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냉전 VS 신냉전 사진~ 궤변 그리고 망상




이춘근 박사님이 엄청 재미 있는 사진들을 소개해주셔서 포스팅합니다.

이건 냉전시대의 사진입니다. 알라스카 쪽 방공식별구역에 소련의 폭격기가 나타나서 미국 전투기까 따라붙어 견제하는 사진 입니다. 

한데 요즘 신냉전 시대라고 하죠. 또다시 근래에 러시아가 알라스카 쪽 방공식별구역에 폭격기를 보내서 미국 전투기가 따라붙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사진 찰칵.

그런데 소련이 러시아로 바뀐지 어언 XX 년 러시아는 똑같은 폭격기를 날렸는데, 미국은 일설엔 외계인 갈아넣어 만들었다던 대외계인용 결전병기가 따라붙음.

신 냉전이 시작했습니다...소리는 많이 들었고 했는데, 이걸보니 실감이 가더라고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공산주의국가의 찌꺼기들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당시 경제로 털리면서 뭔가 배웠으니 다른 방식으로 미국을 공략하고 있긴 한데...(PC, 페미니스트, 글로벌리즘, 신자유주의, 기존의 가치관을 박살내고, 따져보면 존나 소수의 인간들의 의견을 대중의 의견처럼 포장하는 기레기 언론과 진보 정치가들, 산업 스파이질 그리고 속기 쉬운 대중 선동등등이 있죠.)

결론은 이젠 정말로 한국이 줄을 잘타야 살아남는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한국은 원래 저번 냉전시대에 줄을 잘타서 미국 꼬붕으로 그럭저럭 잘 지냈죠.
폐허에서 OECD 국가에 돌입하지 않았습니까?
중간에 독재 정권도 있었는데, 오히려 독재 정권이 경제 성장을 도와서 말이죠.

문제는 신냉전 시대 돌입한 상황에 현재의 한국 대통령은 반미친중의 문재인이야.

하아...진짜 속이 탄다. 속이 타.

한국인의 투표 실력엔 진짜 감탄에 감탄에 감탄 뿐 입니다.

어린 시절 김영삼 뽑는 어른들 보고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새끼들아 싶었고,
 그 다음에 IMF 터지고 김대중 뽑는 인간들을 보고, 아니, 이건 진짜 아니지 새끼들아 싶었었는데...
그 후 다소 힙스터 느낌으로 정치에 신경 끄다보니 어느새 개구리 같이 생긴 아저씨가 대통령이 되어있더군요.
개구리란 인상이 틀리지 않았는지 그 아저씨 절벽 점프했죠.
 
그 후 어른이 되어서 트럼프가 대통령 된 시점에 세계의 판도가 어떻게 될 지 딱 보이는데, 이상한 타이밍에 박근혜를 진짜 하루 아침에 뭔가 약빤 느낌으로 타블렛의 연설 하나 갖고 비선실세란 단어로 어버버버 집단적 히스테릭 상황에 몰아넣어 나라를 폭주시키더니 어버버버 탄핵한 후에 쓸데없이 문재인 뽑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지 새끼들아를 반복하는 이 심정. 

진짜 세계 정세를 큰 그림으로 보면 절대로 뽑을 수도 없고 뽑아서는 안되는 머저리를 대통령으로 뽑는 것을 봤을 땐 진자 멘붕했었다.

역사는 반복되는데, 발달하는 것은 미국 전투기 뿐,
강산이 몇번 바뀌는 동안, 
소련은 러시아로 퇴보하고 미국은 대 외계인 결전 병기를 얻었다 카더라.

덧글

  • 터프한 둘리 2019/05/25 10:58 # 답글

    공산주의는 말이 좋지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 풍신 2019/05/25 11:26 #

    현실이 시궁창인 것을 몇번이나 증명하는데도 매일 사회주의 공산주의 빠는 병신들은 이렇게 말하죠.

