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 이슬람계는 자신들을 차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런데 무슬림은 다른 비무슬림을 차별 하지 않을까? 궤변 그리고 망상

샤를리 앱도의 테러 사건을 봐도 알 수 있 듯, 유럽에서 자체적으로 우경화나 이슬람에 대한 차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긴 합니다. 즉 유럽은 그나마 개념인들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평등을 중요시하고 차별을 위험시하는 사회란 것이죠.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794895&plink=ORI&cooper=NAVER

프랑스 총리부터 나서서 차별을 해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쿨게이 언론들도 유럽에서의 이슬람에 대한 차별을 우려하고 이슬람 실드를 치고 있죠. 또 이슬람들도 이슬람들에 대한 차별을 하지 말라고 외칩니다. 그렇죠. 차별은 말아야겠죠. 

만 전 이 포스팅에서 그렇게 차별을 말라고 외치는 이슬람들의 이중 잣대에 대해서 좀 말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이슬람 중에 "일부"인 "과격파"들(ISIS였던가?)이 어떤 식으로 차별을 하는 지 말해보도록 하죠.

http://news.zumst.com/articles/18239058?t=t?c=04

http://my.telegraph.co.uk/saifrahman/saifrahman/1011/islamic-states-price-list-for-captured-women/

http://www.ibtimes.co.in/shocking-isis-official-slave-price-list-shows-yazidi-christian-girls-aged-1-9-being-sold-613160

무슨 내용이냐 하면, 이슬람 국가 안에서 사는 비무슬림, 야지디 여자들을 납치해서 성노예로 팔아먹고 있다는 이야기.

가격표:

40-50세 야지디 여자-43달러
30-40세 야지디 여자-65달러
20-30세 야지디 여자-86달러
십대 야지디 여자-129달러
초딩 여자애-173달러

이거 데자뷰인데...이럴 때 만화에서 뭐라 말했더라? 뭘 느낀다고 하더라? 아 이거군요.

답이 없는 놈들...

http://www.nytimes.com/2014/11/15/world/middleeast/yazidi-girls-seized-by-isis-speak-out-after-escape.html?smid=tw-share&_r=0

야지디 족 여자가 도망쳐서 한 인터뷰...

http://www.presstv.ir/detail/2014/07/31/373491/isil-jihad-marriage-call-rapped-as-rape/

외간 종교 여자 받아들이기 싫으니 강제로 개종시켜서 결혼시켜 위안부로 쓰는 놈들도 나오고...다른 기사엔 납치 후에 이슬람으로 개종했습니다 표식을 목에 걸고 팔리는 성노예도 있다던가?

유럽에서 이슬람들은 차별 받기 싫어합니다만, 
이슬람 국가 내에서의 타종교를 믿는 소수 민족은 차별해도 되죠. 그쵸?
 

살짝 다른 시점이지만 1시간짜리 그쪽 관련 성노예에 대한 다큐멘터리+기사 모음도 있죠.
(비무슬림이 아니더라도 그쪽 나라 여자들은 막장 인생 인증...)

성노예 이야기 만이 아니라, 폭력도 그냥 심각한 수준입니다. 
야지디교 사람들은 그냥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http://kristof.blogs.nytimes.com/2014/06/24/islamic-extremists-pose-new-risks-for-religious-minorities-in-iraq/

유럽으로 도망치거나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하고 있죠.



야지디 의원이 자기 동포가 죽어가고 있다고 절규하는 모습...

이슬람 애들은 차별 받기 싫지만, 차별은 해도 됩니다? 어차피 비무슬림이니까요. 그쵸?

(유럽에서 무슬림들은 자기 나라에선 쓰레기 취급하던 비무슬림들한테 차별 받는다고 느끼고 있으니 속이 터져나가죠? 그쵸?)

그렇게 차별하는 근거는 어디에서 찾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013000675&md=20141013112106_BK

이럴 때 종교 써먹어야죠. 언제 써먹습니까? "평화와 평등의 종교 이슬람 율법"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요. 유럽에선 차별 당하기 싫지만, 이슬람  과격파의 나쁜 놈들은 이슬람 국가 안에서 기독교인이나, 다른 종교인을 도륙하고 강간하고, 위안부로 잡고, 성노예로 팔고 그럴 뿐 입니다. 

예. 평등하죠. 참 차별 없는 이슬람 국가. 차별 없는 IS! 성차별 안하는 이슬람, IS!?!?!

