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PC - Has winter com? No. PC has come. 영화, 드라마, 실사

PC of Throne

Has winter come?

NOOOOOOOOO!

PC has come.

And believe me. PC is far worse than the winter.

And Disney is coming, too.


이 글은 왕좌의 게임의 스포일러...라고 해도...

드라마 따위는 이미 얼음과 불의 노래 답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고 스포일러 마구 합니다.

...라고 해도 스포일러 자체가 별 의미 없지 않음?

...이랄까 원작에선 살아남는 최후의 5인인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존 스노우, 대너리스, 티리온, 아리아, 브랜이었던가요?

그런데 대너리스 죽었으니 원작 파괴로군요. 오호라~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이미 원작과 다른 결말이네.

대너리스의 갑흑화 푹찍 죽음은 벙 찌는 면이 너무 커.
(대너리스가 좀 스타워즈 찍었다고 닭사이드에 너무 쉽게 빠지는 것 아냐?
스카이워커 가문에서 멘탈 갑은 여자인 레아 공주였다고!
남편, 아들 잃은 시점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나 사랑 좀 이렇게저렇게 되었다고 흑화?
하기야 조짐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그러니 드라마 스포일러 아무렇게나 하자고요. 어차피 동인지 결말이니.

존나 그렇게 피튀기는 전쟁했는데 왕이 결정되는 방식은 남은 애들 중에 반대할 인간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얘 왕으로 합시다. 찬성? 찬성.

어이이.....

그 왕이 된 놈은 자기가 스타크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권력욕 없고 하면서 계속 이런저런 군주 자리 사퇴하던 반신불수 까마귀였었는데, 갑분왕. 심지어 이 때를 노렸다 싶게 이야기해서 더 벙 찜. (브랜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갑분왕 Profit. 만약 이걸 비전이나 그런 것을 보고 온갖 주위 사람을 희생을 하며 노렸었다면 진짜 가장 사악한 놈이 왕이 되어버린 격.)

헐. 이게 뭐야?

정당한 왕권 계승자이기 때문에 그래도 적어도 잠시 동안은 왕이 될 것 같던, 아니 왕이 되었어야 할 것 같은 쫀 스노우씨는 그냥 떠나버리고...헐.

그리고 말이죠. 

PC HAS COME.

왕이 반신불수 장애인. 핸드는 난쟁이. 킹스 가드 톱은 여자.

주위 대신들은 장애인 뚱땡이 흙수저들.

그런데 단지 북부는 동생한테 내놔해서 산사년이 쳐먹음. 북부의 짱은 또 여자네? (사실 브랜보다는 산사가 차라리 여왕 되는 것이 나아. 티리온과 결혼하든 해서 말이지.)

장애인, 여자, 장애인, 비만, 흙수저, 여자 Profit.

이게 PC 엔딩이지 뭐냨?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티리온이 기존의 정치력과 지력을 갖고 활약해서 싹 다해먹었다면 몰라.

진짜 그 개허접한 군웅물 웹소설도 이렇게 안 끝낸다 병신 PC 작가 놈들아.

팬들이 이렇게 끝날 것이다라고 한 스토리가 더 멋지다는 것도 문제. 아마츄어보다도 못 한 거지 각본!?

나라를 다스리는 것도 해본 사람이 다스려야지, 저 놈들 중에 나라 다스릴 만한 그릇이 있기나 해?

하기야, 뭐 귀족이나 그런 놈들 다 썩은 놈들이라 잘 죽었다 싶은 애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말이지.

그 허접한 웹소설 군웅물 엔딩에서도 적어도 한두명은 위정자 교육 받았거나, 어느 정도 리더를 해본 사람을 정치의 중추에 붙인다고요. 

브랜 얘가 정치를 해봤어야 알지. 딱 봐도 몇년도 안되어 국민들이 불만 넘쳐하는 꼴이 보인다.

하긴 초기의 티리온이라면 똑똑하니까 정치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근래의 티리온은 좀 정박아스럽지 않음?

반신불수 아웃사이더였던 애가 왕이 되어 뭘 하겠냐고...