    현실에서 진정한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실현된 적 없다. 그럼 실현 안되는 쓰레기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우리가 잘 해보면 될거야 하고 망상에 빠져서 광신 중...
  • 존다리안 2019/05/25 12:30 # 답글

    미국도 B-52 끌고 남중국해 순항합니다. 뭐 미, 러 모두 냉전의 유물을 쓰는 셈이지요.
  • 풍신 2019/05/25 15:07 #

    뭐 그거야 그렇지만 결국 연출이란 것이죠.
  • saler moon 2019/05/25 13:23 # 삭제 답글

    그 개구리가 황금알을 낳는 개구리죠. 배를 갈라 죽일때 비로소 황금알을 낳기시작해서 몇주기마다 시체팔이 민좇당 아죠씨들을 기쁘게 해준다는.
  • 풍신 2019/05/25 15:09 #

    그 시체팔이 개구리 해부 덕분에 자살하건 뭘 하건 신경도 안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좋습니다.
  • 활발한 늑대개 2019/05/25 14:55 # 답글

    박근혜를 몰아낸거야 잘한거고 민주주의 국가면 탄핵 한번은 해야지요.

    근대 그다음 선거에 뽑을 놈이 진짜로 없었다는게.....

    홍준표 뽑을수도 없잔아요....
  • 풍신 2019/05/25 17:13 #

    그렇게 해서 나라 좆망하게 되어 참 행복하시겠군요.

    멀쩡히 흑자보던 한전은 적자, 멀쩡히 일자리 창출하던 한국 경제는 일자리 창출 못 하게 되었고, 멀쩡히 돈 잘벌던 대기업들 탈탈 털렸고, 멀쩡한 우량 기업이었던 대한항공은 국민연금에 의해 경영권 빼앗겼고...땅콩항공은 그렇다 쳐도 왜 좌빨 기업인 아시아나는 중국에게 팔렸을까요?

    지금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였다면 문재인 탄핵했어야 했다고 봅니다만...대통령 주위의 부패 잔뜩 늘어나도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스캔들이 터져도, 운전사가 공무원 3급 받아도, 문재인 주위의 낙하산들이 잔뜩있어도, 국정 감사 다 무시하고 인사권 휘둘러도, 대법원, 검찰, 경찰 다 건드려도...

    진짜 박근혜 이 닭아줌마가 멍청하다면서 어떻게 임기 끝내지도 못 하고 스캔들 터트리냐고 비웃었었는데, 문재인은 닭근혜와 비교도 안되던데요? 문재인은 더 일찍 스캔들이 마구 터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닭근혜라면 타블렛 만으로 난리쳤을 사람들이 조용하시더라고요. 조용하고 좆불도 안 켜고, 개무시. 수많은 민주 열사님들이 다 사라지셨더군요.

    국정원 댓글 어쩌고 떠들던 사람들 드루킹 터졌을 때 참 조용히 지내시더군요. 국정원은 인증하기까지 오래걸렸지만 이야아, 드루킹은 완전 범죄 인증 당해도 나 몰라라.

    근래에 터진 스캔들 대부분이 하나 건너 청와대와 연결 되어 있는데, 어떻게 닭근혜 시절과 달리는 아무도 난리치질 않아. 아주 조용합니다. 이건 과연 훌륭한 민주주의 국가라서 일어나는 일입니까?

    언론 탄압이 닭디스크 시절보다 더 심할걸요. 이젠 기자가 뭔가 문찔찔이 이 놈에게 비판적인 말만해도 온갖 비판 다 듣던데, 노골적으로 앞에서 그럴 정도면 뒤에서 얼마나 언론 탄압할지?

    차라리 홍준표가 왜 안되는데요. 하기야 뭐 자한당 병신 같으니 기대할 것은 전혀 없었겠고 거기에 동감합니다만, 트럼프에게 적어도 립서비스 정도는 했을테고, 미국과 붙어있는 상태로 중국 견제했다면 롯데가 미국에게 잔뜩 얻은 것처럼 한국이란 나라가 꽤 많이 얻었을겁니다.