그런데 이건 비 무슬림이 1순위란 것이고 무슬림인 여자도 그렇게 안전하지 못 하단게 함정...

사실은 타종교의 여자들 이야기까지 갈 것도 없겠죠.
이슬람 국가의 여자 인권은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 없잖아요.
찾아보세요. 아주 쉽게 없다는 기사가 쏟아져 나옵니다. 
남녀 차별도 갑인 나라들...여자 인권이 있긴 한거야?

전 때때로 유럽 이슬람계의 여자들은 자기 나라보다 자유로울텐데도, 뭐가 아쉬워 자기 문화를 지지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평소에 부모가 세뇌를 잘해서? (하긴 뭐 자유롭게 살려다가 아빠한테 명예 살인 당하기도 하니 목숨이 걸린 문제려나요?)

---

좀 더 과격파가 아닌 일반 레벨(...)의 이야기를 하자면...

http://www.letstalkisrael.com/uploads/attachments/ReligiouseDiscrimination_ms2_link.pdf

업데이트 안된 문서 같지만 번역하자면...

사우디 아라비아에선... 

무슬림만 시민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민권자는 투표가 가능합니다. 
여자는 시민권을 가져도 투표 못 함~ㅋ

https://www.justlanded.com/english/Saudi-Arabia/Saudi-Arabia-Guide/Visas-Permits/Citizenship

그렇다 합니다.

http://www.cdhr.info/index.php?option=com_content&view=category&layout=blog&id=39&Itemid=70

직장, 교육 레벨에서도 차별을 받습니다.

http://www.thedailybeast.com/articles/2011/09/25/saudi-women-s-voting-rights-won-t-start-until-2015.html

여자 투표는 과연 올해부터는 가능하려나?

http://www.europarl.europa.eu/meetdocs/2004_2009/documents/fd/dgul2005011902/dgul2005011902en.pdf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차별하죠. 비무슬림에 대한 종교 차별도 합니다. 공공에서 비무슬림 종교의 신앙은 금지.

비무슬림은 법조계, 정부 관계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은 사우디 아라비아 시민권을 가질 수 없음. 들어오지도 못 함.
2004년이 되어서야 비무슬림 사람들도 비자를 받게 되었음. (유대인은 즐~)

그런데 사우디 아라비아는 그냥 무슬림이라도 시민권 얻기 힘든 나라니까 내버려두자.

이란에서...

https://freedomhouse.org/report/freedom-world/2014/iran-0#.VL7crNJfXMQ

비무슬림은 정부 고위직나 군대 고위직을 얻을 수 없음.
개종은 죽음. 
교육, 사유 재산, 취업에 제한 있음. 
투표 불가능

시리아에서...

http://www.jewishvirtuallibrary.org/jsource/anti-semitism/syrianjews.html

유대인, 쿠르드족(200000명?)은 정치에 참여 못 함. 시민권 없음. 
당연히 출생증명서, 주민등록증, 여권 발행 안해줌. 
결과적으로 땅소유, 집소유 불가. 공무원이 될 수 없고, 투표 불가.

...였었던 듯...

http://edition.cnn.com/2011/WORLD/meast/04/07/syria.kurdish.citizenship/

쿠르드 족의 일부가 시민권은 얻을 수 있게 된 것 같군요. 

그나마 나은게 인도네시아인 것 같더군요.

http://www.minorityrights.org/10815/comment-amp-analysis/ethnic-and-religious-discrimination-big-challenge-for-malaysias-minorities.html

다만 거긴 무슬림으로 개종하는 것은 서류 통과도 순식간이지만,
무슬림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하려면 십몇년...지루한 프로세스를 통해야 하는 듯...

덤으로 무슬림식 결혼과 보통 결혼이 나뉘어져있고,
중간에 개종하거나 하면 여러가지 골치 아픈 문제가 있는 듯...
아이에 대한 권리를 잃거나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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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islamjihadwatch.com/bbs/zboard.php?id=subject1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PHPSESSID=a806bfa46f5cb221c425a54e3e38fc32

http://www.answering-islam.org/NonMuslims/rights.htm

예, 무슬림을 차별 마세요. 하지만 이슬람 국가에선 비무슬림은 차별합니다. 공적, 정책적인 레벨에서...