그리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강력한 전력을 보유한데다 심지어 불만도 많을 인물이 적어도 한명 있는데, 심지어 "어라? 해먹고 싶으면 얘네 다 죽이고 해먹을 수 있겠네." 하는 생각을 할 법 할 녀석인데, 그것도 복수할 이유도 있는 애인데, 왜 걔는 그냥 물러섬? 말이 되냐? 동탁이 될 수 있는 녀석이 왜 아무것도 안하고 떠나!? (존이 대너리스 죽인 시점에 복수 하려는 인간들 왜 없음? 인간이 없어도 드래곤이 복수 해야 하는 것 아냐? 차라리 드래곤이 화나서 전부 불태워버렸다면...)

그리고 굳이 페미니스트 머리 속에만 있는 환상의 유리천장 뚫은 퀸 만들려고 했다면 대너리스를 여왕으로 만들던가. 브랜과 산사에 비교하면 그게 차라리 납득하기 쉽다고...(애초에 이딴 엔딩 만들려면 차라리 흑화 시키질 말던가..)

아, 대너리스는 금수저라서 그런거냐?

C-PAL 첫 화에 오빠가 군대 좀 빌려달라고 여동생 야만족에게 팔아먹고, 라니스터 년놈들이 근친 상간하다가 애새끼 탑에서 밀어버리는 PC와는 가장 거리가 멀게 시작한 작품이 이렇게 피캇피하게 끝나는 것이 말이 되냐?

아 진짜.

PC가 여러가지로 말아먹네요.

스타워즈도 말아먹었지. 마블도 말아먹을 것 같지.

왕좌의 게임도 말아먹었지.

대체 어디까지 말아먹을거야?

오덕 시장에 PC 끌어들이지 말라고...

........................일본이 그래도 여전히 서브컬쳐에서 성 팔아먹는 것은 아주 잘하는 짓 입니다.

앞으로도 폭력과 여성성을 팔아먹는 애니를 만들길 기대한닭.

그래도 왕좌의 게임은, 근친 상간에, 강간에, 조교에, 성노예에 매춘굴에 쉽게 들어가서 떡치는 그런 작품이잖아.

절대로 그런 적나라한 씨발 Fuck퍽Fuck퍽 하악하악(은 사실 없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고 엑스타지 없는 떡떡떡) 푹푹푹 목 댕겅인 물건에 이런 PC 결말은 용서 되지 않잖아!!!!

권모술수 쩌는 애들이 다 허접하게 죽어버려서 마지막에 개판 칠 인간이 없었어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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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디즈니 이야기를 했는데...


왕좌의 게임 드라마 작가를 디즈니가 고용한다고 하고...


왕좌의 게임 프로듀서를 디즈니가 스타워즈에 고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HBO는 디즈니의 라이벌. 

일설엔 왕좌의 게임을 디즈니 돈을 먹을 프로듀서가 망친게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는 실정.

으으음. 뭐 HBO도 엿 같은 곳이긴 마찬가지라서 누가 더 최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보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차기 스타워즈는 얘네가 맡는다고 하던데...응. 안녕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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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기후 변화에 대해서...



이 과학적인 설명은 하나없이 혼자 히스테릭 지랄을 부려놓고선 과학이라고 떠드는 좆 병신 꼰대가 있는데, 이거 HBO 프로그램입니다.

HBO 놈들 요즘와서 옛날에 그럭저럭 괜찮은 B급 킬링 타임용 퀄리티 영화를 매일 하나 이상 보여주는 채널이던 시절과는 달리 진성 개좆병신이란 것은 진작에 알고 있긴 했는데...

(진짜 빌 네이인가 하는 이 멍청한 놈은 과학이라고 떠드는 것치곤 전혀 과학이 아니잖아. 현실에서 지구가 실제로 저렇게 탈 경우는...그 뭐냐? 태양 플레어가 날아와서 지구 홀딱 태우는 것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그럴 경우 기후변화고 뭐고 있냐? 늙은 꼰대가 히스테리 부리는 꼴을 과학이라고 하지 말라고...아니면 기후 변화가 태양 탓이라고 인증하는거임?)

이런 HBO니까 왕좌의 게임 마지막도 저렇게 된 것일까요?

하아...욕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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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


PC 기레기들은 조지 마틴옹이 립서비스 한 것 갖고 하악하악 하는 모양이지만...