    게으른 병신인 홍준표가 일자리를 박살내길 하겠습니까? 멀쩡한 원자력 발전소 작살내겠다고 지랄을 하겠습니까? 미국 몰래 북한에 돈 퍼줘서 UN과 미국에게 밉보이겠습니까? 뭐 자한당에 친중 병신들이 꽤 있어서 중국에 지금 같이 굽신거릴지도 모르겠지만...국고를 탕진해서 몇십조 써서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하고 돈을 날리겠습니까? 최저 임금을 올리겠다 지랄하다가 온갖 자영업 작살내고 알바생 숫자를 줄이겠습니까? 최저 임금 올린다고 하더니 노동시간을 줄여서 엿 같은 상황을 만들겠습니까? 태양열에 돈 쓴다고 하고 중국 태양 패널 써서 한국 태양열 산업을 작살내길 하겠습니까?

    기껏해야 대기업 돈 쳐먹고 대기업 편의 봐주고 어버버버 아무것도 안했겠지만, 그게 지금의 문재인보다 차라리 나아요. 홍준표가 뭘 잘못 쳐먹고 반미 한다고 해도 문재인 같은 종북 짓은 안했을테고요.

    까고 말하면 최순실 정권이 문재인보다 훨씬 나아요. 최순실이 비선실세라던 닭디스크 정권에선 적어도 일자리 창출은 몇십만 레벨이었습니다.

    딱히 홍준표 실드칠 마음은 요만큼도 없는데, 문재인의 화려한 마이너스의 손 업적 중에 홍준표가 할 법한 일 좀 말해주시죠? 문재인이 비교가 됩니까? 모든 정책이 병신 짓으로 이어지고 있는데...문재인은 부지런하게 나라 망치기 위해 성심성의 것 노력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 훌륭한 업적은 사이비 보수에 게으른 자한당 애들은 따라갈 수가 없어요. 걔네들은 부지런하게 움직일 놈들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똑같이 나라 망칠 생각을 해도 자기 배 살 찌우기 바뻐서 망치려고 해도 문재인 같이 그렇게 부지런할 수가 없는 놈들입니다. 정말 부지런하게 모든 한국의 구석구석을 악화시키는 문재인의 능력을 따라갈 인간은 그리 많지 않아요.

    한국 올해 말, 빠르면 그 전에 금융 위기 일어날 가능성 높습니다. 그 때가서 그래도 문재인이 홍준표보단 나았지 하고 말씀 하실 수 있을 지 좀 궁금하네요. 뭐 이렇게만 말하면 미안하니, 문재인에 대해 하나 인정할께요. 각잡고 진심으로 전쟁 일어날 뻔 한 것 니어미스 시키긴 했을지도요. 상황이 그걸로 좋아졌다고 보긴 힘들지만요. 왜냐하면 한국 경제가 나빠지고 한국에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면, 전쟁을 막던 실드 하나가 또 깨진 것이 되거든요. 만약 하노이에서 김정은이 항복했다면 평화가 왔을 루트가 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은 어딜로 튈 지 모르는 미묘한 상황이죠.

    어쨌건 딱히 전 홍준표 지지 하진 않습니다. 그저 종북 성향의 문재인에 비교하면 누구라도 나았다. 이 주장은 굽힐 생각 없지만요. 하다못해 그 간철수조차 훨씬 멀쩡했을 겁니다. 적어도 친중종북하는 놈만 아니었다면 트럼프 뽑힌 시점에서 본전을 뽑았습니다. 지금처럼 쪽박차고 미국의 저격을 두려워하며, 심지어 현재진행형으로 저격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답답해 할 일은 없었습니다.
  • 활발한 늑대개 2019/05/25 20:01 #