서~얼~마~차별 별로 안해요. 그냥 기본 권리만 조금 제한할 뿐 입니다. 공무원이 될 수 없거나, 법조계에서 일을 할 수 없거나, 투표를 할 수 없거나, 취직에 제한이 걸리거나, 시민권이 없거나, 그 정도죠. 차별은 없습니닭~은 개뿔 (......) 현대 사회에서 시민권이 없으면 뭐 인간 취급 받기 힘들죠. 서류라던지, 여러가지 이유로...공무원=철밥통인 직장에서 일할 수도 없고, 직장에서 일정 이상의 지위에 오를 수 없고...(비무슬림이 무슬림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면 안 된답니다. 율법상~)

(하긴 외국에 가도 그건 경쟁 때문에 마찬가지겠지만, 여긴 헌법, 법적 레벨에서 써놓고 있으니...)

유럽에선 무슬림에 대한 차별이 너무 심해요. 그쵸? 인권도 보장해주고, 시민권도 주고, 서류도 발행해주고, 사유 재산까지 보장하지만 말이죠. 유럽 사람들 너무 심해서 만평에 무함마드 풍자하고 막 신앙을 까고 그래요. 무슬림을 사회적 약자로 만들고 막장이에요. 차별이 너무 심해요. 한쿡의 언론이 막 걱정해야 할 만큼 너무 심합니다. 차별하면 안되죠~

그럼...너희 이슬람 애들의 국가는 차별 없냐?
"우리 이슬람은 그러지 않는다고...차별? 그딴 것 없어." 
비무슬림에 대한 차별은? 
아 그 녀석들은 종교가 다르니까 차별 해도 됔~시민권도 없는 걸 뭐~ㅋ
(갖고 있는 나라도 있지만, 여기저기 제한 걸어뒀어~
물론 외국인이라면 시민권자가 되어도 다소 제한 거는 것도 이해가겠지만,
이건 그 나라 안에서 태어나도 차별하니...)
시민권 있는 여자는? 
투표권 없엌~(올해 생길지도...)

과격파 테러리스트들: 비 무슬림? 성노예로 납치, 감금, 판매. 남자들은 죽이면 되는거죠.

안 과격한 정치적 법적 레벨: 비 무슬림은 시민권 없어. 또는 시민권은 줄께, 정부 고위직은 안 줘~교육이나 직장도 막 제한 걸고 그럴께~

참 차별 없는 곳이죠. 이슬람 국가...

고국에선 비 무슬림한테 차별을 했으면 했지, 받은 적 없는데...
유럽에 오니 차별 받아.
무슬림인이 비무슬림보다 가난하다니, 굴욕이야!
굴욕과 차별을 두번 받았어!

고국에서 비무슬림한테 기본적 권리 레벨에서 차별도 하고 종교적으로도 폭력적으로도 이래저래 차별하고 살던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 나왔더니,  이슬람 계열한테 기본적인 권리를 주는 유럽이긴 해도 비무슬림 나부랭이들이 갑질을 하고 사네요? 떵떵 거리고 살다가 외국에 나오니 비 무슬림이 갑이라서 상대적으로 약자로 느껴져~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징징거릴 만 합니다. 그쵸?

유럽에서 자기들이 을일 땐 기본 권리를 배 터지도록 영위하고 살면서도 차별이라 징징거리고, 이슬람 계열 국가에서 자기들이 갑일 땐 비무슬림한테 기본 권리도 안 주고 차별이라고 징징거리는 애들 패버리고...참으로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이슬람 입니다.

한쿸의 쿨게이들은 유럽의 이슬람에 대한 차별을 말아야 한다고 열심히 주장합니다. 인권, 시민권, 그 외의 여러가지 현대 문명이 부여해주는 권리를 모두 누리고 사는 유럽의 이슬람을 사회적으로 소외되었다고 실드쳐주려고 하죠. 그런데 말 입니다? 왜 그 측은지심을 이슬람 국가 안에서 사는 비무슬림에겐 발휘 안 하죠? 그들은 현대 문명의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덧글

  • folly 2015/01/21 09:43 # 삭제 답글

    변화해라 이슬람

    한번 크게 이슬람이 망해봐야 정신차릴듯 (...)
  • 풍신 2015/01/21 11:57 #

    정신 차릴 수 있을지...
  • 천공의채찍 2015/01/21 10:43 # 답글

    과연 무슬림들 주장대로 소수의 문제이고 일부의 문제에 불과할 뿐인건지...
    무슬림들도 21세기에 맞게 자정 작용을 통해 반성하고 변화해야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할 기미는 눈꼽만큼도 보이질 않으니 희망이 없네요.
  • 풍신 2015/01/21 12:00 #

    소수에 일부라고 전 생각하기 어렵더군요. 그 소수에 일부들이 대체 몇십명, 몇백명의 더 소수인 종족을 죽이고 납치하고 다니는건지...