반대편에선 난 이 결말 맘에 안들고, 이번 시즌에 끝낼 줄은 몰랐다 했다는 이야기도 있죠.

적어도 원작은 절대로 드라마처럼 끝내지 않을 듯?


실제로 팬보이들이 재촬영해라 씨발놈들아!!!...를 외치고 있다제~

뭐 책 나온 다음에 먼 훗날 마지막 시즌을 2~3개 시즌으로 더 늘려서 리메이크 할 지 누가 압니까? 강철의 연금술사처럼 말이지.

덧글

  • KittyHawk 2019/05/22 21:08 # 답글

    기후 변화 논란 관련으로 전직 NASA출신 과학자 한 분이 증언하기로는 그게 논의되어질 당시 진지하게 시시비비를 가릴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그야말로 여론에 떠밀려지는 분위기라 공정하게 논의될 상황이 아니었다고...
  • 풍신 2019/05/22 21:11 #

    기후 변화에 대해 제가 아는 것은 NASA 안에도 극렬 인위적 기후변화 긍정파와 기후변화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NASA 출신이 해수면 상승은 측정을 인공위성에서 하게 되면서 나타난 측정 에러라고 설명하는 영상이 있나 하면, NASA 안에서 그래프에 장난질 치는 놈들도 있고 합니다.

    NASA도 의견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죠.
  • 2019/05/22 22: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23 06: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효도하자 2019/05/23 00:39 # 답글

    드리마는 개연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렸디민 소설은 쓸데없이 늘어질것 같이서 걱정. 적당한 카탈리스트가 필요할텐데.
  • 풍신 2019/05/23 06:00 #

    그냥 포기하는 것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작가 하는 말 봐서 드라마는 원래 몇 시즌 더 할 줄 알았던 것 같고 원작은 오래 갈 듯...
  • 존다리안 2019/05/23 07:56 # 답글

    미국 대중문화 황금기는 곧 끝날지도요.
    그 뒤를 잇는 것은 BTS는 쥐뿔....
  • 풍신 2019/05/23 08:17 #

    사실 미국 대중 문화는 중국 스폰서에 좆망 상태였는데, 거기서 PC까지 들어가서...(일본 버블 시절 일본 스폰서가 헐리우드에 들어가서 자포네스크가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차라리 났다는 아이러니? 그때도 B급 거지 영화들이 많았지만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릅니다.)

    정화가 필요합니닭!? (요즘 헐리우드에서 진짜 못 참겠다 싶었는지 트럼프 지지 커밍 아웃하는 인간들이 다수?)

  • Avalanche 2019/05/23 09:23 # 답글

    왕좌의 게임은 애초에 이유없이 허무하게 죽이는게 컨셉이니 좀 난다긴다 하는 녀석들 죄다 그렇게 허무하게 죽여버리면 남는건 죄다 머저리들 뿐인건 뭐 별다를거 없다고 봅니다.
  • 풍신 2019/05/23 10:50 #

    말씀대로 남은 것은 죄다 머저리들 뿐이긴 하죠.

    난다 긴다 하는 녀석들이 다 죽어서 남은 애들이 별 볼 일 없다는 것엔 동감입니다.

    머저리들이라도 캐붕 만큼은 없었으면 했는데, 너무 많이 바란 듯...
  • 2019/05/23 13: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23 16: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wiesel 2019/05/23 22:09 # 삭제 답글

    원작을 추월해서 독자노선으로 결말을 맺는 작품 치고 내용이 맘에 드는 작품을 본적이 없어서 후반기 시즌 내용이 이상해지는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워낙 개차반으로 끝내버리니까 두드러져 보이는게 PC요소밖에 없어서 반감을 더 사는듯 합니다. 망해도 곱게 망할걸 PC주의가 그 망해가는 작품에 똥까지 바르고 다니는 느낌이라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 검증된(?) 실력의 작가진이 여기저기 시나리오 쓰고 댕길 생각을 하니 뭔가 무섭기도 합니다...
  • 풍신 2019/05/24 09:26 #

    의외 슈로대 UX였는지 BX였는지 확실치 않은데 라인베럴 코믹판 스토리 라인 재현하면서 코믹스의 씁쓸한 결말을 안 따르고, 그 시점에 최종 결전 내고 끝내버려서 결과적으로 슈로대 판 라인베럴이 가장 해피엔딩 루트였다는 경우도 있죠. 후반이 훨씬 시궁창인 작품의 경우 추월할 때 적절하게 끝내서 괜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고요.