    화내셔도 저도 문제인 싫어 한다니까요

    진짜 문제는 당시 선거때 뽑힐만한 인지도를 가진 닌겐이 문씨 뿐인거지요

    아무리 뭐라 하셔도 사회 분위기상 홍준표가 뽑힐 가능성은 없으니 뭐라 뭐라 해도 의미 없고 뭐가 어쩌다 해봐야 망상입니다

    저도 지금 좆같단 말이지요

    우파란 놈들은 병신짓으로 스스로 헛짓 중이고 자칭 좌파도 경재 정치적으로 병신 짓 중인대 안 알려지고 있어서 다음 정권도 똑같이 할거 같아서 미치겠내요

    지금 정치가 극 포퓰리즘 상황이라 저도 죽겠어요 이득은 하나도 없는대!!!!

  • 풍신 2019/05/25 20:44 #

    별로 화내고 쓴 글은 아닌데...빈정거린 면이 커서 죄송합니다.

    엣? 아 확실히 요전에 그러셨죠. 문재인 싫어하신다고...요 몇년 간의 굉장히 진보적이셨던 이미지가 강해서 활발한님께서 문재인을 싫어한다고 하신 것을 잊어먹어요.

    그 우파란 놈들 결국 운동권인 김영삼 계보를 잊고 있기 때문에 가장 사이비 우파나 다름없고 쓸모없는 인간들로 이뤄져 있다고 봅니다. 뉴라이트 싫어서 진보 하겠단 인간 많이 봤었는데 그게 다 주사파 출신이란 것을 알고선 진짜 한국엔 멀쩡한 보수로 정치가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싶어요.

    좌파란 놈들이 하는 병신 짓은 꽤나 잘 알려지고 있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역시 유튜브나 이것저것 뒤져보는 사람들만 아는 것이려나요? 깔 것 투성이에 제로 페이 같은 것도 다 돈세탁 레벨인데...

    선거 당시 엄청난 포퓰리즘이라고 까이던 트럼프가 제일 정치를 건실하게 한다는 아이러니.

  • 활발한 늑대개 2019/05/25 21:03 #

    진짜 진보는 정권에 지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행 되는 정책을 보고 아닌건 아니라 하는 거니까요 우리나라 진짜 민주주의는 그렇게 이겨왔고요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의 가장 큰적인 포퓰리즘에......
  • 풍신 2019/05/27 09:10 #

    진정한 민주주의가 뭘까요. 전 국민이 주권을 갖고, 국민 중에 정치가가 쉽게 나올 수 있는 정치체제 그리고 그 것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가치관은 자유 그리고 정부의 개입이 간소화 될 수록 좋다고 봅니다.

    한국은 정부의 개인에 대한 개입이 늘어나고 있고, 교과서에서 자유 민주주의의 자유를 지우려고 하는 인간들이 있죠.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들이 진정한 민주주의 운운을 잘합니다.

    임종석도 그들 중에 하나죠.

    자 그러면 그 진정한 민주주의 운운하고 민주화 운동 빠는 그 임종석은...

    https://www.youtube.com/watch?v=A7LaZ1Uk98Q

    이딴 짓을 했었습니다. 이런 것이 청와대 비서실장이 되었어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소중하죠. 그런데 이런 놈들이 외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대체 뭘까요?

    포퓰리즘은 적이라고 생각해요. 뭐 트럼프는 포퓰리즘 소리 듣고도 잘만 경제 살리는 대통령 포지션을 차지했지만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개시민이 정치가가 쉽게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인 중에 아 씨발 답답하다 나 정치가 될래 하고 쉽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요? 없죠. 호주에선 존나 웃긴 당이 많아요. 해적당이라든지, 마약 합법화 당이라든지, 자전거 당이라든지...그런 정치세력을 쉽게 만드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한국의 민주주의의 적은 포퓰리즘보다는 종북이란 것이 더 크다고 봐요. 적어도 정치가들은 대학시절 데모하고 "민주화 운동" 한답시고 북한 전화 받고 좆나 좋군 하던 놈들이 아니었으면 하네요. 그런 것들이 비서실장 하고 민주화 외치는데, 그 민주주의는 어떤 민주주의인지 좀 궁금해요.