    자조하는 목소리의 숫자는 적고 오히려 테러에 뜻을 동참하거나 상대편 비판하기 바뻐서 자정 작용을 통한 변화가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 ㅂㅈㄷㄱ 2015/01/21 10:46 # 삭제 답글

    그건 일부랑께라고 한국처럼 저기는 국가적으로 주입하지 않는당께!라고 한 어느분이 나올때가 된거 같은데 말이죠
  • 풍신 2015/01/21 12:03 #

    이슬람에서 개종하면 죽음을 지지하는게 이집트의 88%였던가 하죠. (일부가 88%...) 좀 더 낮은 50%인 국가라던지도 있지만...

    전 일부를 100분의 몇 정도로 생각합니다만...어떤 상황에서도 20-30%를 뽑아주시는게 저분들 퀄리티...
  • 바탕소리 2015/01/21 10:51 # 답글

    그 잘나신 이슬람만 빼고 모두가 합의한 기본 도리란 게 있을 텐데 이슬람 세계가 그걸 따라가지 못한다면 결국 이슬람 세계는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 풍신 2015/01/21 12:05 #

    딱딱한 머리로 다른 국가들 말 안듣고 독불장군으로 놀다가, 왕따 당하고 소외되면 차별이라고 징징거리죠.
  • 炎帝 2015/01/21 10:52 # 답글

    저런데를 뭐하러 자진해서 가는건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여자까지 자진해서 간 사례도 있다던데...;;
  • 풍신 2015/01/21 12:06 #

    그러게요. 그 여자들 중에서 미국이나 캐나다나 프랑스 출신도 있다는 것을 알고 진짜 놀랐죠.
  • 지나가던과객 2015/01/21 10:55 # 삭제 답글

    이슬람쪽이 정신을 차릴려면 일단 중동의 석유가 고갈되서 돈이 떨어져야 되는데, 그런 상황은 우리도 바라지 않으니, 안될겁니다.

    뭐, 그전에 핵융합 발전소가 실용화되면 해결되겠지만.
  • 풍신 2015/01/21 12:08 #

    확실히 석유 없는 이슬람 국가는 차라리 나으려나요. (인도네시아라던지...) 중동은 여러가지로 답이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핵융합은 21세기의 대체 에너지 1위였었는데...아직도 무소식...OTL...
  • 존다리안 2015/01/21 11:18 # 답글

    이글루스 유저이신 joker씨도 이슬람의 저 위선을 가루가 되도록 까셨지요.
    이제 와서 보면 그럴 만도 하네요.
  • 풍신 2015/01/21 12:10 #

    이전에 조커님이 참 과격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전의 아는 찻집 인질 사건과 샤를리 관련으로 이슬람 실드 치는 분들 때문에, 이것저것 뒤져보다 보니, 참 알면 알 수록 점점 더 가관인 행동들을 마구마구 발견하고 있습니다.
  • 잠꾸러기 2015/01/21 11:58 # 답글

    http://pds25.egloos.com/pds/201501/20/34/f0064134_54bda8cbf245d.png
    이 사진을 보니 저 동네가 이해 되더군요.ㅎㅎㅎ
  • 풍신 2015/01/21 12:11 #

    진짜 여자가 하나도 없네요. (무시무시할 정도로 틀려먹은 느낌이...)
  • ㅁㄴㅇㄹ 2015/01/21 21:20 # 삭제

    글쎄요 이런걸로 까는건 비논리적인거 같은데 테러리스트(무슬림)의 30%는 여성입니다
  • 잠꾸러기 2015/01/21 21:46 #

    비논리 맞습니다.
    다만 이 사진처럼 단순한 종교성(?) 집회인데도 여자 무슬림이 전면에 보인 경우는 별로 못봤습니다.
    비이슬림권은 여자가 주체가 되는 집회가 매우 흔하죠.
  • 풍신 2015/01/22 02:41 #

