똑같고요. 어떤 기업이 협력해서 마징가 설계도를 가지고 양산형을 생산하게 됐는데, 양산형이 사리사욕을 위해 쓰이니까 주인공이 전부다 폐기시키는 내용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래서 마징가는 양산형을 안말들게 돼었다는.
  • 미니 2010/12/26 16:14 #

    오다 고사쿠판이군요.
    그거 최종화에서 연구소원 전원이 탑승해서 사용합니다.(부서지면 브레인 콘돌만 분리해서 새로 스크램블 대시 하는 방식)
    다 박살나고 한대 남은걸 그레이트 마징가로 명명해줍니다.
  • 히무라 2010/09/28 22:50 # 답글

    그러고보면 소환한 공주에게 불평을 늘어놓는 용사라던가...
    >나이 40이 되도록 부르지 마란말이야!
  • 풍신 2010/09/29 05:58 #

    확실히...세상을 구해달라는 (성공해도 별로 정당한 댓가를 받을 것 같지도 않은...) 부탁으로 고생이란 생고생을 다 떠넘기기 위한 소환은, 아무리 용사라도 탐탁치 않겠죠.
  • 블랙 2010/09/28 23:35 # 답글

    스포일러 라서 작품 이름은 말하지 못하겠는데 시작은 친남매간의 사랑인줄 알았더니 친남매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암시가 나오고 결국 아버지 '만' 다른 남매라는걸 알게되는 내용의 만화가 있었죠.
  • 풍신 2010/09/29 05:56 #

    그런 내용은 어디서 본 것 같아요. 다만 아버지"만"이 아닌 어머니"만"이었지만...
  • 참치 2010/09/29 16:15 # 답글

    .... 이것은 귀중한 자료... 좋은 참고가 되는군요! 이상한 곳에서 맥 빠지는 소설 만들기.
  • 풍신 2010/09/29 18:12 #

    과연...그런 관점도 가능!!!
  • 블랙 2010/12/26 09:35 # 답글

    잠본이님 링크로 다시보니 생각나는게 에바 영호기가 프로토 타입이라서 초호기나 이호기 보다 성능이 떨어졌었죠. (개보수 되면서 평준화 되었지만....)

    구 극장판의 에바 양산형도 아스카에게 당하기는 했지만 기체 자체의 성능은 향상되어 있었고...
  • 풍신 2010/12/26 15:53 #

    프로토 타입이 최첨단일 경우는 아마, "만들고 있는 것에 필요한 기술"이 현행 첨단 기술보다 밑의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제트기를 만들 기술이 있는 사람들이 신형의 프로펠러+제트 엔진의 하이브리드 비행기를 만들 경우 같은...

    프로토 타입이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는, 그 프로토 타입이 진짜로 그 기술로 만든 첫번째 작품이라,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형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수집용 버림패일 경우겠죠.
  • 미니 2010/12/26 15:03 # 답글

    걘 피가 이어진 동생 맞아!
    -이건 좀 하드한 작품에선 많이 나오더군요..
  • 풍신 2010/12/26 15:54 #

    피가 이어진 동생이면, 역시 스토리가 터부를 깨는 쪽으로 진행되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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