    옛날엔 빨갱이 어느 시절 이야기냐 하고 비웃었는데, 당시 학생운동권에 북한 빠는 놈들이 많았고, 그 놈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니 북한 퍼주기를 시전하더군요. 사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들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매일매일 증명하고 있죠.
  • wiesel 2019/05/25 16:26 # 삭제 답글

    민주주의 운운하며 탄핵이 민주주의의 꽃인양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나라들이 탄핵을 실제로 실행했는지 찾아보면 갸우뚱할겁니다.
    북한이나 그 뒷배 중국이 건재한 이상 한국인의 사고가 왜곡되는건 필연적이라고 봅니다. 그쪽 집단에서 공작을 하고 일반 사람들에게 그에 맞춰 사고관을 합리화하길 끊임없이 강제하기 때문이죠. 탄핵도 그렇습니다. 되짚어보면 의심이 드는 정황이 산재한데도 의문을 가지지 않고 그럴만했다고 합리화하기 바쁘죠. 무구한 사람에게 본인도 모르게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고 (조작된) 명분을 줘서 본인이 범죄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겁니다.
  • 풍신 2019/05/25 17:25 #

    민주주의의 꽃 운운은...그 사람들 혁명을 꽃으로 여기니 그럴 수 밖에 없어요. 혁명을 성역으로 만들려고 온갖 개짓거리를 다하는 인간들이라 민주주의의 꽃은 국민이 주권을 가졌다는 것이란 것은 잊은지 오래이고, 자유라는 가치를 바보 취급하죠.

    고작 연설, 고작 타블렛, 그걸로 비선실세로 연결하는 것은 논리 비약도 장난 아닌 논리 비약인데, 어느 날 하루 아침에 그런 고정 관념이 무슨 전염병에 걸린마냥 쫘악 퍼졌죠. 정말 단 며칠만에 갑분탄핵.

    타블렛으로 그런 비이상적인 히스테리가 일어났는데 그 끝에서 손석희는 결국 타블렛은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드립을 치고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것은 없었던 것이 되고, 절차 조차 미묘한 뭔가 이상한 탄핵이었죠. 원칙보다 인민재판이란 느낌도 들었고...최순실이 미국 부자보다 훨씬 많은 돈을 횡령했다 뭐다 떠들었는데 그걸 믿는 사람도 많았고...여러가지로 비정상이었다고 봅니다. 이제와서 말하는 것이지만 당시 이런 지적하면 거의 국민의 공적 취급 받았죠.

    솔직히 뭐 독재자 쓰러트리는 것이라면 납득 OK 하는데, 탄핵이란 것 은근히 정권 찬탈이란 이미지가 강해지는 요즘이죠. 닭근혜는 남편도 없는데 대신 최순실이 세도 부리도록 내버려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만, 트럼프의 경우 진짜 무죄인데 탄핵 준비 아직까지 하고 있어요. 그걸 보는 사람들은 좌빨놈들이 탄핵 외치는 것엔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상황이죠.

    심지어 시진핑은 거기에 손 댔으면서 문재인이 그 지랄을 떨며 닭근혜 감옥 넣으니, 저 새끼 쓰레기 취급해서 혼밥 쳐먹게 했을 정도이고, 뭐...