    음 테러리스트 이전에 전 여자가 정치적 활동=시위를 안 한다/못 한다/흥미 없다/흥미조차 가질 수 없다/정치적 행동은 남자들의 일이다...라는 의미로 진귀한 풍경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어릿광대 2015/01/21 12:33 # 삭제 답글

    과연...저사회에 종교개혁급 개선의 의지가있는 사람들이 많을지....???
  • 풍신 2015/01/21 12:42 #

    그나마 개혁하려고 하는 사람은 살해당하고...그러지 않을지...
  • 히무라 2015/01/21 14:03 # 답글

    고대 흰두교가 심히 인도적으로 보이는 경우는 처음...
  • 풍신 2015/01/21 14:25 #

    참으로 막장...
  • 나인테일 2015/01/21 17:22 # 답글

    가만 보면 북한이 양반인 것 같은데 이제까지 이 문제가 이 지경이 되도록 표면화가 안 됐다는게 신기하죠.
  • 풍신 2015/01/21 18:15 #

    표면화는 나름 되어서, 미국이 도우러 나서기도 하고 구하기도 하고 그랬다는데, 이 모든게 세계적으로 뉴스가 된 것은 아마 작년 8월 부터 12월 사이가 아닐까 합니다. (야지디에 대한 공격은 3년 전에 이미 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솔직히, 샤를리 앱도 사건 터지고, 차별이라는 둥 뭐라는 둥 할 때 적어도 이런 이야기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하는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 제트 리 2015/01/21 18:58 # 답글

    보고 있으면 종교에 대해서 감흥이 없어지네요.... 되려 환멸감만 드는 군요
  • 풍신 2015/01/21 19:32 #

    현대 세계에서 종교를 악용하는 놈들 중에 제일 질이 나쁜게 이슬람 과격파인 것 같습니다. (이슬람 종교 자체도 꺼림칙한 부분이 있지만서도...)
  • 2015/01/21 19: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1/22 02: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채널 2nd™ 2015/01/22 01:26 # 답글

    여태 알고 있었던 '무슬림'들에 대한 환상(? 뭐가??)이 깨지는군요. <-- 진작에서부터 깨지고 있었지만.....


    한 손에 코란, 한 손에는 칼이라는데 ... 코란 아니면 아조 칼"만" 맞는군요. <-- 아지지인가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이러니 이슬람 애새끼들이 종교적 관용하면 ... 귓등으로 들을 수 밖에.

    이런 것을 두고 자업 자득이라고.
  • 풍신 2015/01/22 09:25 #

    생각하면 희한한게 어느 시점부터...

    무슬림은 차별 받는 (X)
    무슬림은 차별 하는 (O)

    ...에서...

    무슬림은 차별 받는 (O)
    무슬림은 차별 하는 (X)

    ...로 옮겨갔는지 궁금하더군요. 적어도 90년대, 2000년대엔 부정적이었고, 9.11 터지면서 더 부정적으로 흘러갔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 드립이 퍼져나가더니...(미국 사회나 그 외의 유럽 사회 안에서의 무슬림이 미국의 이라크 공격 때 재조명 되면서 부터였을까요?)

    자기들이 하는 일은 생각 않고, 언제나 자기들의 잣대로 남들이 틀렸다고 말하죠.

    사실 풍자 당한 것도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그 동안 터트린 병크들이 얼마나 많은데...
  • 지나가던과객 2015/01/22 08:19 # 삭제 답글

    나이가 어릴수록 가격이 비싸지는군요. 로리콘 새끼들!!
  • 풍신 2015/01/22 08:59 #

    이런 로리콘 새퀴들! 노예란 시점에서 오래 살 가능성이 높을 수록 비싸진다는 것이겠지만...

    저 가격에서도 멘붕이 오더군요. 진짜 사람 취급 안 하는 낮은 가격이라...