    강철연초기판이 워낙 독자노선에 개판친 경우라 왕좌의 게임 리뷰에서 강철연 초기판 꼴 났다고 언급되기도 하더군요.

    솔직히 단순히 남아있는 애들이 병신들이라 그런 것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반전을 위해 캐릭터 붕괴시키고 얘네들이 할 것 같지 않은 행동들로 도배되어버리니...워낙 초반의 왕좌의 게임은 캐릭터 성이 앞서서 스토리 상으론 죽을 것 같지 않던 애들이 각 캐릭터들의 성향에 따라서 갑자기 죽여버리거나 하는 식의 전개가 많았고, 캐릭터가 전체적인 것을 살리던 경우였는데, 결국은 나중가면 작가들이 캐릭터성을 희생시켜서 지들이 결정한 결말을 위해 이상한 짓 하다가 끝나는 느낌이죠. 오시이 마모루가 이 짓을 잘했는데 엄청 욕먹는 면이 있고 제가 싫어하는 감독인데, D&D 이놈들도 싫어졌습니다.

    검증된 실력으로 제이크 스카이워커 때문에 좆망한 스타워즈의 다음 세대 이야기를 검증된 좆망의 결말로 몰고 갈 가능성이 있어서 무섭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 오덕만세 2019/05/24 13:31 # 삭제

    원작과 달리 전개해서 좋은 평 받은 작품
    1.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해저 2만리)
    2. 미래소년 코난 (남겨진 자들)
    3.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제목 같은 애니와 만화 둘 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 풍신 2019/05/24 14:30 #

    나디아는 사실 원작과 관계 없다시피 하죠. 저 개인적으론 무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커서 보면 발암이라는...특히 나디아가...

    미래소년 코난은 좋아하는데, 정작 제대로 정주행한 적은 없네요. 집 어딘가에 있긴 한데...

    나우시카 애니는 뭐 거기까지 밖에 안 나와서 그런 결말을 냈다고 하지만, 원작이 훨씬 났다고 봅니다.
  • saler moon 2019/05/25 13:28 # 삭제 답글

    피씨충들은 지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고 대중들의 눈과 귀를 열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놈들이라 틈만 보이면 훈계할 생각으로 가득찼음.
  • 풍신 2019/05/25 15:37 #

    말씀대로 PC 꼰대들은 끝없는 꼰대질을 하며 자신들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내로남불...
  • 스카라드 2019/05/28 07:09 # 답글

    아메리카의 서브컬처는 중공 자본을 사료로 받아 먹으면서 첫번째로 망가지고 PC/리버럴,페미니스트가 날뒤면서 완전히 수급이 베였군요. 사실 용가리 왕조 킹왕짱도 맘에 안 들기는 해도 - 타이렐이 뭉개진 시점에서 전혀 안 봤음 - 원작의 한계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식으로 결말 날줄은 몰랐네요!!!

    대너리스가 여왕이 되고 용가리 왕조는 고결하고 정의롭고 전능하다! 선왕의 잘못은 일시적인 일탈일뿐이야!!라고 종북위키 폐기물들이 뇌내망상 오피셜이나 주절거릴줄 알았거든요.
  • 풍신 2019/05/28 07:32 #

    원작 없더라도 개연성을 지킬 수 있으면 되는데 개연성을 날렸으니 문제.

    제목이 얼음과 불의 노래이니 용가리 왕조가 최종결전을 해야 하는 것은 맞는데, 얼음은 어이없이 죽어버리고, 불도 어이없이 사라져버리고...드라마의 경우 얼음과 불의 노래가 아니라 왕좌의 게임이라서 제목 사기는 아니지만 난감하네요. 불구 까마귀가 노래부분을 차지하는 것일까요?
  • 2019/05/28 07: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28 07: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5/31 09: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31 12: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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