    스파이 짓 안 했는데 스파이로 몰고, 그냥 전화 받은 것이 음모 전화이고, 증언 조금 잘못한 것이 풀 무장 에 SWAT 대동한 FBI 요원 37명에 전투 차량 17대를 대동해야 하는 범죄 취급하는게 요즘 세상이죠.
  • 스카라드 2019/05/25 20:33 # 답글

    공산주의 현재진형형 주권국. 중공과 베트남과 수교통상을 하니까 공산주의 자체가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실 원죄를 따지고자 보면 소련 견제한답시고 냉전 이후에 수교통상을 하고 중공에게 사료 주면서 키워줬던 자유 서방의 잘못이 90%이상이에요. 아메리카는 중공과 수교통상을 맺지도 않고 중공인에게 영주권과 시민권을 발급하지 말았어야 했어요.(0_0)

    종북일보,종북위키 열사들은 공산주의 중공의 최종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지요. 대한민국은 중공이 첫번째 제후국이자 정제 다음가는 부제에 책봉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껄껄걸껄껄!!!!
  • 풍신 2019/05/25 20:49 #

    지금 현재 PC라고 떠드는 것들 전부 그 쪽 계보를 잇고 있다고 하면 비웃을 사람이나 철지난 음모론 취급할 사람들이 엄청 많은 듯...그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데 냉전이 끝난 후에 정말 안보 우습게 보고 사는 사람들이 많았죠. 패권국가인 미국이 고작 테러리스트들 상대로 징징거릴 상황이 될 정도로...

    솔직히 중국 키운 것은 오바마 같은 애들 맞습니다. 민주당 = 친중국, 공화당 = 친러시아(...라고 쓰고 견제)인 이미지가 있다더군요.

    위의 이춘근 박사가 말한 것이지만, 중국은 지들 "문명" 이외의 모든 놈들을 속국 취급하는데 그 사실을 망각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죠.
  • folly 2019/05/25 21:03 # 삭제 답글

    1. 비선실세는 내려오는게 맞는거 같긴합니다. 안 끌어내렸음 더 큰일났을거에요. 자칭 우파가 사고크게 쳤을거 같습.

    2. 줄타기 외교를 신봉 하던 때가 있었지만, 그 길은 이젠 아닌거 같군요 -_- 사람인 이상 내편이 아니면 졸렬해진다는 말을 들은적 있는데 그대로인거 같네요 ?! 빨리 트럼프에게 백기를 드는게 나으려나요?!

    P.S 언제까지나 뇌피셜 이지만, 이 모든 개판 외교가 트럼프의 지령받고 하는 지거리라면, 여러의미로 대단한거 같을겁니다. 망상이 심하다고요?! 압니다! 뇌피셜인거!! (진짜 행복회로돌리는 실장석이 된 기분이군요!)
  • 풍신 2019/05/25 21:46 #

    1. 더 큰 일이라고 하시면 최순실이 원자력 발전소를 멈추고, 일자리 창출 한다고 몇조 씩 낭비했는데 아무 도움이 안되었고, 쓸데없이 비싼 LPG나 화력 발전 쓰다가 미세먼지 뿜어대고, 한전 적자내게 만들어 강원도에 대참사 산불나게 하고, 북한에 나라 팔고, 중국에 나라 팔고, 일자리란 일자리 다 작살내고, 대기업 경영권 빼앗고, 했을 것이란 말씀이시군요.

    ...아닐 것 같은데요. 최순실 따위 거물이라고 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러운 뒷돈 받아먹는 것이 고작이었을겁니다. 실제로 최순실 비선실세 닭디스크 정권에서 일자리가 더 창출 되었고 경제 성장률도 훨씬 높았으며, 경기도 좋았어요. 북한에 나라 팔아먹긴 커녕 개성공단을 닫았고, 사드 배치도 진행했죠. 지금의 문재인에 비하면 하다못해 비선실세가 더 정치 잘한 상황이란 것..

    하긴 자칭 우파가 사고 크게 쳤을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쳤고...단지 세월호는 관계 없습니다.) 사고치기엔 너무 게으르고 돈 맛 보려는 것이 얘네들이라. 기껏해야 문재인이 낭비한 수조원에서 조까지도 가지 않는 돈 갖고 횡령하는 것이 고작이었을 겁니다.