  • 종교가 시른 사람 2015/03/06 19:16 # 삭제 답글

    전 모로코에서 어쩌다 2년 살다 왔는데요 거긴 큰도시엔 맥도날드도 있고 버거킹도 있어요 근데 시골은 아직도 어린여자애들이 30-40대랑 결혼해요 제 학생은 16살짜리가 세상 다 산 얼굴로 30대후반쯤 남자가 맨날 델다주길래 아빤줄 알았는데 남편이었어요 결혼 2년차래요 14살때 결혼했다는 말...델다주고 그런게 사랑해서가 아니라 도망칠까봐 그런거여여 글고 제가 학교 선생님이나 주변 여자들한테 경찰에 신고해야 하지 않느냐 그랬더니 여자들은 걍 알라의 뜻이라고 했고 남자 선생님은 16살도 애기낳을수있다고 서양의사들이 그랬데요...그게 할 소리입니까!??남자들은 다들 자기는 안한다고 근데 신고도 안하고 알라의 뜻이라니...유럽이나 일본 유학파MBA출신 젊은 남자애들한테 물어봐도 지들은 안하는데 친구들이 하면 어쩔수 없데요! 와 진짜 이게 나라전체가 모태신앙의 효과인지...마호메트님이 했기때문에 죄책감이 없고 나쁜놈이 맘먹고 9살짜리 데리고 오는게 아녀요 위대한 선지자가 했기때문에 정말 신실한 사람 착하고 평범한 남자들이 그렇더라고요...무슬림은 착한 무슬림 나쁜 무슬림이 없어요 그냥 무슬림이지!!!

    그리고 동양인 인종차별 대박이여여!!! 전 그나마 5분거리도 택시타고 다니고 애네들 옷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뒤집에 쓰도 다녀서 돌은 3번 정도 맞았고 한번은 운나쁘게 수도라서 모로코 여자들도 머리카락 풀고 살은 안보이지만 스키니 입고 다녀서 걍 코트입고 애네들 뒤집어 쓰는거 안썼는데 누가 팔에다 침을 뺃었더라고요!!!그거본 현지인 친구들은 급 당황하면서 최근 동네에 중국사람들이 오토바이 시끄럽게 타고 당겨서 그렇데요. 중국인이 몇명이나 된다고 2년 살면서 다섯손가락안에 들만큼밖에 못봤어요 것도 카사블랑카같은 대도시 중국식당가서 겨우~암튼 동양인이나 비무슬림 차별에 어떠한 죄책감도 없어요 그냥 알라가 동양인은 누렇게 눈작게 못나게 만들어준거니 너넨 무시당하는거 당연하고 흑아프리카 사람들 대놓고 까맣다고 하면서 무시해요~그러면서 지들이 생긴게 스페인처럼 라틴쪽도 있고 가끔 금발에 파란눈도 있는데 뭔가 기념촬영할때 그런애들만 앞으로 들이밀고 또 지들이 유럽인인줄 아는지 EU 신청했다가 퇴짜 맞았데요...아 정말 망신망신 개망신 내가 모로코 사람도 아님데 그냥 민망하네요 한번은 수업시간에 어떤 모로코 아줌마 2명이 저보고 왜 눈이 째졌고 얼굴이 노랗냐며 ㅜㅜㅜ 지들은 하얀사람도 있고 그런데...첨엔 넘 황당하고 또 울나라가 아니니까 걍 알라가 주신거야 이랬는데 이죽거리면서 또 물어보는거여여 그래서 걍 모든건 환경때문이라고 우리는 농경때문에 한곳에 정착해서 생긴것도 피부색도 이렇다고 설명해줬는데 정말 완전 정나미가 떨어졌어요 여기 여자들 겪어보니까 그냥 똑같더라구여 걍 자업자득~그리고 솔직히 제가 사우디나 어디 탄탄나라에서 안살아봐서 몰겠는데...돌로쳐죽이는 무슬림 관습!?이거 종교때문인지 그지역에만 그런지 몰겠지만 애네들한텐 필요한거 같아요...뭐 인간의 목숨을 좌지우지 하는 그런형법을 어찌 제가 감히 말할수이갰어여...근데 애네들 하는거보면 가리고 다니는것만 그렇지 정마 행동이나 몸가짐이 정말 너무 엉망이고 너무 노는거 좋아하고 색을 좀 밝힌다고 해야하나 좀 흘린다고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였어요 제가 너무 한국식 유교적인 기준을 갖다덴게 아닌가 싶지만 정말 좀...일부다처제라 그런지 학생들이 너무 떠들어서 너네들 남자들도 공부 많이한 여자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농담식으로 어디 두번째 부인으로라로 가몀된데요!!! 이게 한창 꿈많은 10대20대 여자애들이 할수있는 농담인지 몰겠어여ㅜㅠㅠㅠ