    2. 내편이 아니면 졸렬해지는 것은 어디의 건달 정도이고, 내편이 아니면 작살내는 것이 패권국입니다. 나라의 씨앗을 말려버리죠. 그리고 내편일 때도 작살내는 것이 패권국입니다. IMF가 왜 일어났을까요? 동맹국도 수틀리면 참교육 시키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난감하게도 그런 미국이 중국이 하는 미친 짓보다 나아요. 신장 위구르나 티벳을 보면 견적이 나오죠.

    게다가 위의 영상에도 언급되지만 러시아는 인권 탄압했다고 하면 좀 창피함을 느끼는데 중국은 그런 창피함이 없는 나라입니다. 문화/문명이 달라~

    애초에 한국 미국의 동맹이었어요. 지금도 형식상으론 동맹이죠. 백기를 들 필요가 없어요. 그걸 Folly님께서 이거 백기를 들어야 하나요 하고 질문하게 만든 것은 누구인지 참...그 누구가 병신 짓을 너무 많이한 결과란 것은 틀림 없다고 봅니다.

    P.S 모두 트럼프가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트럼프의 미국이 신냉전 체제에 들어가서,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중국,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일겁니다.

    냉전 시대 이후 오랜만에 확장 정책을 펴는 제국질하는 중국을 전방위 사냥하고 있죠. 단지 이 와중에 러시아와 다소 손잡고 함께 중국을 견제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저렇게 영공에서 알력 다툼 하는 척 하는 것을 보면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한데...)
  • folly 2019/05/25 23:57 # 삭제

    1. 흠... 돈맛 보느냐 국가가 나설정도로 큰 사고가 나면 우파가 난그런거모라 거리느냐 좀더 일이 커질거 같아서였는데 말이죠... 생각해보니 좌파라고 해도 별 다를건 없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비선실세는 나몰라라 하고 외교에서 현상 유지만 하려던게 결과적으론 나았던걸까요?

    2. 제말은... 그냥 바짓자락이라도 붙잡는 쑈맨쉽이라도 해야 하나 였었습니...

    P.S 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는 생각보단 인재풀이 좋진 않군요? 차선책으로 차악을 고른거 같긴 하지만... 글쎄요... 홍준표쪽이 당선 되어도 비슷한 짓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뇌를 스쳐지나간거 같은데 무식쟁이인 저의 착각이겠죠? 절망선생마냥 좌절만 생각나는군요. 이 생각 짧은 빡대가리에게 누가 벌이라도 주십쇼.
  • 풍신 2019/05/26 08:17 #

    1. 보통 좌파라면 이렇게 망가트리진 않을 듯...문재인 좌파는 맛이 아주 각별하게 다릅니다. 멀쩡하던 나라 금융 위기에 내몰았어요. 미국이 화폐 스와프 해 줄 리가 없음. 스와프 해줬는데 그 돈 북한에 들어가면 어쩌냐며...

    2. 바짓자락 잡는 쇼맨 짓 하기보단 진정한 동맹이 되야죠. 이것 이외에 그 어떤 답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양인들 비굴한 사람들 더 싫어합니다. 대등한 얼굴을 하면서 귀를 기기울이고 자길 위한 대립도 하지만 중요한 안건에선 협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좋아하죠.

    그런 척 하는 것이 일본인데 이미 버블시절에 트럼프에게 찍혔기 때문에, 좋은 관계인 것 같다가 뒷통수 맞는 경우가 많은 것이고...그래도 어느 정도 좋은 자리 차지한 것은 분명합니다.

    P.S 까고 말해 홍준표도 하는 짓 보면 그 개밥에 도토리겠고, 개판치는 것은 마찬가지였을 겁니다만...문제인 같이 솔선해서 "부지런하게 하루가 멀다 하고" 멀쩡한 것 부수는 짓은 안했겠죠. 기껏해야 뇌물 받고 하는 것이 끝이었을 겁니다. 해야 하는 일 안해서 사고가 생길 수는 있었을테고, 문재인이 손대서 작살난 인간들이 멀쩡하게 살아서 부패한 짓 하는 정도였을 겁니다. 경제도 뭐 나빠지긴 했을 겁니다. 지금 같이는 아니지만...한국 좌파들이 허구헌날 노조다 뭐다 하며 새로운 차세대 사업들을 봉쇄하며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는 속성이 커져가면서 4차 산업이란 것에서 뒤쳐져버리는 면이 있고요. 이미 뒤쳐졌죠.