    이-팔레스탄 난리땐 글케 시위하고 난리더니 IS갸네들이 인질 목딸땐 정말 아무도 말 안하더라고요...그리고 인질 부인이 자기 남편 살려달라고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 그러게 왜 비무슬림 남자랑 결혼했냐는 댓글도 넘 소름끼치고요... 정말 착한 무슬림 많아요 제 이웃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제가 깨달은게 이렇게 착하니까 종교문제가 딱 끼면 너무 순진해서 그냥 종교가 일순위가 되서 살인도 할수있겠더라고요 그거 알고나니까 너무 무서운거여여 그리고 너무 황당한 무슬림만의 룰!! 이런거 제가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조심할 수 없잖아요...여자가 생리할때 코란 만지면 안된데여 만약 이거 모르고 있다가 종교적 상황 닥치면 전 언제 개죽음 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어요...게다가 이 사실 알려준애는 모로코에만 살던애가 아니라 프랑스에 자기 언니 형부있어서 유럽 왔다갔다하고 지는 스페인가서 머리카락 풀어헤치고 다녔다는 애여여...스마트폰으로 구글 검색하고...근데 이런여자야 입에서 나온 소리여요


    제가 님 글읽고 또 그때 생각이 나서 욱하다 일케 길게 적었습니다...그냥 조금이나마 무슬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풍신 2015/03/07 06:50 #

    어딘가 제 마음 속에, 평상시의 생활 때는 그나마 조금은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심하네요. 무슨 놈의 차별을 하지 말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별을 온 몸에 휘감고 사는 것 같은 사람들이...
  • ??? 2015/05/06 02:21 # 삭제 답글

    단지 이 글을 보고 있자면 글의 논지가 무슬림국가에서 비무슬림들을 차별하니 유럽같은 곳에서도 무슬림들을 차별하자는 걸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몰론 그런 편협한 생각으로 글을 쓰시지는 않으셨겠지만 (무슬림 국가 안에서의 차별을 없애자는 의도겠죠??) 앞으로 글을 쓰실 때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쓰시면 좋겠습니다
  • 풍신 2015/05/06 07:26 #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선 앞으로도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외국에서 차별이 일어난다고 한다면, 그건 평소의 이슬람인들의 행동의 결과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적어도 이슬람에 의한 테러가 일어났을 때 그것을 비판하는 소리만 들렸다면 넘어갔겠지만, 그 테러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점에서 이슬람을 평등하게 보기 힘들어요. 더해서 전 시드니에 사는데 제 주위에서 인질극이 벌어졌으니 말이죠. 이건 밑에서 보충하겠습니다.

    뭣보다 이 글의 논지는 기본적으로 이슬람이 자기 국가에서 해온 수많은 차별과 반인륜적인 범죄들을 고발하는 의미가 더 강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당시 밸리는 유럽에서 이슬람을 차별하지 말라는게 주류였고, 그 말이 유럽인 안에서도 나오는 경우가 많았죠. 다만 유럽에선 적어도 기본 인권을 보장해주잖아요. 전 그냥 전신에 똥물과 피칠갑을 한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뿐 입니다. 전 단순히 종교 차별로 기본 인권조차 보장해주지 않는게 이슬람 국가란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좀 더 확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이슬람인들은 자기 나라 안에서 자기들의 잣대로 제멋대로 굴면서, 다른 나라에 가서도 자기들의 잣대로 제멋대로 굴려고 하는데, 그걸 잘못이라고 하면 차별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로마에서 로마법을 따르지 않는게 무슬림입니다. 그 예로 카나다에서 자기 딸들을 명예 살인으로 죽여놓곤 법정에서 율법에 의하면 자긴 옳다고 지껄인 부모도 있으니 말이죠. 프랑스에선 이슬람 아이들에게 하는 교육이 파탄났다고 하는 뉴스가 있죠. 유대인 학살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는데 이슬람 아이들이 자기들의 관점에선 그건 옳지 않다고 학살을 긍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유럽에서 가르치는 가치가 이슬람 율법에서 벗어나면 학급이 파탄나버려서 이슬람 율법을 아는 사람들 대동하고 수업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뭐하는 짓인지 전 모르겠지만요.

    이 글의 논지는 제목에도 써있듯, 차별 하지 말라고 하는 놈들은 차별을 더 심하게 한다는 것을 빈정거리는 것으로 거기서 끝입니다.

    전 유럽에서 차별에 대해선 별로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평등 속에서 기본 권리는 누리고 있으니 말이죠. (물론 불법체류자가 아닌 경우에 한해서이겠습니다만...이 경우 불법체류자가 나쁜 것이고요.) 미국에서 이슬람에 대한 차별이 있다면 그건 9.11 때문이죠.

    윗 글과 관계 없지만, 제 기준으론 확대해석을 하셨으니 거기에 대해서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면, 이글은 아마도 <차별하자>는 능동형은 아니지만, 전 <차별당해도 어쩔 수 없다>는 피동형으로 생각하긴 합니다. 이건 제 경험에 의한 것이죠. 진짜 이슬람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전 시드니에 살고 있는데 나름 알고 있는, 몇번이나 가본 카페에서 관심병자인 무슬림이 이슬람의 깃발을 걸고 인질극을 벌이고 제 생활권 안에서 무슬림이 뭔가 저질렀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제 동생은 그 카페에서 두 블럭 안에 있는 곳에서 일하고 있었고요. 제 동생도 자주 가는 가게였습니다. 인질극 이야기 터졌을 때 동생한테 제일 먼저 전화걸어서 안부를 물어봤어요.

    참고로 9.11 때는 사촌형이 그 빌딩 근처에서 영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도 가족들이 한바탕 난리 났었고요.

    올해 초에 블루 마운틴에 가기로 했는데, 그 인질극이 벌어진지 며칠도 지나지 않아서 무슬림 테러리스트가 잡혀서 블루마운틴에서 무차별 살인을 하려고 했던 계획서를 발견 했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결국 여행 계획은 접었어요.

    이런 사건들이 머리와 가슴 속에 남았습니다.

    자 그런 이유로 제 이슬람에 대한 평가는 뉴트랄에서 혐오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만약 이런 상태의 저 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고용할 때 이슬람과 이슬람이 아닌 사람이 동등한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다면, 비무슬림을 고른다고 해서 뭐라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게 유럽에서 일어나는 차별이라면, 전 할 수 없다고 보고요. 반쯤은 자업자득인겁니다. 이슬람들이 과격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올리고, 옹호하는 목소리를 최소한으로 해야 했습니다. 안 했어요. 사회에서 화목하게 지내자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호주에선 그 당시 이슬람 집회가 열려서 뭔가 한바탕 헛소리를 했었죠. 폭력 사건도 일어났고...비판을 해도 사람들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을텐데, 그 집회에선 이슬람의 테러가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덤으로 차별이 어쩌고 했죠. 호주는 인종에 대한 차별에 대해서 엄중한 처벌을 하는 나라입니다. 그들이 불법체류자만 아니라면 상당한 복지를 받고 있어요. 개소리인 것이죠.

    그런 경험 후에 차별이 생긴다면 이성적으로 옳지 않다고 하지만, 감정적으론 어쩔 수 없다 정도로 밖에 못 느낍니다. 만약 저의 감정적인 부분이 이 글에 남아있어서 ???님이 유럽에서 무슬림을 차별하자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면, 예, 어쩔 수 없네요.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확대해석이라고 생각해요. 전 차별하자고는 하지 않을 겁니다. 다만 차별 당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어요. 이건 제 주위에 그런 사건들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감정적인 것이죠. 문제는 감정적인 부분은 쉽게 고쳐지질 않으니 말이죠.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또는 제 주위에 무슬림과 친해져서 그들은 좋은 사람들이라고 느낄 수 있게 된다면 생각이 달라지겠죠.

    다만 앞으로 글을 쓸 때, 만약 무슬림을 비판할 상황이 온다면, 역시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에도 말했듯, 자업자득이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이걸 보편화의 함정이라고 하죠. 제가 그런 고정관념을 가진게 잘못이란 것도 압니다만...이것만큼은 어쩔 수 없네요. 제 평생, 제가 사는 곳 주위의 카페에서 이슬람 깃발을 걸고 인질극을 벌인 것은 이슬람인 밖에 없어서 말이죠. 더 나아가 그 테러를 옹호하면서 차별이라고 말한 것도 이슬람들 뿐이고요.

    ???님이 다니는 단골집은 아니더라도 자주 가던 찻집에 이슬람인이 이슬람 깃발을 들고 인질극을 벌여서 사상자를 냈다고 하죠. ???님은 정치적으로 옳게 차별을 하진 않을겁니다. 다만, 마음 한 구석에 남아서 만약 이슬람 관련의 사람에 대한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판단하실겁니까? 불안 요소가 있는 쪽을 차별하지 않기 위해 구태여 고르시겠습니까? 전 그렇게 못 할 것이고 그건 인지상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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