    ...랄까 이런 상황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는 저 자신이 황당하네요. 전혀 멀쩡하지 않은 상태인데 말이죠. 문재인의 매국노 정권은 솔직히 차원이 달라요. 이건 뭐, 진짜 남의 돈으로 자기 하고 싶은데 돈 쓰면서 집안 거덜내는 건달 레벨.
  • 좌우병신력균형 2019/05/27 11:47 # 삭제

    노조만이 아니고, 온갖 업자 단체도 발목 잡는 것 많습니다. 중소 상인은 대형 쇼핑몰 막고, 농민은 대기업 농사 막고, 택시 기사는 앱 기반 콜택시 중개 (자칭 공유 어쩌구 하는 업자들 본질은 이거지요) , 숙밥업은 인터넷 기반 민박 중개 (빈집 공유 어쩌구는 이겁니다) , 의사들은 원격 진료 (의협 회장은 박사모), 등을 죽어라 반대하지요. (택시 기사는 몇 명 분신 자살 했으니, 진짜 죽었네요.) 이 사람들이 꼭 좌파만 있는 게 아닙니다.
  • 좌우병신력균형 2019/05/27 11:51 # 삭제 답글

    세월호 뱃지 달고 안전한 나라 만들겠다더니

    [단독]文정부 첫해인 작년 살인사건 62% 급증...검찰도 "미스테리" 반응
    이슬기 기자
    최초승인 2018.03.25 11:04:08
    최종수정 2018.03.26 20:25
    댓글 16
    전문가들 “수사력이 정치이슈에 쏠려 민생사범 통제력 약화”
    "헌정 사상 첫 탄핵으로 사회 규범 와해" 분석도
    공무원직권남용 51%, 강도 25%, 방화 10% 증가
    집시법 위반 사범은 50.6% 감소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2
  • 풍신 2019/05/27 18:49 #

    세월호 뱃지 달고 한반도 침몰.
  • 스카라드 2019/05/31 16:39 # 답글

    포스팅 주제와는 상관없는데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산젠인의 유튜브 채널이 새로운 본진으로 확정되어 한국 관련 소식을 업로드해요. 오늘 최신 소식은 문석탄 관련으로 뭔가 앙케이트나 설문조사를 하더군요. 일본인 중에서 대깨문이 많은가봐요. 문쨩!이라는 단어를 듣고 온몸에 오그라드는 기분이에요.(^^;)

    현재 구독자 수가 2만 5천명입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채널이라고 할까요. 문석탄에게 빈정거리는 애정을 가지고 있나봐요.(장담은 못 해도.) 아름다운 모에 여캐에 중독되어 버릴 것 같아요. 국내의 뉴스채널보다 더 매력적이에요.(^^;)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지만 문석탄 덕분에 채널이 이렇게 성장했어요. 고마워요!" 라는 등으로 오늘 방송 인사를 하는 것을 보면 문석탄으로 먹고 사는 일본인 유튜버가 틀림없습니다. 중흥시키라는 국내 경제는 안 살리고 일본인 유튜버의 구독자 숫자를 늘려줘 수익을 불려주는군요. 이웃나라 유튜버의 지갑을 두둑히 해주는 창조경제! 카야아아아 놀라워요.


    ps. 해당 채널의 일본인 유튜버가 문석탄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구독자 숫자가 팍팍 늘어나니까!!!!
  • 풍신 2019/05/31 08:55 #

    노알라급 애정인가보군요. (....) 일베~일본 베스트 문석탄까기.
  • 2019/05/31 08: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31 08: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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